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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밤동안 편안하면 좋겠어요.. 모처럼의 축제지만요..과한건 좋지않으니 " 이름 : 사 현 뱀 사, 나타날 현. 어느 날 나타난 뱀 성별 : xx 키/몸무게 : 167cm/표준 -5kg 아무리 잡식성인 뱀이라고 한들, 채식만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현은 나무열매나 꽃, 약초들을 먹기를 선호하여 채식을 주로하는 데, 현은 '동물인 뱀'이 아닌...
7. 221020 바쁜 주간이 지나가고 시간이 났지만 왠지 글이 쓰고 싶지 않아서 고집스레 쓰지 않았다. 꼭 이런 데서만 의지를 강력하게 발휘하지. 계속 쓰던대로 쓰고 싶지 않은데 다르게 쓸 방도가 없어서 그냥 멈춰버렸다. 뭐 한두가지 생각난 건 있었지만 그다지 땡기지 않았고...하여튼 재개. 또 마음대로 시작했다가 멈췄다가 하면 몇개를 쓸 수 있을까나? ...
쟤랑 혐관으로 엮지 마세요 도영은 요즘 팔자에도 없는 룸메이트가 생겨 피곤함의 연속이다. 퇴근을 해도 집에 동혁이 있는 이 기분을 누가 알까. 출근을 했는데 또 다시 출근한 기분이라고 해야 하나. 무한 출근의 굴레에 갇힌 것이 분명하다. 물론 도영의 여사친은 부럽다고 도영에게 나라를 구한 놈이라 칭하더라. "... 지난주에 나간다고 하지 않았냐." "......
''네...그냥 라면 먹죠.'' ''네, 끓인 라면 인가요 아니면 컵라면 인가요?'' ''컵라면이요....'' 나는 더 이상 말할 기운이 없었다. 두 시간 동안 그와 쉬지 않고 얘기를 하다 보니 지쳐버렸다. 이 사람에겐 한계가 없는 것 같았다. 이 사람은 두 시간 동안 나를 쉬지 않고 농락하고 앉아 있다. 화가 난다기 보다는 영리한 비글을 보는 그런 느낌이...
나는 방 한 켠을 차지하고 있는 달항아리가 마음에 들지 않아 미칠 지경이었다. 같이 사는 J양의 어머니께서 귀한 것이니 잘 갖고 있으라 하신 그 백자에는 묘하게 사람의 신경을 잡아끄는 것이 있었으며, 그것은 결코 유쾌한 종류가 아니었다. 둘이 살기도 비좁은 하숙집에서 궤짝의 맨 윗자리를 뻔뻔하게 차지하고 있는 그 작태를 보자면은 나는 배알이 뒤틀려 하루에도...
♡ [소설 쿠팡] 57 회 ♡ ' 소문? 미술녀 연옥이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의장의 와이프 경윤이가 HY 양식 레스 토랑에서, M에게 살짝했던 물었던 말이다. 그때 그녀는, "소문이 좀.. 혹시 이연옥씨와 사귀고 있 어요? 아니죠? 매치가 안되어서.. 돈 얘기 는 아니고, 오빠는 그런 고양이 얌체상은 음흉하다고 싫어 하잖아요? 그 소...
♫ - 88RISING - Midsummer Madness 이동혁은 여름의 초입에서 헤매고 있었다. 반팔을 입어야 할지, 긴팔을 입어야 할지 고민하다가 결국 소매가 댕강 짤린 옷을 골랐다. 어렵다. 쌀쌀하다가도 눈 깜짝할 사이에 훅 더워지는 초여름의 미약한 열기는 늘 그렇듯 이동혁 마음을 어지럽혔다. 그냥 이동혁이 문제였다. 이동혁은 절대 친구들에게 카톡...
“선배님, 저도 이거.” “어? 어, 그래.” 언제 따라왔는지, 지민은 은박지로 포장된 초콜렛을 내밀며 말했다. ‘같이 계산해주세요.’ 희성이 카드 내밀었다. 16알이나 들어있는 하트 모양의 초콜렛은 편의점에서 파는 물건치곤, 꽤 비싼 편이었다. 자신도 몇 번인가 사 먹어 봤지만, 3알이 넘는 건 사 보질 못했다. 애가 통이 커서 그런지, 남의 돈도 ...
99퍼센트 키리바쿠 그림 순서는 시간순이 아닙니다!! 몇장은 캡쳐따와서 화질이 엉망이예요...^^;; 트위터에 올린 그림+부끄러워서 못 올린 그림+미완성 그림 안 가리고 히로아카 그림이면 죄다 백업했습니다 (계정은 터트렸음!!) 만화는 슬라이드 형식으로 넘겨서 봐주세요 ^__^ 꽤 예전 그림들이라 부끄러워서 소액결제 걸어둡니다 ㅎ_ㅎ; 워낙 오래 판 장르라...
너네 꼴이 왜 그래? 그렇게 묻는 사람은 하나 없었지만 누가봐도 우린 헝클어져 있었고 분명 둘이 뭔 짓을 한 것 같은 분위기와 꼴로 등장했다. 괜히 부끄러워져 방으로 호다닥 뛰어 들어갔다. 그 와중에도 심장이 터질 것 같아서. 어린애 불장난 하듯 이런 기분이 생경해서. 이게 지금 무슨 상황인지 잘 모르겠지만 마음이 쭈글쭈글해지는 기분이 들어서. 오랫동안 사...
친애하는 키리에. 잘 지내고 있나요? 알고 있는 사실뿐이지만 상투적인 문장을 적어요. 여기는 메데이아, 좌표는 [요람을 기준으로 짚어 두는 것과 같은 나열이 적혀 있다.] 그리고 당시를 추측하건대, 내 좌표가 꽤 크게 변동되고 있던 시기일 거 같네요. 여기와 [글씨체가 묘하게 다르다] 여기 [이것 역시, 어쩌면 그 당시의 글씨체와 흡사하지 않겠나.]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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