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친애하는 더글라스에게. 잘 지내고 있나요? 너무 형식적인 인사라 해서 서운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더글라스가 보내준 반지는 잘 받았어요. 더 그리워질지도 모르겠다고 한 게 엊그제인데, 정말 그때 했던 말처럼 될까봐 걱정이긴 하네요. 다른 하나의 반지는 더글라스가 잘 끼고 다녀주겠죠? 반지를 맞추고 같이 낀 걸 볼 수 없어서 살짝 아쉬움이 남아요. 이럴 거...
소롱님과 함께한 트윈지입니다. 판매가 완료된 회지라 종이북 재고는 없습니다. 문스독 굿즈 소량 판매하고 있으므로 통판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https://bit.ly/3kR5uwF 에서 확인 바랍니다.
ALKALOID×Valkyrie - Artistic Partisan (의, 오역주의)(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 특히 알송, 유튜브에서 재사용 금지입니다.) partisan 1. (형) 편파적인, 당파적인 2. (명) (특정 지도자, 집단, 사상의) 열렬한 지지자, 신봉자 3. (명) 게릴라 4. (명) 당원, (군사) 유격대원 [아이라] 研ぎ澄...
https://youtu.be/MfZ4bKDP1O8 (배경음악으로 틀어주세요) 끼익-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조용한 방에 구두소리만이 울려퍼졌다. 그녀가 없을걸 알면서도 방에 조용히 들어온 키가 크고 훤칠한 남자는 멍한 표정으로 문을 닫았다. "매니저. 나 왔는데," 그녀가 없는걸 알면서도 다시 불러본다. 돌아오는 소리가 없자 그는 얼굴에 슬픈 미소를 ...
구울과 마왕님_The Ghoul and the Devil in orphanage episode 2 *주의. 위 소설은 모럴리스한 전개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2화 약간의 수정(내용상 변경x)이 들어갔습니다- "쌰아으... 사아..." "샤... 싸아아..." "쌰아... 씨아아..싸..!!" "샤아... 사..." 처음에는 잠시 진정한듯 침착한 어조로 ...
올라오는 구역질에 눈을 질끈 감고 씁쓸한 한숨을 내뱉다 눈으로 훑은 제 반경에는 마치 꽃무덤을 연상시키는 수없는 꽃잎들이 자리했다. 나의 몸에서 나오기 전엔 그 이름도 알 수 없던 꽃, 아칸서스. 꽃말이 숨겨진 사랑이었다, 얼마나 숨겼기에 나 스스로도 이 사랑을 깨닫지 못했을까. 다시 한 번 한숨이 터져나오려는듯 했는데 이 꽃무덤에도 만족하지 못했던 것인지...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作詞:松井洋平 작사 : 마츠이 요헤이 作曲:大熊淳生(Arte Refact) 작곡 : 오오쿠마 아츠오(Arte Refact) 【ALKALOID】天城一彩:梶原岳人아마기 히이로 : 카지와라 가쿠토白鳥藍良:天﨑滉平시라토리 아이라 : 아마사키 코헤이礼瀬マヨイ:重松千晴아야세 마요이 : 시게마츠 치하루風早巽:中澤まさとも카제하야 타츠미 : 나카자와 마사토모【Valkyri...
* 준젼을 써 놓은 글입니다. 다소 예민한 소재가 쓰여있을 수 있으니 이 점 꼭 유의 해 주세요! 위에 걸어놓은 시아의 스노우맨을 들으며 읽어주셔도 좋지만 세븐틴의 지금 널 찾아가고 있어를 들으며 읽어주셔도 좋습니다! :) 눈이 오는 날에만 이지원에게 찾아오는 사람이 있었다. 애정표현을 해주다가도 눈이 그치기만 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조용히 사라지는 그런 ...
::외전, 하나는 성인인증이 필요한 회차입니다:: 외전, 둘 [달콤한 질투] 우리 고등학교에 민아 언니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학생회장인 데다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예뻤으니까. 늘씬한 몸매에 딱 맞는 교복이 잘 어울리고, 기다란 다리가 하얗고 매끈하고, 검고 긴 머리를 어깨 뒤로 넘길 때 사르르 퍼지던 그 꽃향기를, 쉬이 잊을 수가 없었으니...
텅 빈 상자들이 그득 쌓여 있는 게 눈에 들어왔다. 선봉대 휘장을 두른 레드잭스는 쿼터의 문 앞에서 그를 기다리듯 일렬로 늘어서 있었다. 수호자들이 아닌 게 차라리 다행이었다. 프레임들은 주눅이 든 눈빛으로 흘끗거리거나 와닿지 않는 자신들의 슬픔으로 위로의 말을 건네려 하진 않을 테니까. 같은 화력팀원이자 맹약자로서 전 헌터 선봉대 케이드-6의 쿼터를 정리...
나는.. 어쩌면, 메론소다의 톡 쏘는 맛을 한 번 더 경험할지도 모른다. 그것은.. 첫 만남이 아닌 다른 시점에서의 톡 쏘는 맛. 그 기분은 나를 천천히 스며들게 하고 왠지 어디론가 이끌리는 듯 하면서.. 그렇지만 기분은 정말로 행복한 그런 탄산같았다. . . . . . . . . "선배 정말... 정말이에요?" "...응, 사에." . . . . 어느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