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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아가 자차는 챙겨발라야
※엘리멘트, 원더게임 원작 날조 다분. “너, 진짜 이기적이네.” “이게 최소한의 희생이에요, 나츠메 군.” 왜 그걸 모르는 걸까요? 하고. 넌지시 물어보는 그 초점없는 눈빛이, 나는 참 싫었다. 아아. 이러한 감정을 되새김질 해주는 걸로 보아하니, 틀림없다. 아주 지독한 꿈을 꾸고 있는 모양이라고. 그렇게 밖에 여길 수 없던 사카사키 나츠메가 두통에 일어...
"닥터는 늘 걱정 없어보여요" 그래? 까르르 웃는 채플 소위를 따라 너도 나도 고개를 끄덕였다. 뭐라 대답할 말을 찾지 못 해 눈을 도륵 굴리다 결국 같이 웃어버렸다. 걱정? 고민? 그건 나랑 거리가 먼 얘기였다. 의료공부는 어려울게 없이 의대를 두번 졸업했고 파멜라와 함께했던 그 시간동안도 사랑 받으며 행복했으니까. "네 생각에 친구와 연인의 차이가 뭐인...
처음 그 감정의 시작은 후회였다. 모든 것을 내려놓기에 나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었고, 그렇다고 내려놓지 않을 수는 없었던. 이미 한 번 소멸 그 직전까지 가 봤었기 때문에 알았던건지는 사실 잘 모르겠다. 왜 그렇게 악착같이 살아가려고 했는지. 왜 그렇게 그 많은 것들을 홀로 지키려고 했는지. 나눌수도 있는 것을 나는 굳이, 외로운 길을 택했다. 내 편은...
그 어떠한 햇빛도 들어오지 못하게 커튼을 치고 앤서니는 그 가운데 웅크려 앉았다. 언젠가 이런 적막함이 싫다고 친구들에게 털어놓은 적도 있는 것 같은데. 앤서니는 이제 이런 고요함을 즐길 수 있게 된 것 같기도 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익숙해질 수밖에 없었지만. 어두운 방 안에 홀로 앉아 앤서니는 생각에 잠겼다. 사색을 하기엔 이런 적막함이 좋았다. 끝을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아침부터 기분이 썩 좋지가 않았다. 어디 안 좋아? 하고 묻는 용선에 그런거 아니라고 고개를 저은 규현이지만 좀처럼 기분이 풀릴 생각을 안 했다. - 하..잠깐만, 읏… 꿈이라기엔 지나치게 선명했다. 제 밑에 있던 하얀 얼굴, 귓가를 어지럽히던 숨소리, 한 손에 들어오던 손목 그리고 잔뜩 짓무른 눈가까지. " 미쳤나봐." 안달이 났었다. 꿈이지만 생생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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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생각해본 적 없어요? 그냥 이대로 시간이 멈추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부질없는 생각이요. 아주아주 기쁘고 행복하면 저는 가끔 그런 생각이 들어요. 아, 이대로 이 시간에 갇혀있었으면하고. 그리고, 지금이 그래요. 그럼요, 마리아가 원한다면 저는 항상 마리아의 곁에 있을거에요. 제가 변할 리가 없잖아요? 저는 언제까지고 마리아의 곁에 있을거에요. 그러니까 ...
탁한 소리가 오사무의 귓가를 스쳤다. 자욱한 연기가 피어올랐다. 다급히 연구실로 뛰어가자 스나가 손으로 연구실은 괜찮다는 사인을 보냈다. 직감적으로 냉장고까지 걸어가 물을 꺼내왔다. 오사무가 건네는 물을 받아들이고서 조금 지났을까, 스나가 안정을 찾았다. "와 큰일 날 뻔했다." "이미 큰일 난 거 같은데." "아냐. 연구실은 멀쩡해." "연구실 말고 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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