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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오노다는 의자에 앉으려다 스르륵 무너져내리듯이 주저앉았다. 아아 곤란하네. 피곤했던 거구나. 아직 어린 애인데 테시마도 참... 하는 생각을 무심코 하다 마키시마는 고개를 저었다. 한 살 차이인데. 오노다가 어리다면 테시마도 어린 것이다. 그리고 테시마가 최고의 직인은 아닐지 몰라도 최고의 스승임은 들어 알고 있었다. 첫번째로 만드는 옷을 갖고 싶다고 하셨...
나루토가 솔직하게 모든 걸 털어놓은 뒤로부터 나루토는 더 이상 어린 아이의 모습으로 지내지 않았다. 귀여웠던 아이가 단숨에 반짝거리는 소년으로 변한 것이 다소 어색했지만 같이 사는 이들은 모두 적응하려 애썼다. 하지만 가장 적응 안 되는 것이 하나. "가아라!" "아, 나루ㅌ..!!" 바로 시도때도 없는 나루토의 스킨쉽이다. 원래 타고난 성격이 그러한건지 ...
https://gwens-romance.postype.com/post/2992361 https://gwens-romance.postype.com/post/3110763 전편을 읽고 와주세요! 외전에 이어집니다! 몸은 기억하고 있다랑 마찬가지로 외전은 천천히 풀어갈게욥 어...야한건 아닌데 어, 그렇다고 아주 안 야하지도 않고 그냥 좀 야시꾸리 한...그래요...
시나리오에 들어가기 전에 공개된 장소에서 시나리오의 내용을 스포일러하지 말아주세요. 이 시나리오는 은그(@slow_TRPG / https://slow-trpg.postype.com/)님의 CoC 시나리오 <H.E.S.C. project 시리즈>의 팬 시나리오로, H.E.S.C. 프로젝트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기꺼이 허락해주신 은그님께 감사드립니...
1. 귀가길에 교통사고를 당하고 일주일 동안 의식이 없던 쿠라모치가 눈 떴을 때 가장 처음 보이는 얼굴은 안경을 쓰고 책을 읽고 있던 료스케. 2. 선배.. 안경 썼었나요? 하는 잠긴 목소리에 읽고 있던 책을 덮는 료스케는 쿠라모치 얼굴만 빤히 바라보다가 무언가 이상함을 감지했는지 오늘 몇일이야? 하고 묻는데 쿠라모치의 답변이 2년 전, 두 사람이 막 사귀...
※ 연성러의 개인의 취향캐해 유치함 주의 "어머, 남 직원이야? 완전 꽃돌이다, 어머어머." 우현은 어색하게 웃으며 어깨를 움츠렸다. 딸 셋에 아들 하나. 딸부잣집에 막내아들로 태어나 이러한 관심과 사랑은 늘 받아오던 거라 낯설지 않았는데, 처음 시작하는 경제 활동에서도 이러한 대접을 받게 될 줄은 몰랐다. 근데 몰랐다고 하기에는 너무나 사랑받을 수밖에 없...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서현 형 후배인 정우랑 서현이 처음 만났는데, 그 이후로 연애하는 이야기 입니다 돌발 리퀘로 받은 주제에요! 뭔가 주객이 전도된 느낌이지만, 응급실 서현쌤이 너무 좋으니까... -------------------------------------------------------------------------------------- 박정우를 처음 만난 건 형...
거칠게 서랍을 여닫는 소리가 들린다. 그 안에서 뭘 다급하게 찾는 듯 물건들이 서로 부딪혀 쨍그랑 쨍그랑 시끄럽다. 누워있던 몸을 반만 일으켜 소리가 들리는 쪽을 바라보니 부엌에 뜬금없을 정도로 환히 불이 들어와있다. 분명 내 옆에 누워있었을 마짱도 없다. 분명히 마짱이 잠드는 것을 확인하고 잠들었는데 언제 깨어났던거지? 아니, 어두운 것을 싫어하는 마짱이...
[당신은 이 세계선의 ■■을 봤습니다.] [축하합니다. 튜토리얼이 무사히 종료됐습니다.] …하. 비릿한 웃음이 터져 나오는 걸 차마 막을 수 없었다. 감정이란 것에 무뎌졌음에도 불가하고 실소가 나오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1863회다. 자신이 죽음과 삶을 반복한 횟수가 무려 1862회였고 1863회의 삶을 살아가던 도중이었단 말이다. 그저 단순히 그...
내리막길에 잔뜩 쌓여있는 눈을 헤치고 반쯤 젖은 몸으로 덜덜 떨며 호숫가에 도착한 다니엘과 우진은 호수를 빙 돌며 반대편 멀리에 보이는 마을을 향해 걷고 있었다. 어제까지만 해도 그들이 뛰놀던 호수의 얼음 위에도 눈이 곱게 쌓여 있었다. 그 때는 가장자리의 조그마한 공간에서만 놀아서 몰랐는데 지금 보니 전체적으로는 꽤나 큰 호수다. 산등성이와 마주한 저 멀...
* 피폐 주의 * * 현대 문명이 발달해 감정 없이 살아가는 완성작들 사이에서 감정 있는 실패작 어니스트와 감시관이라고 칭해지는 실패작들을 죽이러 다니는 사람들, 그 사이의 이야기입니다. (사실 저도 뭘 쓴 건지 모르겠음) * 상, 하 편으로 구상 중입니다. 커플링 미정, 그러나 세드어니, 렉스어니, 프레어니조지 요소가 있습니다. 참고해주십시오! (하편에 ...
디지몬 어드벤쳐 01/02 5인 앤솔로지 [그리고 또 여름] 참가 원고 속표지 포함 12p https://twitter.com/dgdg_mon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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