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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마우스 오른쪽 클릭, 연속재생) 어느 날, 청춘 권순영에게 자전거를 배우면서, 내게는 운동신경이라는 것이 1도 없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다. 운동을 안 해서 그렇지, 하면 잘 할 거라고 혼자서 자만했던 과거의 부승관 반성해라. 자전거를 타고 가면 30분이면 도착할 거리를, 배우면서 슬슬 가다 보니 어느덧 두 시간이 훌쩍 지나있었다. 뉘엿뉘엿 지던 해도 모습...
「하나 씨, 많이 아파요?」 자신의 침대에서 끙끙 앓고 있는 곽 하나의 젖은 이마를 커다란 손으로 조심스럽게 쓸어주며 츠나시가 물음인지 모를 말을 뱉었다. 평소라면 기면 기다 아니면 아니다라고 똑소리나게 대답할 하나였지만 대답조차 힘든지 꽉 문 입술이 열릴 기미가 없었다. 「내가 대신 아파줄 수도 없고.」 하나의 귀에 들어가지 못한 중얼거림이었지만 진심이 ...
학기 초의 동아리 건이 마무리 되고 나자 당장 해야 할 급한 일은 일단락 되었다. 목표하던 대로 다른 동아리에 들지 않고 방과후의 동아리활동시간을 여유롭게 차를 마시며 만끽하던 텐은 낮은 테이블에 온갖 자료를 펼쳐두고 한참이나 들여다보는 부회장의 모습을 구경했다. 일 하나를 끝내자마자 나서서 다음 일을 찾아서 이것저것 늘어놓는 모습에 적당히 쉬면서 하라고는...
밤사이 한참을 더 내려 쌓인 눈은 온 산골을 겹겹이 덮고 눈부시게 빛나고 있었다. 식전 젤리를 하나 물고 현관으로 나온 다니엘은 그 앞에서 열심히 눈을 치우고 있는 서집사와 재환에게 반갑게 인사를 했다. 그 둘은 건물 옆쪽의 별채에 머물고 있었기 때문에 간밤의 난리를 전혀 모르고 있었다. “아이쿠! 일어났네요~ 피곤하셨을 텐데. 잘 잤어요?” “놀러 오니까...
무언가 뺨을 간질이는 느낌에 눈을 뜬 지훈은 짜증스럽게 안대를 벗다가 소파에서 굴러 떨어지며 엄청난 소리를 질러댔다. 으... 으악!! 으아아!!!!!!!!!!!! 그에 잠을 깬 성운도 눈을 번쩍 떴다. 그리고 거실 가득 느껴지는 지훈의 공포에 놀라 몸을 일으켰다. 수도 없이 켜 놓은 촛불도, 벽난로 속에서 타고 있던 장작불도 자취를 감춘 거실은 어둠에 휩...
질릴 때까지 얼음놀이를 한 남자들은 한 숨을 돌리며 장비들을 가방에 챙겨 넣고 각자의 옷을 추스렸다. 성우는 커피 한 캔을 따서 들고 차 근처에 섰고 그 옆에서 우진이 촐랑대며 성우에게 배운 스텝과 펀치를 시연해 보였다. “이거 썰매에 메가지고 끌고 올라갈까? 뭘 이렇게 잔뜩 갖고왔어 암튼 형은...” “다 필요할 지도 모르는 거야. 없다고 아쉬워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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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의 결結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김독자는 똑똑히 기억한다. 유중혁이 그렇게 잘라 말했던 순간을. 그 아득할 정도의 긴 시간을 함께하며 기어코 끝에 도달한 순간의 일이었다. 충격은 없었다, 이미 예상한 일이었으므로. 그러나 그 다음 순간에 유중혁이 취한 행동은 아무리 ■■로서의 김독자라 할지라도 예상하지 못했던 것이었다. -살아라, 김독자. 그 희미...
한유진은 F급 가이드다. 형편없는 체력에 떨어지는 가이딩 실력. 무엇하나 한 사람 몫을 제대로 하지 못한 반푼이 가이드. 성현제는 S급 센티넬이다. 탁월한 신체조건에 뛰어난 이능력. 무엇하나 빠지지 않는 완벽함을 무기로 제 결점마저 없애버리는 센티넬. 살아온 환경도, 살아가는 방식도 너무나 달라 마주칠 일이 평생 한번이라도 있을까 말까 한 양극단에 존재한 ...
연습중 연습중 연습중
+) 아마 이렇게..?? ++) 천천히 이을게용
백야 마을의 계절은 겨울 우리는 작고 조용한 마을에 살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살았을지도 아니면 중간에 이사를 왔을지도 모르죠 하지만 중요한 건 우리는 한 학교에서 만났다는 것입니다 사실 마을에 학교가 하나뿐이긴 하지만요 우리는 초등학교 6학년(아직 졸업하지 않았으니 6학년이지만 우리는 14살입니다), 2009년 2월에 졸업하는 나이입니다 아쉽게도 더 이...
난 너무 미운 사람을 죽을 때까지 동정할 거야. 구질구질하다고 불쌍해 할 거야. 내 삶에 행운인 척 끼어들기만 해봐. 내 눈물값 판 밥상에 숟가락 얹기만 해봐. 정말 그 땐 죽여버릴 거니까. 내 인생 팔아서 당신 인생까지 망쳐놓을 테니까. / @Letter_Someday -이름 베로니카 프라페 (Veronica Frappe) -나이 20 -성별 Fem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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