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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화 이후 날조와 날조, 시나리오에 대해서는 픽션으로 가득 참 ※느릿한 전개 김독자가 돌아오기로 한 시간이 지나고, 어느덧 시곗바늘은 6시를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한나절이라는 시간제한은 김독자가 먼저 스스로 걸어둔 제한이었기도 하고, 컴퍼니 사람들도 김독자를 그렇게 오랫동안 공단에 가둬둘 생각은 없었기에 시간이 조금 지나도 초조해하는 사람은 없었다....
The Whale Takes You 이민혁 x 유기현 w. 챰 윤회사상이요? 개소리죠. 기현의 한마디에 주변에 앉은 선배들이 풉 하고 웃음을 터뜨렸다. 이 자식 이거 내가 아는 사람들 중에 가장 심각한 기계인간이야. 그러면서도 기현의 술잔에 술을 채웠다. 똑부러지는 성격의 기현은 멍청하고 어리벙벙한 후배들보다 훨씬 예쁨을 받았다. 갑자기 종교를 거들먹거린 ...
2020.10.25 무료전환
애초에 상처를 주는 쪽은 늘 나였기 때문에. 분명 꿈을 꾸는 것이라 생각했다. 네가 나를 좋아한다고 말하는 이 순간이 현실일 리가 없었으니까. 숨이 막혀왔다. 자각몽은 늘 괴로웠지만 스스로 깨어나기도 어려운 것이었다. 그때부터 숨을 참는 버릇이 생겼다. 별 다른 점은 느끼지 못했다. 오래 전부터 마음 속에 무거운 짐 하나를 얹고 지냈기에. 무의식적으로 호흡...
다소 개인적인 이야기 입니다. 가볍게, 읽어내고 싶은 대로 읽어내 주세요. 제 글에 관한 생각은 얼마든지 남겨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 나는 대부분의 사람들 보다 문화생활을 조금 더 넓고 깊게 즐긴다. 물론 깊어지기 전에 발만 살짝 담갔다가 뺀 것들도 많다. 내가 지금까지 내 삶에 들어온 문화 생활에는 크게 운동, 음악, 영화, 책 4가지가 있다. 오늘 내...
This is a sonnet for our glorious seasons. [ 만개하여라! ] “ 늦었잖아~ 어서와 응? 여기야 여기! “ [외관] [이름] 보니타 미아 크라쉬/ Bonita Mia Krasch [성별] 여성 [학년] 7학년 [기숙사] 후플푸프 [국적] 덴마크 계 영국인 [혈통] 혼혈 [키 / 체형] 153cm/ 건강한 성격 무던한, 경쟁...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1. 연상연하 큰망기X애기위영 나 커서 형아랑 겨론할래! 앗 애기 위영이 큰 남망기 얼굴보고 반해서 나 쿠면 형아랑 겨론할래!! 하는 거 보고 싶어졌어요. 남계인이 옳다구나 애기위영 붙잡고 남망기랑 결혼하려면 얌전하고 참한 색시가 되어야 한다. 구구절절 말하는데 큰 남망기는 숙부 애한테 무슨 말 하는 것임.. 하는 얼굴로 보다가 우리는 나이차이가 너무 나서...
츠나시 류노스케의 생일을 축하하며!에로에로 비스트의 가슴 가득 사랑을^^)9 "네? 언제요?" 10월 11일 밤, 그러니까 대충 새벽을 넘어가는 시간까지 촬영이 잡혔단다. 아네사기 카오루는 두툼한 종이 뭉치를 TRIGGER에게 넘기며 어깨를 으쓱였다. 밤샘 촬영이야 프로인 세 사람에겐 그리 뜨악할 일은 아니었지만 조금 걸리는 것은 날짜였다. 10월 12일,...
원작자: bluegiann 링크: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6668861 요약: 그는 닐에게, 그들이 만난 순간부터 가지고 있던, 한가지 질문이 있었다. 그리고 그는 묻고 만다. "신을 믿기는 해?" *직역, 의역, 오역 주의! 묘사가 생생하죠, 특히나 원문을 추천 드립니다. 원작자의 번역 허락을 받았습니다. 그는 처음...
이것은 정말 아무말.... 아무말 후기입니다. 쓰는 사람이 정신이 반쯤 나가 있으므로 읽으실 때도 정말 가볍게 읽어주시면 됩니다. 약간 토르 라그나로크의 감독 코멘터리 판 같은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게 뭐냐고요? 그런 게 있어요. 스포 난무하니 반드시 Rebirth 다 읽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1. 왜 저는 AU만 쓰는 걸까요? 왠지 저의 문체 분위기...
T 평화로운 시간이었다. 우려했던 바와 다르게 Sarawat은 조용히 같이 걸어주었고, 유난히 선선한 바람과 파란 하늘에 금세 긴장이 풀어져 조금 나른해졌다. 좋다- 날씨. 캐주얼한 느낌의 식당인 Chokee Dimsum은 점심을 먹으러 온 학생들로 잔뜩 붐볐다. Sarawat이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우르르 쏠리는 시선에 새삼 잊고있던 사실이 떠올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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