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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삐삐삐!!!!!!" 아침을 알리는 시끄러운 알람시계의 소리. 그 소리에 강력반 형사 한수영은 눈을 비비며 일어났다 "아...■발..■나 시끄럽네.." 시계를 보고 깨달았다. 이런 ■친 지각이었다. 한수영은 아침은 건너뛰고 경찰서로 전력질주하기 시작했다. 강력반 윗대가리 놈들이 그렇게 오늘 빨리 오라고 닦달을 했는데 지각이라니. 한수영, 아니 가명 한소...
[전신외관]
전기가 끊기면서 서울이 어둠에 잠긴 뒤, 혹시나 불빛이 새어나가면 위험할 수도 있다는 제노의 말에, 잠자리는 창문이 없는 회의실 같은 곳으로 옮겨졌고, 셋이 밖으로 나간 다음, 도영과 제노는 어두운 바깥 사무실의 한쪽 창가 바로 앞에, 그리고 여주와 동혁은 나란히 깔린 매트리스 위에 엎드려, 열악한 손전등 불빛에 의지해 제노가 던져둔 숙제를 하는 중이었다....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4492552 해당 팬 시나리오(의 번역)에 실린 맵의 개조 자료입니다. 메차쿠차 개조했습니다만 원하신다면 자유롭게 사용해주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음악과 함께 읽으실 수 있도록 PC버전을 권장드립니다. ⌒ㅡ⌒ BGM :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7632/clips/49 한바탕 소동이 지나간 지 며칠이 지났는지 모른다. 눈을 뜨면 고열과 두통에 시달리다 기절하듯 잠들었다. 항상 힘이 넘쳐서 곤란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손에 힘이 하나도 들어가지 않았다. 눈을 뜨...
장원영 아이즈원 공인 @20040832_jp
현재가 추천해준 소재로 쓰는 if 설정(!)의 글입니다. 익명을 통해 이뤄지는 협박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𝐊𝐞𝐲𝐰𝐨𝐫𝐝: 마음 깊은 곳에서 / 나비의 날개짓 / 수갑 어느 새벽, 황시목은 느리게 눈을 뜬다. 그립고도 아린 풍경을 황시목은 보았다. 제 손을 잡고 앞장서던 제 연인의 모습. 제 연인 너머로 해가 저물고, 그렇게 퍼지는 붉은 빛을 받으며 연인...
영악한 페르세포네 00. 으레 세기의 사랑은 시작이 그랬다. 몽상가 씀. 날 때부터 지하 세계였다. 모든 게 묘하게 어둡고 컴컴하고, 창 밖으로는 망자들의 울음 소리가 가끔 들리는 그런 곳. 간간히 지상으로 나갈 때면 햇빛을 보긴 했지만 그것마자 너무 눈부시다는 기분이 종종 들었다. 도영이 탁상에 항상 올려두는 램프의 빛을 보면 저 정도가 딱 적당하지, 라...
*mpreg 엄마는 내내 부산스러웠다. '우리 승효가'로 시작되는 말은 '사고 한 번 치지 않고 대견한 아들'로 끝이 났고 한 통화가 끝나면 바로 다음 통화로 이어졌다. 수첩에 적혀있는 모든 일가친척에게 전화를 돌리고 나서야 끝이 날 것 같았다. 합격을 축하한다는 짧은 말을 건넨 아버지도 내심 자랑스러운지 몇 번 소파에서 일어났다 앉기를 반복하며 엄마의 전...
마도조사 원작 기반 2차 창작물입니다.원작에 없는 날조와 캐붕 많습니다.취미로 대충 쓴 거라 오타, 비문 많습니다. 강징이 왔다는 보고를 듣고 남희신은 눈을 질끈 감고서 올 게 왔다고 생각했다. 혼자선 분노한 강징을 도저히 감당할 자신이 없었던 그는 조용히 이 사달을 일으킨 당사자들을 부르라 지시하고 한실로 강징을 모시라고 했다. 잠시 후 살벌한 표정의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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