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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말 별로예요? 거짓말, 내가 그 정도도 모를 것 같아? 천미르, 스물하나. 대학생. 감색 눈, 검고 잘 정돈된 긴 머리카락, 크고 둥근 눈매, 158cm, 마른 몸. 천용덕 중령의 늦둥이 외동딸. 집에서 '공주'라고 불렸으며 덕분에 철도 없고 세상 물정도 잘 모름. 첫 자식인 만큼 부모에게 기대도 사랑도 많이 받았고, 크게 엇나가지 않고 자람. 타인의...
https://twitter.com/Mariposa_Lactea/status/1424719959540723715?s=19 오늘도 그다지 날씨는 나쁘지 않네. 숙소에서 창을 열자 꽤 가벼운 햇살이 방 안으로 들어왔다. 이탈리아로 여행 온 지 한 달이 되기 이틀을 남겨둔 아침. 슬슬 한국으로 돌아갈 날짜가 다가왔다. 동네라도 한 바퀴 더 돌아볼까 하는 마음에 ...
"하아아아..." 나는 땅이 꺼져라 한숨을 쉬었다. 오늘만큼은 기어코! 라고 다짐까지 하고 나왔건만.. 그 다짐만 몇 번 째인지 모르겠다. 애꿎은 돌멩이들만 내 발에 치일 뿐이었다. 그렇게 한참 나를 원망하고 있었을까, 누군가 가까이 걸어오는 소리가 들려 고개를 들어보니 그가 있었다. "(-)! 여기 있었군." "..하하." "왜 그렇게 힘이 없나, 무슨 ...
건반을 길게 눌렀다 떼었다. 마지막 파동이 잔잔히, 박수갈채와 앵콜을 외치는 거대한 파도에 뒤덮였다. 나는 다시, 흰색과 검은색을 섞어 내는 마지막 항해를 시작했다. 관중은 내가 만들어 내는 물결에 집중했다. 공연이 끝난 지는 오래지만 건물 내부에는 아직 사람들이 많이 남아있었다. 택시 불렀어? 응, 곧 온대. 비 와서 늦나 봐. 문 앞을 서성이는 어깨너머...
당신이 생각하는 사랑의 의미는 무엇인가...? 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라는 것은 인간의 본성 중 하나이다. 나는 한 살 터울의 연상을 애인으로 두고 있다. 그 사람은 정말로 완벽하다의 정석이다. 못하는 것도 없고, 항상 내게만 다정하며, 내게만은 모든 것을 보여주는 사람... 하지만, 나는 낯가림이 많다. 그러한 탓에 쉽사리 마음을 주지 못한다. 친구에게도 열...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시부야 사변 직전을 전제로, 자기 자신도 주술도 없는 세계의 사토루를 만나는 메구미의 이야기입니다. ◆좋아요 및 후원, 댓글 남겨주신 분들께 이 지면을 빌어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편은 목요일에 뵙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목요일에 접종이 있어(...) 컨디션이 좋지 못하면 금요일에 오게 될 것 같습니다. 비가 많이 오는데 평안한 ...
나는 가치가 없고 풀리는 일은 없고 장은 다 풀려버렸고
* 사네미드림, 귀살대드림, 주, 음주츠구코, 타임워프 * 시점 변화(*)가 있습니다! w. 뀨르 "이게.....뭐야." 급하게 달려 도착한 곳은 이리저리 찢겨나간 팔다리 몇개와 시체 몇구가 나뒹굴고 있었다. 전부 혈귀에게 당한건가. 아직 살아있는 사람은, 몇이나 남은거지? 멀리서 쿵- 나무가 쓰러지는 소리가 났다. 아직 싸우고 있는건가? 금방이라도 칼을 ...
봐, 저긴 허파야. 저건 널 지지하고 있던 갈빗대. 저기 펄떡대는 네 심장도 있어.어때, 흉측하지 않니? 마치 영화 속 괴물 같지 않아? 진홍빛으로 물든 온 몸 말야. 미안, 원래대로 돌려놓아야 할 이유가 있을까?저것도 너잖아. 살구색 두터운 원단 속에 숨어서 시뻘건 살인 기계를 작동시키고 있던 너.
빛을 밝히며 끌어안는 빛. 지켜보는 것으로도 실명할 것 같은 그 빛이 그리고 어두움이라고는 조금도 모르는 그 미소가 지독하게도 역겨웠다. 할로네의 영광. 우습기도 하지. 홀로 고고한 척하는 위선자. 반반한 얼굴로 언제나 모두의 기대를 받는 너 따위... 모두에게 사랑 받는 너 같은 것의 관심은 필요도 없어. 나 홀로 지킬 것이니까. 나 홀로 싸워 나갈 것이...
"이셀,부탁이 있는데." "네,미르님." "이 사람들 거주지 알아와봐." "알겠습니다." 승하가 준 종이에는 한때 전대 로드와 전대 퀸인 료우와 리오네를 죽이거나 그 일에 동참한 뱀파이어들의 사진이 있었다. "미르님..설마..." "이미 다 알잖아." 걱정이 가득한 이셀의 표정을 보며 승하는 갔다 오기나 하라면서 그녀의 등을 떠밀었다. "적의 목을 치러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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