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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시놉시스 타사이트 업로드 有 ※드림주는 여주로 통칭하며, 해당 편은 드림주/드림캐 시점이 교차합니다 ※약 13,000자 ※해당 내용은 픽션입니다. 현실과 관련이 없습니다. ※폭력적인 묘사 주의 ※추후 오탈자 및 문맥 수정 예정 있습니다. ※03, 04 화는 성인편입니다. 앱으로 보시는 독자님들 참고 바랍니다. *** 꿈인지, 아니면 트라우마 반응인지 누군...
''아저씨!!!!생일 축하해요!!'' ''독자형, 생일축해해!!!'' ''생일 축하해요, 사장님'' ''생일 축하합니다, 독자씨'' ''축하해, 아들'' ''아저씨, 생일이었어? 축하해!!'' ''말 안 듣는 환자분, 생일 축하합니다'' ''야, 넌 생일이면 말을해야지. 왜 다른사람이 니 생일을 알려주냐'' ''생일축하한다, 김독자'' ''네? 갑자기 무슨...
168. 연루. 연루가 됐다고. 가볍게 보면 엮였다는 뜻이지만 사전적 의미에서 연루는 ‘남이 저지른 범죄에 연관이 되다’라는 뜻이었다. “네??? 제가요?? 언제요? 사장님네랑? 나랑???” 사람은 어이 주머니가 커지면 목소리도 함께 커지는 경향이 있었다. 게다가 억울함이 깊어지면 그에 따라 울림통도 깊어졌다.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상부상조라더니, 자...
https://youtu.be/GrqPwrCvPHY 본래 자신은 영원이라는 것을 제 입에 담지 않는 자였다. 영원이란 것은 결국 존재하지 않으리라 생각했기에. 그것은 어쩌면 자신이 쌓아올린 경험의 영향이었으리라. 그런 주제에 감히 제 입에 영원을 담아보려 하고 있었다. 어쩌면 그럴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말하면서도 그 입엔 감히. 그리고 쉬이도 영원이 ...
* 솔부 분량 적음 주의... 부승관은 어릴 때 죽을 뻔 했다. 더 정확하게는 죽었다가 살아났고 , 승관은 그 때의 일을 모두 기억한다. 아무튼 그 일 때문인지 몰라도 승관은 귀신을 본다. 처음에는 귀신과 사람을 구분할 줄 몰라 어려움이 많았다. 학교에서 이상한 아이라며 왕따도 당하고 나서야 차이점을 찾아내기 시작했다.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쉬운 구별법...
“저어, 선생님. 혹시 낮의 쌀쌀했던 날 탓에 감기에 드신 건 아니신가요? 기침을 많이 하시기에.” 연달아서 기침을 하시는 선생님이 걱정되어 물음을 드리자 선생님께서는 그저 부드러이 미소를 지으시며 답하셨다. “원래 몸이 좋지 않답니다. 독자님께서도 모르셨을 것이 당연해요. 몸이 좋지 않다는 것은 정말 열심히 숨겨왔으니까요. 그런데 요즈음 다시 심해져,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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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고민에 쌓였습니다. 현민이를 어느 종목에 넣지? 현민이가 무엇을 잘하는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태권도, 연극, 리듬 댄스, 합주 어디에도 맞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물론 역할이 적은 어느 부분을 맡겨 감추듯이 넘어가면 되겠지만 선생님은 그러기가 싫었습니다. 현민이도 무엇인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주고 싶었습니다. 선생님은 현민이를 수화팀에 ...
*상황을 바꾸기가 어려워서... 실종 상태 기준으로 적습니다! 상황 바꿔 주셔도 돼요. 네가 아무 도움도 되지 않았다니? 네가 나랑그게 얼마나 큰 도움이 됐는지 몰라. 대화조차 나누지 않았다면 어둡고, 적막 뿐이었을 거 아니야. 도움도 됐고, 위로도 됐어. 충분했는걸. 그냥... 네 존재가 느껴지는 것만으로도 좋았어. 너랑 대화도 안 했으면 더 잘 못 있었...
메인커플 켠꿍 서브커플 민챙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라는 드라마를 모티브로 적었음을 밝힙니다. 유망한 스타트업 SURF에는 매주 수요일 오전 C레벨 주간 회의가 있다. 최고 커뮤니케이션 책임자 CCO 이민혁과 최고 기술 책임자 CTO 임창균의 둘의 티미팅이다. 주간 회의라고 하지만 그럴듯하게 회의실을 차지하기 위해서 민혁이 회의라고 그것을 지...
선우에게 안녕 선우야? 너랑 만나면서 이렇게 편지를 쓰는 건 또 오랜만이네. 그래서 그런지 좀 어색하다.. 좀 더 자주 써줄걸 그랬네. 나한테는 너가 써준 편지만해도 한상자인데 내가 너무 표현을 안했지? 많이 힘들었을텐데 내색도 안하고 계속 좋아해줘서 고마워 맞아, 사랑은 변해. 처음같을순 없어. 그게 세상의 법칙이고 너와 나도 그걸 거스를 수는 없었겠지....
📌 퇴고•수정 있음, 맞춤법과 띄어쓰기가 틀릴 수 있습니다. 📌 왕이보X샤오잔 기반 RPS입니다. 본문에 나오는 모든 내용은 허구이며 사실과 무관함을 알립니다. 모든 일이 으레 그렇듯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는 법이다. 왕이보는 그걸 알고 있었다. 샤오잔은 더더욱. 저보다 6살이나 어린 연하는 가속 후엔 브레이크를 밟을 줄 몰랐다. 관심가는 것도 많았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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