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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효월의 종언 주요 스포일러 암흑기사 50 잡퀘스트 스포일러 89렙 던전 도전 직전 시점 빛의 전사가 암흑기사라는 것 외에는 성별, 종족, 설정 정해진 것 아무 것도 없음 암흑기사 잡퀘가 없는 게 너무 슬픈 나머지 스스로 날조해서 쓴 글 "좀 쉬도록 해. 제발!" 알리제는 모험가의 대검을 뺏어 들며 애원하듯이 소리쳤다. 대검의 무게에 몸이 휘청거리면서...
사랑에 둘러쌓인 사람은 사랑은 안다 사랑에 대한 기억이 없고 감정이 없어서 나는 사랑을 모르는 줄 알았다 받아본 적이 없어서 주는 것 밖에 못하는 나는 사랑을 원하면서 사랑이 밉다
버릇처럼 찾게 된다. 만성적인 우울이란 그런 것이다. 이미 우울의 가장 깊은 시기는 지나갔음에도, 우울하지 않은 나 자신이 어색하기 그지없어 과거의 나를 찾는다. 이제는 입버릇이 된 죽고 싶다, 라는 말에는 꼭 잘 살고 싶다는 말이다. 라는 문장을 덧붙인다. 그러면 나를 흙탕물에 빠트렸다가도, 다시 내 손으로 꺼내는 기분이 든다. 나를 살게 만들기 위해서다...
@mycoibito 히메 연아 고은 쿠로 etc...... 인장과 닉네임이 항상 바뀝니다 사랑으로 알아채 주세요 🅐 BAND 커뮤니티 주력 TWT 커뮤니티 무일 계생 위주로 가끔 갑니다 불러만 주세요 (♡)🅑 성준수 빵준 전정국 이재현 밀빵 아키토 아키토우 언급 多 밀왼 국왼 아키왼 리버스는 절대 못 보지만 알아서 뮤트해 뒀으니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만....
앞부분이 하편 마지막 부분이라 남은 분량이 그렇게 길지 않아요!! 그러니 부디,, 신중한 결제하세요♡ 7년째 짝사랑 중인데 1. 👤 익명 몇 달 전에 올라왔던 7년 짝사랑 글 아는 애들 있어? 익명1 나 익명2 나 찾니? 익명3 ㅇㅇ 익명4 나ㅋㅋㅋㅋㅋㅋㅋㅋ 캡쳐해두고 주기적으로 읽음 └ 익명5 아 나도 캡쳐해둘걸.. └ 익명7 ㅅㅂ개부럽다 익명6 그날 ...
네? 왜 이렇게 떨고 있냐고요? …진짜 별거 아니니까 웃으면 안 됩니다. 얼마 전부터 꿈을 꾸는데요. 부슬비까지는 괜찮지만, 소나기처럼 비가 많이 오는 날에는 항상 같은 꿈을 꿔요. 피가 낭자하고…공포나 스릴러 영화에 나올 법한 그런? 무섭다기보단 슬픈 감정이 먼저 들긴 하지만요. 최대한 꿈은 꿈일 뿐이라고 의식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데, 정신 차리면 저도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집에 돌아가서 엄마의 성난 얼굴을 마주하기 직전 난 엄마께 케빈이 준 그림을 건네었다. 거실로 들어온 우리는 포장되어있던 얇은 천을 벗기고 안의 그림을 꺼내보았다. 탄성이 절로 나오게 하는 예쁜 그림이었다. 노을빛에 젖은 꽃들, 저택, 우물, 숲과 그 너머의 붉은 빛이 스며든 양지. “어머나! 이게 웬 그림이니?” “아, 제가 요즘 자주 가는 그 갤러리 있...
잊고 지내던 체육대회가 어느새 성큼 다가왔다. 형준과 민희는 체육 시간에 연습을 핑계로 피구를 하는 아이들 사이에 멀뚱히 서서 허공을 날아가는 공을 구경했다. 열정적으로 몸을 움직이는 다른 아이들에 반해 형준은 그저 머릿수를 채우기 위해서 명단에 이름을 올린 케이스였다. 하필이면 피구 종목에 참가해야 하는 인원수가 저희 반 인원수와 정확하게 맞아떨어져서. ...
" 이형기 작가의 낙화, 가야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이게 낙화에 나오는 유명한 말이지. … 자, 여기서 낙화란 무엇을 뜻하는가. 보통 꽃이 폈다. 라던가 봄이 찾아왔다. 같은 표현은 사랑이 찾아왔거나 미래가 밝을 때. 좀 행복한 상황일 때 쓰잖아? 이런 거 처럼. 낙화는 이별, 아니면 절망적이다. 라는 뜻을 ...
아침이다 햇빛 하나 들어오지 않는 방이지만 밖에서 들리는 소리에 원우는 아침이라는 걸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일어나서 방 밖으로 나가는 일은 없었다. 그 이유는 ” 형 일어나! 아침이야! “ 문을 열고 들어오는 민규는 원우의 눈 밑까지 덮여있던 이불을 살짝 내리고는 침대 위에 살포시 앉았다. 자는 동안 부스스해진 머리를 손으로 살며시 정리를 하기 시작했다....
아름다운 것이 좋았다. 색이 펼쳐진 회화작품, 선의 미학이 담긴 춤, 선율의 잔향... 미의 모든 것은 변칙적이었으며, 따라할 수 없는 그 만의 독립성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에게 있어 흐르지 않는 것이란 고리타분하고 지루한 존재였다. 이는 마음도, 흥미도, 애정도 마찬가지였다. 때문에 짧은 영원의 삶에서 어느 하나 동일한 것이 없었다. 어제 붉은 벽돌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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