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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 뭐, 도와드릴거라도 있나요? " 🌸 성명 리온(LION) 🌸 성별XY 🌸 학년/나이2학년/18 🌸 선점 포켓몬윈디 🌸 능력 [특성] 정의의 마음 : 악 타입 공격을 받으면 공격이 1 랭크 오른다. 기본적으로 몸이 튼튼한 편이고, 속도 또한 빠르다. 달리기를 잘하는 편. 더위도 그닥 안탄다. 뜨거운 바람을 일으킨다거나, 무언가를 데울 수 있는 열기를 다루...
방에 난 큰 창으로 환하게 쏟아져 들어오는 여름의 아침햇살에 선우는 눈을 떴다. 일어나서 시계를 한 번 확인했다. 아침 여덟 시 반. 원래 열 시나 넘어서 일어나는 걸 생각하면 오늘따라 일찍 일어났다. 재현은 아직 잠들어 있다. 재현이 깨지 않게 조심스럽게 침대에서 나왔다. 다소 격했던 어젯밤 때문인지 온 몸이 뻐근하고 무거운 느낌에 기지개를 몇 번 쭉 펴...
안녕하세요? 행복입니다. 오늘은 제가 평소와는 달리 한국 노래를 가져와 보았는데요! 소란님의 노래에 권정열님께서 피처링한 노래인 미쳤나봐입니다. 완결 시점부터 망기는 무선이에게 무엇이든지 다 해주려고 노력하죠. 그런 모습이 이 노래의 가사를 떠오르게 해서 한 번 가져와봤습니다. 오늘도 저와 같이 노래들으실래요? 공식 뮤비 얘기해 필요하면 다 사줄게괜찮아 안...
1. 희 당신 이름의 끝 글자를 오래도록 되뇐 적이 있다 희야, 희 그렇게 당신을 부르면 당신은 어떤 표정을 지을지 궁금해지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나는 것이었다 당신의 희는 바랄 희인가, 기쁠 희인가 태어날 적 엉킨 양수를 걷어내면 남모를 기쁨이 기다란 속눈썹에 묻어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끝내 가닿는 시선의 끝은 검었다 새까만 눈동자 맨질한 흑요석을...
w. 유마리 ※공유는 얼마든지 가능합니다~^_^ ※그렇지만 제목과 글쓴이는 지우지 말아주세요. 추천 : 미래를 보는 눈. 조직에 몸을 담고 있는 감시자. 자신이 할 수 있는 한 가장 차갑게 남들을 밀어내려는 사람들은, 언제나 예외 없는 공통적인 특징이 존재한다. 그들은 모두 상처받았고, 꼭 자신이 받은 만큼의 상처 크기로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방어기제를 ...
전 나 오 "저 배고픈데 맛있는 거 사 주심 안 돼요?" 성별 | 여성 학년, 나이 | 2학년, 18살 키, 몸무게 | 168cm, 50kg Like/Hate | 단 음식, 음악, 귀여운 것들 / 물-특히나 발이 닿지 않는 깊이-, 모든 운동 선점 포켓몬 | 나옹 ☆ 언변능숙! 5개 국어 - 한국어, 영어, 일어, 불어, 스페인어 ★ 다재다능! 손재주 뛰어...
마령이 초등학생, 무서운 것 싫어하는데 외계인 좋아한다. 그래서 모든 무서운 것을 외계인이라고 생각해버리면 덜 무서우니까 외계인 하고 다니는 아이. 중학생 (도서부장, 학생회장) 도서부장이 된 이유는 그냥 선생님이 시켜서 한 것이긴 한데 솔직히 도서부에 마령이 말고 진심인 애가 없었다. 거기다가 사람이 없어서 폐부에 놓이게 되자 허겁지겁 학교회장직을 맡게 ...
*언젠가의 경기날. *이사람 졸면서씀 주의(*아무말 주의*) *내가 우리 하늘이 느낌을 못살렸어... *브금과 함께 들어주세요. *공미포 3,494 "야야 그래서 누가 이길 것 같은데?" "당연히 우리 오빠가 있는 구단이 이기지." "이열 오빠 빠순이 이새론~" 야구모자는 앞머리를 넘겨 거꾸로 쓰고, 야구 응원복에, 빨간 응원 막대 풍선을 든 새론이가 놀리...
팬픽 원제: Rapture저자: mia_ugly등급: Explicit* 모든 캐릭터들에 대한 저작권은 조앤 K 롤링과 워너브라더스 측에 있습니다.* 작가님께 따로 번역 허락받았습니다.* 오역과 오타가 난무할 수 있습니다. 발견 시엔 댓글로 조용히 알려주세요!+ 저번 화에서 완결까지 1화가 남았다고 공지했으나 1화 더 연장해야 할 것 같습니다 ㅠㅠ 제가 한 ...
짧게 적으려고 했던 글이 더 길게 적고 싶어서 이렇게.. 위에 글이랑 느낌이 많이 달라진거 같지만... 싸우는 일이 거의 없는 문영과 민아가 하루는 크게 싸우게 되었어. 사소한 일에서 다투기 시작해서 서로 말도 안하고 각자의 일만 하고 있다가 문영이 먼저 그랬을거야. "우리 그만하자. " "그만하자니 무슨 얘기야..?" 갑자기 그만하자는 이야기에 사진을 확...
실습이 있는 것도 까먹었으니 당연히 준비물인 앞치마도 가져오지 않았다. 뭐... 애초에 앞치마보다는 검도복이나 그런게 더 어울리지만.. “소라야, 실수로 앞치마 두 개 가져왔는데 내꺼 하나 빌려줄게.” “와... 쿄코는 천사야..” “뭐... 사실 소라한테 입혀보고 싶었던 것도 있지만..” “응? 뭐라고?” “아, 아냐. 빨리 조리실로 가자.” 쿄코가 말을...
일상에 리본이라는 비정상(?)이 들어온 지 몇 주가 지났다. 그 사이에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었고 매일이 사건 사고였지만 그렇다고 엄청 큰일은 아니라는게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조깅 중에 무슨 딴 생각이냐.” “아, 그냥 평화로운 일상이다 싶어서?” “이게 평화롭다니... 역시 넌 별나군..” 탕-! 소리와 함께 리본이 들고 있는 권총이 불을 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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