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아 너무나 경악스러운 고전 다시쓰기였닼ㅋㅋㅋㅋㅋ초중반 서스펜스 진짜 엄청났네. 다음 장면이 궁금해 미치겠고 속이 다 근질거리는 것 같은 재미ㅋㅋㅋㅋ미쳤다 진짜 소수자성을 칼날처럼 벼려서 앞길을 가로막는 누구든 다 찔러버리는 M과 L 쌍둥이 자매 이야기. 기본적으로 등장인물들이 각자 다른 영역에서 약자이고 소수자인데, 바늘 구멍만 한 기회 앞에서 각자의 소수...
언제 봐도 되게 기분 좋은 극. 그게 쉬운 것 같으면서도 되게 어렵거든요... 끝나고 나면 종종 그리워질 것 같다. 새해 첫 최애 관극 참 좋았고요...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 지 모르겠고... 그래 본진 보려고 돈 버는 거지 이러면서 봤네 뽀정 아영 너무 오랜만이었는데 반갑고 안 보는 새 늘어난 디테일 보느라ㅋㅋㅋㅋ4여배 페어 때 증말 이 극의 매력이 확...
재밌고 잘 만든 극이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이유 알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좀... 이런 감성에...약함... 혼이 좀 빠진 것 같네 따흐흑,,, 예술이 현실의 도피처가 되는 이야기들이랑 상성이 좀 안 맞는 편. 환상에 집착하고 탐닉하는 것도요.. 그런 일면이 작품의 전부가 아니고, 결국 돌고 돌아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따스하고 삶에 단단히 발 붙...
※ 19세기에 졸업을 해서 한 학교 한 학년에 체육선생님이 몇분 계시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팬픽적 허용으로 가볍게 봐주세요... 010. 체육시간 N고의 자랑이라고 하면 뭐 유독 맛있는 급식이라든지 그림 같은 잔디밭이 있는 예쁜 풍경도 있었지만 뭐니뭐니 해도 두 명의 체육 선생님이라고 할 수 있겠다. N고의 체육 담당 교사는 여러명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
너한테 내가 여름이었던 것처럼 너도 내 여름이었어, 민규야. 난 아직도 너를 생각하면 정신이 아득해져. 김민규는 집에 들어오자마자 쓰러지듯 잠들었다. 친구가 한 말에는 코웃음을 쳤다. 그건 너고. 나는 정말 그런거 아니야……. 잠들면서 옆집 도어락이 해제되는 소리를 들었다. 민규는 꿈을 자주 꾸는 편이 아니었다. 그런데 요새 자꾸 꿈을 꾸는 것 같은 기분이...
용주는 낭만을 사랑한다고 했다. 그와 아주 잘 어울리는 말이었다. 몇 번을, 몇십 번을 다시 곱씹어보아도 그랬다. 낭만이라, 민국이 작게 중얼거렸다. 그의 입에서 조용히 맴도는 그 말이 어딘가 이질적으로 느껴졌다. 마치 저와는 어울리지 않는 것처럼. 제가 입에 담아서도 안 될 것만 같이. 문득 어렸던 날이 떠올랐다. 대학을 졸업하고 전공의가 되어 이름을 날...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김채원은 최근 다섯 번째 남자친구와 헤어졌다. 사실 헤어질 줄 진작 알고 있었다. 이게 다 망할 오빠놈들 때문이었다. 김채원은 세 명의 오빠들이 있었는데 첫째(김준석,25)는 무려 키 185 거구의 럭비선수였고, 둘째(김준수, 22)는 서울대 의대생이었으며, 셋째(김주원,20)는 모델지망생이었다. 그러니까 실상 중요한 건 이 오빠새끼들의 범상치 않은 커리어...
月光掃還生(월광소환생:달빛은 쓸어도 다시 생기네) 上 헬조선. 대한민국 국민들이 한국을 부르는 또 다른 이름. 근데 그러면 안 되는 거였다. 왜냐고? 진짜 조선은 헬이라는 글자가 모자랄 만큼 레알 지옥이었으니까. 지금 느끼는 패배감이 어느 정도냐면. 베타로서 창창했던 내 미래가 남자 오메가로서 완벽히 무너졌던 그 날에 딱 100배. 그 정도라고 할 수 있겠...
-
"갔다올게요. 보고싶으면 전화하고." "응. 정국이 있으니까 걱정하지 말고 잘 갔다와." 남준은 찡찡대며 석진의 품에 안겨있다 호석에게 뒷목이 잡혔다. "비행기 늦는다. 빨리 와." 끌려가는 남준에 큭큭대며 웃던 석진은 정국과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 품에 안겨오는 테라를 안고 방으로 돌아와 목도리를 짜기 시작했다. 거의 다 완성되어가는 블랙톤의 목도리...
거리에는 머라이어 캐리와 아리아나 그란데의 연금이 돌림노래처럼 울렸다. 이곳에서 첫 소절이 시작되면 저곳에서는 노래의 후렴구가 연주되고 있었다. 사람들은 매년 맞는 크리스마스를 유별나게 보내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올해에도 새로운 추억 따위를 만들려고 열 시가 훌쩍 넘은 시각까지 바깥을 헤매는 듯 보였다. 같은 거리에 서 있는 구정모와 김민규의 크리스마스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