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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은 1+1 레몬사탕이었다. 아버지의 사업 문제로 갑작스레 이 동네로 전학을 왔다. 그래서 그런지 적응을 못 한 채, 새 학년을 맞이한 지 한 달이 지나고 있는 무렵이다. 이젠 적응이 됐다기보단 그냥 살아가는 것 같다. 요즘 길거리를 보면 헬륨 풍선이 부풀어 올라 금방이라도 터질 것처럼 벚꽃나무도 꽃망울을 머금고 있었다. 아, 맞다. 나는 이맘때쯤 계...
머릿속은 새빨갛게 타오른다. 빨갛고 뜨겁게 흐르는 용암이 온몸을 채우는 어처구니 없는 상상을 했다. 용암이 온몸에 가득하면 사람은 까맣게 타서 죽을텐데 지금 지민은 모든게 생생하게 느껴졌다. 분노가 머리 끝까지 차오르자 비로서 세상이 똑바로 보인다. 사람들의 소음이나 차의 소음 뒤에서 다급하게 부르는 저의 이름까지. 지민은 지나가는 택시를 타고 곧장 집으로...
엄마, 왜 우는 거예요? 형 사진은 왜 저기 있고. 나중에 농구하자며 약속하며 떠났던 형, 송준섭은 바다의 소유물이 되었다. 바다에서 실종된 사람은 시신도 없다. 준섭의 죽음을 기리는 것은 준섭이 좋아했던 입었던 옷, 그리고 환히 웃고 있는 사진뿐이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얼마 안 가 벌어진 초상에 어머니는 준섭의 영정사진을 끌어안은 채 하늘이 무너져라...
* 유툽에서 우리 애들 자컨을 볼 수 없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아 내가 보고싶어서 쓰는 썰 * 돌알못 입니다 현실 돌 한번도 판적 없음 * 실제 아이돌 자컨 소스나 밈 일부 차용하기도 함 문제시 내가 또 실수를 내가 또 무지하여 내가 어리석어서... 진짜 문제될 시에는 빠르게 삭제함 * 반박시 님 말이 다 맞음 < 테스타를 잘 멕여야 기부니가 좋은 요리...
혀엉. 엎드려서 유튜브 쇼츠나 휙휙 넘기면서 보고 있으면 방문이 끼익 열리면서 애처로운 목소리가 들리기 마련이다. 독보적인 목소리라 그 주인이 누군지 빤히 알면서도 이민호는 괜히 누구? 되묻곤 했다. 그러면 걘 또 히히 웃으면서 용복잉, 하고 제 등 위로 덮치듯이 올라타지. "어억." "뭐해." "그냥. 야 용복아. 너 살 빠졌어?" "요즘 안 재봐서 잘 ...
* 추후 내용 추가 예정(그치만 안할 수도 있습니다) * 오피스 예능 기반 <- 하지만 공포는 없음 * 직장 다니시는 분들. 보지마십시오 그냥... 실제로 이런 일은 일어나서는 안 됩니다 금주 합시다 * 코미디 지향 * 좀 급하게 써서 내용이 미묘할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술에 꼴은 뇌가 비이상적인 고통을 자아내며 잠에서 깬다. 아, 죽겠다...
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포타 기준 4,799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야유회는 저희가 여덟 분의 스케줄을 취합하고 조정해야 해서 아직 확실한 날짜가 나오질 않았어요. 일단 촬영은 7주에서 8주차로 생각하고 있구요. 방영은 9주차, 10주차로 나갈 거예요." "아, 저는 무조건 우신 일정을 따라가겠습니다." 박문대 개인 스케줄은 계속 들어오고 있지만, ...
"형~ 나랑 키스할래?" 이름 이사훈 (痍蛇燻, 상처 이, 뱀 사, 연기낄 훈.) 나이 23 성별 시스젠더 남성 키/몸무게 176/68 외관 https://picrew.me/en/image_maker/1419391 긴 흑갈발, 갈색의 눈동자, 스플릿 텅, 하트 선글라스, 방울 쵸커, 윗 단추가 조금 풀어져있는 셔츠, 청바지, 운동화. 성격 (최소 키워드 3...
없다 없었다 나, 윤두준 이 얼굴을 가지고 태어나서 연애 경험도 짝사랑도 없었다 오는 사람이 많아 가는 사람을 막아본 적이 없었을 뿐이지 고백과 대시가 그 사람들에게도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해서 항상 친절했다 ' 좋아해요' ' 고마워' 그저 쑥스러웠던 고등학생 '나랑 사귀자' '...' 술 반 잔에 취해서 잠들었던 대딩 '연애에 관심이 없어요?' '아... ...
사랑 그게 모에요? 오늘은 수요일. 데이트까지 딱 3일 남았다. 멍하니 침대 위에 누워 눈만 끔뻑끔뻑 감았다 뜨던 지성이 힘겹게 핸드폰을 들었다. 아 어쩌지. 아직 맛있는 떡볶이 집도 못 찾았는데 아니 그보다 누나한테 몇시에 만나자고 연락도 못했는데 나 진짜 어쩌지. 지성의 눈에 눈물이 또다시 팽 고였다. “ 그래, 찾아봐야지. 할 수 있다, 할 수 있어....
*도쿄 리벤저스 산즈 하루치요 네임리스 드림 "젠장! 오늘도... 어이, 이거 치워라." 산즈의 불같은 명령에 뒷짐을 지고 서 있던 사내가 달려와 마이키가 먹던 도시락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한숨을 푹 쉰 산즈는 소파 한 구석에서 멀뚱히 천장을 바라보고 있는 마이키를 챙겨 밖으로 나갔다. 의지가 없는 마이키를 이끌어 다음 스케줄로 향하는데 잡고 있는 팔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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