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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만오천자 커미션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신청자 분의 동의를 얻어 이름을 바꿔 게재합니다. *커미션 신청은 공지의 크레페 사이트로 연락부탁드립니다. A는 부모님의 원수가 저 너머에 있는 것처럼 카페 유리창을 노려보았다. 부모님의 원수는 아니더라도 A의 원수는 맞았다. 슬쩍 시간을 보니 약속 시간보다 10분 늦었다. A 성격에 일부러 늦는 건 진짜 엿먹여보라고...
https://www.inven.co.kr/board/ff14/4338/6063 이 글대로 적용하신 후 사용하실 수 있는 설정값 입니다! 기본 지포스 필터로는 적용이 불가능합니다. +찾아보니 제가 쓰는 지포스가 구버전이더군요… 🥲 다른 부분이 있다면 양해 부탁드립니다., 허여멀건하고.. 채도낮은 그런 필터입니다. 자주 사용하던 지쉐 프리셋과 최대한 비슷하게...
헤소드 비나헤세 게부헤세 등등 헤세드 관련 커플링 연성이 많습니다. 라오루는 별로 없음 약수위도 왜이렇게 많지???? 혈기 넘쳤던 것 같네요 당연 롭톰 라오루 스포!!! 많습니다1!!
* めふぃ線画ブラシ (콘텐츠 ID:1745451) 안티 에일리어싱 최대로 설정: 이 브러쉬 제일 많이 씀...그냥 숨쉬듯 씁니다 이거 없으면 그림 못그림 선도 이걸로 따고 채색도 이걸로 제일 많이 합니다! * やわふわ厚塗り (콘텐츠 ID:1807544): 채색용 특히 머리 채색용으로 많이 썼는데 요새는 잘 안 쓰는 것 같습니다...그래도 여전히 유용해요 *...
1. 세배 새해복만이바드세요~ 하고 세배하는데 절하는 법 몰라서 냅다 바닥에 드러누운 아기루카(5세) 그리고 할줄알지만 재밌어보여서 같이 드러눕는 아기미스타(6세) 멋들어지게 큰절하는 슈군(12세) 조신하게 큰절하는 아이크군(18세) 그리고 흐뭇한 표정으로 (라고 쓰고 헤벌레라고 읽는다.) 웃으며 세뱃돈 2억씩주는 복스 1.5 사춘기 중2 아이크군 그랜절하...
(update) 2023.02.15 트위터에 써두었던 것 그대로 백업이기 때문에 비문 많음. 0. 그냥 강백호 1) 백호 유학 가면... 첨엔 별생각 없이 살다가 언제 한 번 언어 소통 오류로 인해 농구로 뒤처진 적 있어서 악착같이 영어 배우려고 했고 그래서 한 2년 쯤 뒤에 백호 귀국하고나니 영어 존나.잘하는.천재가 되어있었으면 좋겠다 2) 백호는 초짜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행복하세요🤍🥹👍
-캐붕요소가 있습니다 -오타 띄어쓰기 등등 양해 부탁드립니다 -교통사고 요소가 있고 우울 요소가 좀 있습니다 강백호가 눈을 떴을 때 약 세 달이라는 시간이 흘렀었으며, 그 사이 북산은 채치수가 참가한 마지막 대회에 전국대회 출전중이었다. 강백호는 자신의 곁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곤 외롭다...라는 생각을 했다. 몸을 움직일려고 했으나 몸은 마음대로 움직이지...
*트위터에 혼자 하던 말을 옮긴 것이므로 띄어쓰기/맞춤법 자세히 살펴보지 않았습니다. 불편하시더라도 눈 감고 넘어가주세요…🥺 해당 글을 썰 형식이니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맨 아래에 있는 유료 박스는 해당 글을 소장하실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제가 보기엔 너무 못 쓴 것 같아서 나중에 충동적으로 삭제할 수도 있습니다😂 *본 드림은 학교/학생 등을...
ㅤ언젠가의 어린 청명이 청문의 등을 떠민다. 사형, 여기 있지 말고 얼른 숨어요. 이번엔 내가 술래란 말이에요. 청문이 슬쩍 웃으며 곁에 선 청진에게 손짓을 한다. 청진도 입술을 삐쭉이다 마지못해 발걸음을 옮긴다. 그 자리에서 눈을 감은 청명이 천천히 열을 센다. 하나, 둘, 셋……, 일곱…. 가벼운 봄바람이 그의 목덜미에 흩어진다. ㅤ- …… 아홉, 열....
영웅 같은 게 있었다. 더러운 길거리와 짙은 자동차 매연, 아녀자를 희롱하는 잡배들이 판치는 세상에 어울리지 않는 이름이었다. 그 치들의 냄새로 밤하늘에서 별들은 사라지고 홍등가의 불빛이 대신 반짝였다. 그래도 영웅은 있었다. 사실 영웅이라는 이름도 양호열이 멋대로 붙인 것이었으니 영웅이 아닐지도 몰랐다. 하지만 제물이라거나, 희생양이라거나 하는 좆같은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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