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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참 좁다더니 정말 좁다. 살면서 하고나면 후회 할 일 3가지를 꼽자면 대학CC, 사내연애, 그리고 다니엘과의 연애 이렇게 세가지를 단번에 떠올리는 나는 저 중 두가지를 동시에 클리어 했는데 대학CC였던 다니엘과 염병스럽게 헤어진 뒤에는 두번 다시 그 능글맞게 잘난 낯짝을 볼 일이 없을 줄만 알았다. 대학 졸업 후 헤어지면서 난 일본으로 해외연수를 떠나...
* 2016년 디페스타에 발간한 이와오이 회지를 유료공개합니다.
독하다, 독해. 박 과장이 혀를 내두르며 낮은 목소리로 독을 씹듯 내뱉었다. 그 말에 되려 제가 찔린 민형은 가슴 한 구석이 쿡쿡 아려오는 듯한 착각이 들었다. 아니, 착각일까? 강한 척 일에만 몰두하겠다고 아무리 각오를 다져보아도 결국은 제 등 뒤에 위치한 부장실의 블라인드에 못내 시선을 빼앗기고 마는 민형이었다. 며칠새 재현은 사무실 내 공공연한 적이 ...
카게야마 리츠가 아타라카 레이겐을 두번째로 본건 제가 존경하고 사랑해 마지 않는 형인 카게야마 시게오가 그를 집으로 데리고 왔을때였다.소심하고 조용한 성격이었던 형이 처음으로 친구를 데리고 왔다며 부모님은 기뻐했고 레이겐에게 진수성찬을 차려주며 호들갑을 떨었다 그리고 레이겐은 형과 어떻게 친구가 되었는지 모를정도로 형과 정반대의 싹싹함과 제치넘치는 입담으로...
00. 솔직하게, 하타치 아스카는 칸나즈키 리하르트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얼굴은 취향일지도, 라고 생각하지만 말하는 내용은 전혀 좋아할 수가 없었다. 자신을 꿰뚫어보거나 - 다행히도 전부 알아채지는 못한 것 같지만 - 위에서 깔보고 있는 시선을 누가 좋아하겠는가. 쳐다본다면 위에서 훑어내려지는 시선보다는 아래쪽에서 올라오는 시선이 좋았다. 밟기 좋도록....
딘을 찾기는 어렵지 않았다. 헌터로 유명한 캠벨가의 딘 캠벨과 애덤 캠벨을 모르는 헌터는 없었고, 애덤을 배슬로 삼으려는 루시퍼에게서 동생을 보호하는 딘은 헌터들 사이에서 맹수로 유명했다. “딘과 애덤 캠벨이라면, 저기 있네.” 바텐더가 턱끝으로 가르키는 곳에서 샘은 테이블 앞에 혼자 앉아있던 그를 발견했다. 딘이었다. 낯익은 다크 블론드와 청색 셔츠를 발...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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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우랑 빈이는 네 살 터울 나는 형제. 그런데 둘이 어릴 때 아버지 사업이 한번 크게 휘청인적이 있어서 부부사이 안 좋아지고 결국 별거까지 한 적이 있었음 은우는 어머니가 데려가고, 빈이는 아빠 옆에 남고. 몇 년 후 사업이 다시 잘 되면서 부부사이도 원만해지고 별거도 끝났지만 떨어져있던 은우랑 빈이 약간은 데면데면한 구석이 남아있겠지. 딱 은우 사춘기 쯤...
감성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 말투가 예쁜 사람 맞춤법을 잘 지키는 사람 편지 쓰고 받는 걸 좋아하는 사람 부끄럼을 잘 타지 않는 사람 가끔은 대범한 사람 - 갑자기 여행 가기 - 사랑에 있어서 아름다운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 음악을 듣고 울 줄 아는 사람 나보다 주량이 아주 조금 센 사람 적당한 사치를 즐기는 사람 +
재환아, 형 보고싶었어? -아니, 안 보고 싶었어. 황민현만 보면 투정을 부리고 싶다.재환은 제 진심과는 다르게 튀어나가는 문장을 보며 그렇게 생각했다. 왜냐하면, 재환아, 하면서 민현은 항상 자신을 다정하게 바라봐 주기 때문에. 어떤 말을 해도 그렇게 다정해서, 늘 과분하게 주는 그것에 이미 길들여진 탓이다. 이건 다 형 탓이야. -가족여행은 어땠어, 그...
“오늘 들어오는 신입 청장님 아들이라며?” “아. 그 경대에서도 알아주던 또라이인데 수석으로 졸업했다던 그 아들?” “왜 그 아들을 여기에 꽂는대요? 꽃길만 걷게 해줘도 모자랄 판에.” “본인이 자원을 했다는 소문이 있던데.” “강남서에 그것도 강력계를? 걔 진짜 또라이 맞구나.” 다들 혀를 내두르며 오늘 올 신입에 이러저러 말들이 많다. 어제까지 병원 신...
에이(@OngNielOnly)님의 안드로이드x인간 썰보고 마음찢겨서 그린겁니다 행복하고살기힘들어요..ㅜ ㅠㅠ,,,썰이너무 영화같은느낌을 받아서 스토리보드형식으로 했는데...저는 원래 이런거 알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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