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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언제나 즐겁고 설레는 마음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감자화방은 방문해주신 모험가님들의 행운을 빕니다!
입짧고 팬들의견 1도 수렴안하는 미도리가 치아키 말만 고분고분 듣는게 보고싶어서 썼는데.. 그냥 ..예.. 뭐 그렇습니다...ㅠㅠ ..................................................................................................................................
青空に線を引く ひこうき雲の白さは 아오조라니 센오 히쿠 히코-키쿠모노 시로사와 푸른 하늘에 선을 긋는 새하얀 비행기구름은 ずっとどこまでも ずっと続いてく 즛토 도코마테모 즛토 츠즈이테쿠 끝없이 어디까지고 이어지고 있어 明日を知ってたみたい 아스오 싯테타미타이 마치 내일을 알고 있는 것같아 胸で浅く息をしてた 무네데 아사쿠 이키오 시테타 가슴으로 얕게 숨을 쉬었어 ...
나는 수건으로 모든 몸에 물기를 닦은 후 옷을 입고 방안으로 들어가 책을 펼치고 펜을 잡았다. 가면 갈수록 어려워지는 문제들, 다른 아이들보다 점점 뒤쳐지고 있다. 그럼에도 나는 할 수 있는게 없다. 뒤쳐진다. 정말로 뒤쳐진다. 무섭다. 선생님들과 엄마는 한숨을 쉬면서 나를 한심하게 쳐다보겠지. 점점 비교하며 쓸모가 없다며 무시받고 버려지겠지. "머리 아파...
임신육아물 -방콕시티 아침 해가 떴는데 집 안이 조용했음. 특별한 날(지민이가 없는 날)이 아니면 잠투정도 없고 아침잠도 없는 베리베리까지 조용했어. 벌써 몇 차례 방송으로 베리베리의 생활 패턴에 익숙해진 달글에서도 이상하다는 반응이 쏟아져 나왔어. [무슨 일이지?] [이런 정적 낯설다..] [우리 민이진 선생 일어날 때가 됐는데요..?] 거실을 시작으로 ...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서랍장 하나 없는 작은 내 방엔 지난 학기 기말고사를 끝으로 쌓여있는 전공서적들과 유인물 그리고 가득 찬 가방이 있고, 양심상 접기를 시도한 옷들이 탑처럼 쌓여있다가 허술하지만 그래도 존재했던 체계조차도 무너져버린 채 엉망진창으로 한쪽 구석에 퍼져있고, 다른 구석엔 터져있는 쓰레기통, 그리고 가방들이 질서 없이 내팽개쳐있다. 책상에는 화장도구들, 컴퓨터와 ...
기억하고 있습니다. 기억하십니까. 당신이 저의 집에서 제 이름을 부르며 머뭇거렸던 그 밤을 떠올려봅니다. 함께 차를 마시며 피어오르는 김을 바라보다 당신의 부름에 시선을 맞춘 그 밤을 읊어봅니다. 당신의 고운 볼엔 붉음이 스며들어 지워지지 않았고, 입술을 우물거리며 한숨을 내쉬며 젖은 눈으로 한없이 저를 바라보다 결국 아무것도 아니에요, 란 당신의 말로 아...
전투복(?)이랑 드레스도 가장 좋아했는데 인기가 제일 없어서 슬펐다..(파워퍼프걸의 버터컵도 이하동문ㅠ
젠이츠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우젠물로 현대에서 사귀고 있지만 어느날부터 게속 우즈이가 젠이츠를 방치하는 내용입니다 글에 다침요소, 피, 후회물, 죽음 요소가 조금 섞여있습니다 ... 윽.... 머리가 아파… 몸이 잘 안움직여…. 우즈이씨...도와줘…… 이제 나한데 서운하게 굴어도 아무말 안할게…. 탄지로.. 이노스케…네즈코... 도와줘.. 이제 심술...
노각주와 안의원, 린신과 소곡주가 둘러앉은 방안이 시끌했다. 정리해 온 문헌 보따리를 건네며 그걸 냉큼 받아드는 제 아들을 향해 혀를 차는 노각주였다. 땡그런 눈으로 뻔뻔스레 아비를 쳐다보는 린신을 보고 피식 웃던 안대부가 두 부자 사이에 신경전을 정리했다. "자자 추린 것에 대해 설명을 풀어주시지요 각주." 저를 청하는 안의원의 말에 눈빛을 풀고 녹각과 ...
“야, 느이!” 동룡은 가슴이 철렁 주저앉았다. 인상만으로도 이미 명치를 존나 쎄게 때리는 것 같은 아저씨가 자신을, 정확히 자신만을 향해 손짓하며 불렀기 때문이다. “느이 인마! 느이 인상 드러븐 새끼! 일루 와보라꼬!” “왜, 왜왜왜, 왜요?” 최대한 겁 먹은 티 내지 않으려고 억눌렀는데, 턱이 들들들 떨리는 건 막을 방법이 없다. 아예 횡경막부터가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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