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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이거……, 배포합니다. 폴더에 대고 우클릭 > 속성 눌러서 다운받은 파일로 바꾸시면 됩니다. 누군가는... 쓰지 않을까? 감사합니다. 만약 다른 애들도 그리게 되면 글에 추가합니다. (2021-12-08 유이설 추가)
결국 자취방에 도착한 민혁주헌... 민혁은 자취방에 들어와 어색하게 두리번거리는 주헌을 보며 "뭐하냐 평소대로 해ㅋㅋ" 주헌은 이 말을 듣고 급 빡침이 몰려왔다. 아니 방금까지 그런 행동을 해 놓고 평소대로 하라고? 주헌은 민혁을 살짝 째려보고 소파에 푹 앉았다. 대범하게 앉은 행동과는 다르게 다리를 달달 떨고 인상을 쓰며 가끔씩 민혁을 힐긋 보는 주헌을 ...
주위의 생명이 하나 둘씩 잠들기 시작하고, 온 세상이 하얗게 물들던 날. 청명과 여자는 눈 구경을 하기 위하여 서안에서 살짝 떨어진 강으로 산책을 나왔다. 중원에 눈이 오기란 매우 드문 일이었다. 그것도 발이 푹푹 빠질 정도로 눈이 쌓이는 일은 10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일이었다. 이런 광경을 놓칠 수가 없다고 생각한 청명은 부리나케 화산을 내려와 서안으...
죽음 묘사, 트라우마, 트리거 요소, 날조 多 "아, 저걸로는 안 죽는데. 헛수고했네." 몸을 날려 죽으려고 한 사람을 두고 한 말이었다. 어떤 사고회로에서 나온 말인지 추측할 수 없는 건 아니지만 자살 시도를 한 사람에 대한 연민과 사회의 가혹함 따위를 이야기하는 뉴스를 보며 할 말은 아니었다. 평소처럼 넘길 수가 없어 박문대는 기어코 한 마디를 얹었다....
* 제 8회 문대른 전력(주제: 교복, 시험) 참가글입니다. * 캐붕 주의, 청려의 과거 날조 주의, 돌알못 주의 * 포스타입 기준 7,451자 “박문대 선생님.” 차분하지만 떨리는 음성이 귀에 꽂힌다. 박문대는 어느 때보다도 저 목소리에 대답하기 싫었다. 직업상 표정 관리엔 익숙하지만, 저렇게 애가 타는데도 티 내고 싶지 않아 꾹꾹 눌러 담는, 변성기가 ...
한참을 입을 맞추다가 먼저 입을 뗀 것은 주헌이었다. 숨이 딸리는 듯 작게 헉헉거리던 그는 곧 눈을 치켜뜨고 민혁을 쳐다보았다. 얼굴이 붉게 달아올라 팔로 입을 가리고 자신을 쳐다보는 주헌이 퍽 이뻐 보였는지 민혁은 주헌의 앞머리를 손가락으로 슬슬 정리해주었다. 주헌은 이성이 돌아와 방금 자신이 민혁과 한 행동에 벌떡 일어나 민혁에게 소리를 지르려던 찰나 ...
※공포요소, 불쾌 주의※
* 청려와 문대가 사귀고 있다는 전제입니다. (캐붕이 있을 수 있지만 저는.. 사귀는 사이라면 상대방을 존중하고 서로에게 다정하다고 생각을..) * 최신화 스포일러가 살짝? 있습니다. -없는 것 같기도..- * 퇴고 안 함, 추후 수정 가능성 있습니다. '후배님. 지금 시간 괜찮은가요?' '잠깐 나와줬으면 좋겠어요. 할 말이 있어서.' '오래 걸리는 정도는...
센티넬버스AU문대청려(건우청려) 불가해 세상에 온전한 이해는 없다는 것을 이해했다. 살다 보면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을 필연적으로 맞닥트리기 마련이다. 당연하다. 인간은 본디 백지에서부터 시작하여 마주하는 것을 기록하여 익히는 생물이므로. 날 때부터 모든 것을 아는 인간은 없을 테니까, 낯선 것을 보면 이해할 수 없을 수밖에. 류건우는 자신이 세상 모...
후기는 (@Testar_0422) 태그해서 말해주시면 제 사랑을 드려요! 필터, 약간의 크롭 상관 없습니다. 악의적으로만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1인 1결제로 이용해주시고 개인 소장용으로만 사용해주세요~ 상업적 용도 당연히 안 됨~ 다운로드에는 빗금과 싸인이 없습니다.
청향은 여느 때와 같이 교문 앞에서 선도부에게 복장 불량으로 걸렸다. "자켓이랑 셔츠를 입고 있는데, 왜?" "하…, 네 복장 꼬라…가 아니라 아무튼, 복장 좀 봐라." 셔츠, 바지, 자켓― 이거면 된 거 아냐? 청향의 말에 혀를 내두른 도하가 청향을 째려봤다. 도하가 탄식했다. 이게 대체 며칠째냐고오오…. "하하, 그래도 전보단 낫잖아?" "그래, 지금 ...
- 이메일: nowk2131@naver.com- 캐릭터:1) 왼 / 미세한 미소로 2)를 쳐다보는 표정 /흑발흑안, 눈썹을 덮는 앞머리와 두꺼운 눈썹, 쳐진 눈매, 캐릭터 기준 오른쪽 눈가와 입가에 점, 다크서클, 둥근 안경, 양쪽 귓볼에 피어싱을 하고 있음. 2) 오 / 활짝 웃으면서 1)을 쳐다보는 표정 /밀발자안, 탁한 곱슬기가 있는 머리와 날카로운 ...
끼익, 운동화가 바닥에 끌리는 소리가 났다. 누군가 박자에 따라 구령을 넣고 있었다. 천천히 눈을 뜨니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인영들이 눈앞에 펼쳐졌다. 청려, 아니 재현은 다소 무료하게 LeTi의 구사옥 연습실 풍경을 바라보며 생각했다. 슬슬 이럴 때가 되긴 했었지. 하나, 둘, 셋, 넷... 춤을 추고 있는 조는 일곱 명, 자신을 포함해 대기 중인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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