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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형이 왜 울어요." 나를 쳐다보지도 않고 민형이가 말했다. 어떻게 알았을까. 나는 민형이의 등을 끌어안은 채 울고 있었다. 아니, 울었다기보다 그저 눈물이 뚝뚝 떨어졌다. 울고 있다는 걸 티내고 싶지 않아서 입술도 다문 채였다. 어떻게 알았을까, 민형이는. "울면 내가 울어야지." "...너도 울어, 그럼." 픽, 하고 웃는 소리가 들렸다. 민형이가 조금...
72. 모두가 물러나는지 편전 앞마당이 어수선했다. 윤영현에게는 만추전에서 보자고 하시고서, 전하께서는 천추전에서 의관을 정제하고 오신 모양이었다. 편전 앞마당의 사위가 고요해지고 마침내 조용한 방 안에 단둘이 마주 앉은 옹서(翁婿)지간에 미묘한 침묵이 흘렀다. 가만히 윤영현을 바라보던 승철이 마침내 입을 열었다. “그대는 중전이 정말로 옹주에게 해가...
세상에는 다양한 색의 눈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그만큼 눈물의 색도 다양하다. 사람들은 자신이 가진 눈 색과 같은 색상의 눈물을 흘린다. 그리고 색상에 따라 맛도 다르다. 나는 어린 시절의 좋은 추억은 없고 그렇게 좋지 않은 추억만 있었다. 그렇다고 운 적은 별로 없다. 집에서 그렇게 교육받았다. 내 가족들. 아니, 그 사람들은 내가 울 때마다 그런 눈을 ...
여름. 유난히 더웠던 그날 오후, 그리고 하복 와이셔츠. 벌써 다섯 번째 아이스크림. 노란색 가짜 명찰 속 낯선 이름, 근데 돌아보는 얼굴은 강민희. "자 슬슬 슛 들어가자. 사운드-!" "…..." "사운드-! 형준아!" "아 네! 가요!" SUMMERTIME SHOOTING CLUB 송형준 X 강민희 연극영화과 연기전공 강민희를 만난 건 1학년이 되고 ...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오리지널 링크 : https://tapas.io/episode/2921832 *본 연재물은 원작자가 따로 있으며, 원작자 Chekhov 님의 허락을 맡아 번역중에 있습니다. *카툰 네트워크의 스티븐 유니버스 AU 물이며, 화이트 다이아몬드 스티븐의 이야기입니다. *오역, 의역이 많습니다. 이렇게 시즌4가 끝이 났습니다. 언제나 시즌 시작&완결 에피소...
* 총 8편짜리 글입니다 “자, 밑줄 친 단어의 의미가 뭐지? transplant. trans가 뭐야. 다른 장소로의 상태 변화나 이전을 나타내는 접두사라고 했지? 거기다가 plant. plant는 뭔데. 심다 맞지? 그러니까 transplant는 뭐. 옮겨 심다. 이식하다. 자 밑줄 쳐 둬. 모르는 사람은 외워 놓고” 이식하다 - 식물을 다른 곳으로 옮...
머지않아, 예언된 그 날이 도래하기전. 그것을 기다리며, 제 존재의 유무를 안개속에 숨기던 자가 있었으니···. 저를 부르는 그 호칭은 다양하겠지. " 빌어먹을 전 과학자이자, 누군가의 생을 노리는 존재. " 제 모자를 손끝에 걸친 채, 한 바퀴나 데굴 굴리고 있었다. " 그딴건 아무래도 좋아. " 저가 앉아있던 곳에서 일어나, 저가 뱅글 돌리던 모자를 다...
공포 5266 생각보다 자체 컨텐츠 반응이 뜨거웠다. 신재현과의 비즈니스게이퍼포먼스 얘기가 종종 나오긴 했지만 사이좋은 형라인으로 아슬아슬하게 포장가능한 선이었다. 편집의 힘이 컸다. 연습하는 장면을 대폭 늘려서 프로페셔널함을 강조한 지점이 큰 도움이 되었다. 하지만 그건 그거고. “신재현. 앞으로 정기적으로 자컨 촬영한다는데 이대로면 백퍼 말나올거다.” ...
세훈과 백현이 형 동생 하며 지내는 것을 보고 찬열은 마음을 놓았건만 어찌된 일인지 둘이 조금 이상해졌다. 백현은 마구잡이 억지 부리는 것이 없어지고 형 다워야 한다며 어색한 어른 흉내를 내며 다니고 있었고 세훈은 어리광 혹은 짜증이 늘었다. 도련님이라고 부르는게 싫다며 울었던 세훈이었는데 그게 잘 해결되었는데도 심사가 편해보이지 않는 것이 찬열에게는 너무...
[리암노엘] Halter-Break 19 [ hɔ́:ltərbrèik ] 타동사 : 1. (망아지를) 고삐에 길들이다 노엘은 리암을 내버려둔 채 출근했다. 조금 기다리자 에이미가 결재할 서류들을 들고 노엘에게 찾아왔다. 노엘은 결재란에 서명을 하며 넌지시 그녀에게 말을 붙였다. “에이미, 혹시 전에 나한테 했던 제안……, 아직 유효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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