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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런이라고 일반화 시키면 안된다니까요~ " 남에 의해서 꼬여졌는데 제 탓으로 몰리다니, 여간 억울한 게 아니네요.✒이름: 二色ヒメバチ 니시키히메바치. 두색맵시벌이라는 벌의 이름을 일본어로 바꾸면 이런 이름이 된다. 당연하게도 가명으로, 본명은 風前揚羽, 후젠 아게하이다. 다만 이 이름을 아는 건 본인 제외 아무도 없으니 이 이름을 알고 있다면 누가 보아...
#01 양키 하루키 AU 난 멍청하다. 이건 지극히 사실이다. 그리고 그 사실을 딱히 부끄럽게 여기진 않는다. 나에겐 그 이상으로 강한 주먹이 있으니까. 성적이 이게 뭐냐며 잔소리를 하는 사람도, 저 녀석은 머리가 안 좋다며 키득대는 녀석들도 주먹으로 몇 대 맞으면 금방 잘못했다고 빈다, 꼬리를 말고 도망간다. 그러니까 나는 공부를 안 해도 상관없다. 주변...
2015년도의 어느 10월의 어느 화창했던 10일의 어느 날. 시간이 4시를 지나 6시가 되어갔을 무렵. 서울의 한 도심에서는 차가 빠르게 다니기 시작하고 버스가 정류장을 출발하고 도착하는 소리가 시끄럽게 울리고 있었다. 마침 이날은 평일이기 때문에. 도시가스나 여러 교통수단에서 퇴근을 하는 시간이 다가온 것이기 때문이었다. 나는 학교의 방과 후를 마치고 ...
얼간이들 TALK 아니 얘네 또 싸우네 .. 머길래 자꾸 바꾸래 .. 웃기자나영 ㅋㅋ 뭐~~게 ~~~~ 엄지동혁 ㅋㅋ 개웃기징 ㅋㅋ 몇시야 ... 어후.. ! 깜짝아 ..!! 우리 동동이 여기봐야지 ~~~ 옳지 ~~ 흐핳..! 칭찬스티커 오천만개 모으면 여주가 선물주지 절대 안바꿔 ! 운전은 내가 하는디 잠..잠깐만요 ... 본인 충격실화.. 70만원에 학...
걸음도 사뿐사뿐 하지만 느릿하게라곤 말할 수 없는 걸음을 했다. 그는 우선 그림자가 가득 채운 복도를 빠져나왔다 항상 살아있을 것 같았지만, 이제는 누군가를 삼킬 듯이 색을 잃은 검정색 운동장을 지나고 홀로, 작게 야생풀이 드리운 산책로를 걸었다 조용히 그리고 안정감있는 자세로 큰 나무에 다다르기 전까지는 걸음을 멈추지않았다 한참을 서있다가 나무 밑에 앉아...
내일이 없는 사람에게 목숨을 맡긴 것은 죽는 것쯤 무섭지 않다는 어리석은 도발에 가까웠을 것이다. 하지만 그날만큼은 반시체로 까무러칠 바에야 가족을 버리는 게 천만 배는 낫다고 생각했었다. 아버지는 변덕을 주체하지 못하는 사람이었다. 나를 아주 사랑한다고 하거나 아주 경멸했다. 어떻게 알았느냐면 직접 그렇게 말했다. 널 사랑해. 아니. 너 같은 건 없어지는...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https://youtu.be/mXTRiFz36d0 입학하고 나서 첫 번째 과제가 주어졌다. 그것은 바로 빗자루를 타고 비행하는 것이다. 구체적인 조건까지 따진다면 높이 1m 이하에서 속도는 10km/h 이하로 비행장 내에서 비행하는 것이다. 과제를 수행하는 이들이 이제 막 입학한 1학년들임을 고려한다면 적절한 것이다. 그런데도 여러 학생들을 과제를 수행하...
썸네일용 크롭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특히 1~2부 스포주의 연교가 갑자기 왜 만화가 됐나요? 그러게요... 그치만 딱히 일러로 하자는 제한은 없었던 것 같아서... feel이 오는 대로 갔습니다... --- 여기부터 관련잡담 --- 긍지 높은 과거를 중요시 여기던 시저가 마침내 멈춰선 순간에는 과거에게 보답받앗으면 좋겠다~ 싶다는 마음으로... 2부 시...
※ 공준 × 장철한 RPS 주의※ 망상 100%로 실존 인물과 관계 없습니다.※ 산하령 촬영 기간 배경 이른 아침 골프장의 바람은 선선했다. 너른 풀밭과 맑은 하늘, 간간히 들리는 새 지저귀는 소리까지 모두 철한이 사랑하는 것들이었다. 철한은 손 안의 골프공을 잔디밭에 다소곳이 내려놓았다. 고민이 있을 때면 철한은 이 자그마한 골프공이 자신의 고민이라고 상...
* 사네미드림, 귀살대드림, 주, 음주츠구코, 타임워프 * 캐붕과 날조 주의! * 시점 변화 (*) 있습니다. w. 뀨르 "자- 다 됐답니다?" "우으.... 봐주지 않아도 괜찮은데, 바쁠텐데 귀찮게 해버렸네." 편지로 사범님에게 혼났던 이야기를 잔뜩 늘어놨더니 굳이 상처를 한번 더 살펴주는 시노부였다. "같이 가면 좋을텐데.... 나타구모 산이라고 했지?...
공간은 시간을 먹는다. 시간을 먹고 자란 공간은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에게 자신이 어떤 시간들을 먹고 자랐는지 온 몸으로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추억이 많은 공간에서는 행복을, 고통이 많은 공간에서는 슬픔이 느껴지곤 한다. 그런 시간, 추억들을 자신의 것처럼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소년은 사랑했다. [석순] 이 시간을 먹어줘 W. 밧츄 "석민아! 또 남아서 ...
07. 여름의 시작과 끝을 알려주던 능소화와 배롱나무가 다 져버리고 형형색색으로 물든 단풍나무와 은행나무의 잎이 매일같이 우리의 머리 위를 반기는 계절, 가을. 하복을 입고 만났던 우리는 춘추복인 옅은 아이보리색 블라우스에 리본, 조끼 또는 가디건을 챙겨 입고 등교한지 3주가 넘었다. 저녁 늦게는 큰 일교차 때문에 그 위에 늘 맨투맨이나 후드티를 입고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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