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두상 풀채색 only 커미션 가격 -1.0/1차 지인 할인 있습니다. 문의 주세요(할인율은 애정도와 비례함) 기간-1주일(7일) 신청 양식: [캐릭터 자료(외관,성격 키워드)/바라는 스타일(샘플 중 골라오셔도 무관합니다. 이런 쨍한 느낌이면 좋겠어요. 좀 어두운 계열의 색이 사용되면 좋겠어요 등등)/빠른 마감 여부(o,x)]를 적어 미혜 계정으로 (@kak...
종합병원의 안과 수술실 수술진들의 분주한 움직임에 수술실 안에 긴장감이 가득했다. 지금 막 적출해 온 각막을 수술대 위에 누워있는 청년의 눈에 이식하는 수술이다. 수술을 집전하는 의사의 이마에서 땀이 비 오듯 하고 옆의 간호사는 그런 의사의 이마를 연신 닦아주고 있다. 드디어 수술실의 수술 등이 꺼지고 의사가 탈진한 모습으로 수술실을 빠져나왔다. 수술실 밖...
총괄진 외 비공개 프로필 읽기를 금지합니다. 특히 같은 커뮤를 러닝하고 계신 분들은 정독하지 말아주세요. 외부인 분들도 정독을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공개란 [레티샤 앰브로스/머글본/그리핀도르/불사조 기사단] [공포의 우주]─우주는 공포의 공간이다. 무한의 공포, 존재하는 것들의 공포, 존재하지 않는 것들의 공포, 무중력의 공포, 불규칙의 공포, 탄생의 공포...
A5 | 무선제본(책등O) | 22000원 모든 글자 및 폰트, 위치 변경 가능 배경색 변경 가능 하드커버 변경가능 오브젝트 위치, 크기 변경 가능/오브젝트 색감 변경 불가능
0. 여주와 스나는 같은 반 동급생이었지만, 단 한 번도 말을 섞어본 적 없는 사이였음. 그도 그럴것이 스나는 어디 있어도 눈에 띄는 외모에 배구부라 여학생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는 학생이었고, 여주는 길게 기른 머리로 얼굴을 가린 채 주로 책상에 앉아 책만 읽는 그런 학생이었으니까. 한마디로 두 사람은 n극과 s극처럼 정반대의 성향을 가진 사람이었음. 학...
*여러명X 오로지 단 한명만* 후보1. 정재현 대학 CC. 시험 기간, (정확하겐 재현은 어제 시험 끝났고 난 아직 하루 남은 상태) 도서관에서 같이 공부하다가 잠 깰 겸 밥 먹으러 나왔는데 하늘이 너무 예뻤음. 그래서 정재현이 나 사진 찍어준다고 막 찍다가 이제 내가 찍어준다고 자리 바꾸자 했는데 사진 찍히는 게 어색하다고 쭈뼛쭈뼛 거림. 그래서 내가 아...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모르는 개? 산책 🦊 lethargic ⠀⠀⠀⠀⠀⠀⠀⠀⠀⠀⠀⠀⠀ ⠀⠀⠀⠀⠀⠀⠀⠀⠀⠀⠀⠀⠀ ⠀⠀⠀⠀⠀⠀⠀⠀⠀⠀⠀⠀⠀ ⠀⠀⠀⠀⠀⠀⠀⠀⠀⠀⠀⠀⠀ ⠀⠀⠀⠀⠀⠀⠀⠀⠀⠀⠀⠀⠀ 통학에 죽어 나가는 대학 생활을 겪어낸 터라 지성은 취뽀 후 새 자취방을 구할 때 회사와의 거리가 가까운 곳을 가장 우선 사항으로 뒀더랬다. 그랬지만 안타깝게도 세상은 생각만치 녹록지가 않았고...
포르투의 밤 by 은성 “ 형이랑 있으면 너무 가슴이 떨려.” “ 들려. 네 심장소리.” “ 형은 안 그래?” “ 나는...” ‘ 너랑 있으면 살아 있다고 느껴. 숨 쉬는 게 참 편해져.’ 준규가 정우의 집에서 하룻밤을 꼬박 보내고 간 적은 없었다. 얼마나 늦든 늘 준규는 집으로 돌아가서 잤기 때문이다. 정우는 준규가 한 말을 계속 되뇌며 준규를 깨우지 않...
포르투의 밤 by 은성 눈을 뜨고 손을 뻗은 준규의 옆자리엔 이미 차갑게 식은 이불의 감촉만 느껴졌다. ‘점심 꼭 챙겨먹어. 미안해’ 쪽지와 함께 테이블에 카드와 500유로 네 장이 올려져 있었다. 누가 점심 한 끼에 200만원 넘는 돈을 쓴다고. 이미 눈에 그려졌다. 지폐를 잘 쓰지 않는 박지훈은 아마 굳이 유로 지폐를 구하기 위해 비서를 시켰을지도 모른...
1학년 때부터 너를 볼 때마다 생각했던 것이 있었다. 네 이름 때문일까. 너는 마치 찬란한 빛과도 같았다. 마치 어두운 하늘에서 빛나는 별을 마주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져 눈부시다고 생각한 적이 많았다. 셀레스티아 가문임에도 자신에게 친구가 되고 싶다며 스스럼 없이 손을 내민 네가, 자신으로서는 범접할 수 없을 만큼 빛이 나서 부럽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
"언제나 말했지만, 너 때문에 힘든 순간 결코 없었어. 아마 앞으로도 없을 거야." 네 말에 울컥하는 기분이 들어서 시선을 피했다. 너는 알까. 네가 해준 말들이 제게 얼마나 큰 위로가 되었는지, 저를 지탱해주었는지. 괴로웠던 방학 중에서도 네 말을 한 자 한 자 그려모은 적이 있다는 걸. '세실리아가 아닌 세르딘을 기다려줄 사람도 하나쯤은 필요하잖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