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빛바랜 시간을 돌이켜보면 창피함과 실수투성이지만 그때 널 향한 내 마음은 전혀 후회되지 않는 시간이 지나도 빛을 잃지 않는 것 전부였던 너가 떠나버리자 마음 속에는 아주 큰 구멍이 생겼고 그 어떤 사람으로도 그 어떤 마음으로도 그 구멍을 채울 수 없다는 것을 알지만 기억 속 너와 나는 가장 순수하고 행복한 형태로 내 마음 한 켠에 오래 오래 남아있겠지
カタオモイ - 짝사랑 있지, 꿈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겁쟁이인 나는 닿을 수 있을까.
그 애는 참 보잘것이 없었다. 상온에 오래 방치해둔 빵이 곰팡이가 피기 직전의 색깔, 이라고 어떤 이웃의 주부들은 쑥덕거렸다. 그리고 그로부터 약 12년쯤 지났을 때, 캘리포니아의 나이 지긋하게 드신 부인들은 제 남편이나 아들이 줄기차게 찾아가는 한 디바가 ‘그 아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했으리라. 무신경한 아비가 어느날 툭 적선하듯 던져준 머리띠는 그 애의 ...
안녕하세요. <사랑을 담아, 당신에게>의 내용 안내 페이지입니다! 저번과 달리 미공개 단편이 따로 들어가지 않고, 퇴고 전후가 크게 차이나지 않기 때문에 정말 간단한 내용 소개와 본문 게시 링크만 들어가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축전 포함 총 249p로, 수록되는 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어려졌다고요? : 어느 날, 잠에서 깨어난 유선우는 ...
『자유학기활동.』“뭐 그렇고 그런 거니까~ 대충 알아 들었지. 아무하고나 적당히 아무 활동을 이번 시간 내에 결정하렴.”올해로 30살인 김 선생은 그저 모든 게 귀찮을 뿐이다. 학생들에게 유인물을 한 장씩 나누어 주고 슬쩍 휴대폰을 내려다볼 뿐이다. 너무나 무책임한 태도지만 학생들은 익숙한 듯 전혀 태클을 걸지 않는다.“뭔,,, 자유학기,,, 활동이냐,,,...
'지금 얘기하기엔 시간이 없으니까 내일 학교 갈 때 마주치면 그때 물어봐야겠다' 하빈이는 역에 도착해서 친구들에게 톡을 보냈다 하빈: 나 도착! 은채: 응! 우리는 지금 두 정거장 남았어! 아윤: 나도 지금 은채랑 은비랑 같은 버스 타고가는 중 하빈: 알겠어! '여기 오랜만에 나오니까 좋다!' 하빈이는 주변을 둘러보고 있을 때 친구들이 도착했다 "하빈아~"...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민현은 기본적으로 기복이 없는 사람이다. 좋아하는 것도 싫어하는 것도 딱히 없어서 누가 어딜 가자면 그래, 뭘 먹자고 해도 그래, 뭘 하라고 해도 그래, 그러고 말았다. 딱히 부족하게 살진 않았으나 매일 학관에서 학식으로 끼니를 때웠고 그마저도 귀찮으면 그만이었다. 이러니 저러니 상관 없으니 차라리 저렴한 쪽이 더 이득이라고 생각했나보다. 그렇다고 해서 술...
별 탈 없이 살아온 것이 무기력의 이유였다. 노력 없이 무엇이든 취할 수 있는 삶. 총체적으로 어렵다는 시기에도 굶주린 적 한 번 없는 도련님은 오늘 식사에 내놓인 음식이 마음에 들지 않아 한 번의 섭취 없이 방으로 돌아가더라도 ⎯ 넓은 집안 북적하게 가득한 몸종들이 고배하여 대접한 탓에 배고픔 한 번 느낀 적 없다. 양반댁 본인 또래의 도련님들과 형식적으...
https://youtu.be/rGeqhXzGXYM https://posty.pe/rc4ax8
※ 나비, 되었느냐는 멤버십에게 드리는 글 입니다. 앞 세 편을 제외한 나머지가 전부 유료(해외 거주자 분들을 위해)로 책정 될 예정입니다. 참고하시고 읽어 주세요. (멤버십 가입자 분들은 그냥 보실 수 있습니다.) 대신들이 정국의 앞을 지날 땐 신발 끄는 소리가 탁탁 나고 삼가고 두려워하는 뜻이 없이 거만한 데다 저들의 손 안의 물건으로 여긴 지 오래이며...
하필 좋아하는게 주술회전 no.1 순애남이라 힘든 드림주 보고 싶다. 드림주는 옷코츠랑 같은 고전 2학년일거 같음. 옷코츠 오기 전부터 다녔던 준1급 ~ 2급 정도의 꽤 실력 있는 주술사 일듯. 옷코츠 오기 전부터 고전 다녔으니까 리카랑 유타의 관계의 무게를 너무 잘아니까 다가가진 못하고 혼자 앓을듯. 그러다가 유타가 드림주 마음 알게 되버리는 건 우연이지...
한결은 무의식적으로 유하의 얼굴로 바짝 다가갔다. 기분 좋은 냄새에 순간 이성을 잃었다. “쪽!” 유하의 하얗고 반듯한 이마에 결국 입을 맞추었다. 아…결국 해버렸네. 에이, 몰라. 한결은 어쩔 수 없다는 듯 만족하며 입꼬리를 씨익 올렸다. 잠든 유하의 하얀 얼굴은 천사처럼 예뻤다. 말은 거칠게 해도 겉모습은 부드러워 보였다. 여자답기보단 중성적인 미소년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