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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시노노기(篠ノ木 @shinonogi_1016)님의 세포신곡 연성 번역한것을 모아둔 게시물 아래 사진은 허락받은 디엠입니다. 비번을... 안걸어도 괜찮으시다고... 다시 허락받아서(...!!!!!) 포스타입에 올립니다 이 아래부터 번역된 순서로 올라옵니다. 번역은 천천히 진행중입니다. 의역&오역이 존재합니다 (중요!!!!!!!) ↑↑↑본편에 나온 대사...
[S01E35] 경기 동향 보고서 Report on Trends in GG Prov. [S01E ] 더큰돌무림(德恩乭武林)의 서(序) 끝없는 전란(戰亂)과 위정자(爲政者)들의 패악질로 강호의 정기(精氣)는 빛을 잃어 흑백으로 변하였고 핍진한 백성들은 핍진(乏盡)하고도 혼탁(混濁)하였던 중에 무림(武林) 정파(政派)의 한 갈래로 더큰돌(德恩乭)이라 하는 기치...
나는 결국 제 스승인, 쇼요의 목을 베어버렸다. 그가 저를 보며 남긴 웃음은, 내가 칼을 올릴 수 밖에 없게 만들었다. 정말로, 잔인한 사람이다. 타카스기는 저에게 분노했으며, 즈라또한 개척의 길을 걷겠다며 나섰다. 나는 어떻게 해야할지, 이미 이름을 날릴대로 날린터라 한동안은 몸을 사리며 지내야 할 것이다. 아무리 소요를 제 손으로 죽였다 한들 막부와 천...
아직 앳된 얼굴이 그대로 남은 남자가 주례사 앞에 바짝 긴장한 채 서있다. 아버지의 손을 붙잡고 자신을 향해 걸어가는 여자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의 얼굴에는 긴장이 살짝 드리웠으나 올라간 그의 입꼬리에선 은은하게 행복함이 묻어났다. 신부의 입장 뒤로 주례사가 이어지고 순조롭게 식이 진행되었다. "아. 뭔가 진 기분이야." 정말로 큰 타격이라도 받은 것처럼 ...
리타에게 청첩장이 왔다. 전장의 암캐, 베르됭의 천사. 뭐라고 반응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어깨를 으쓱했고, 리타는 별 말을 하지 않고 웃었다. 전쟁이 어느 정도 마무리 된 후에 그녀는 남자를 만났다. 같은 슈트를 입고 전부터 전장을 누볐던 남자라고 했다. 리타가 암캐였다면 그 남자는 개새끼정도였다. 외계인을 엿 먹이고 다니는 남자여서. 리타와 정 반대에 있는...
My First and Last 01 잼젠 “… 야, 야야야. 쟤야, 쟤. 봤어?” “어! 봤지, 야 너두?” “쟤 진짜 잘생겼지…” “아, 왜 야나두 안 받아줌? 어이없네.” “근데 쟤 요즘 소문 돌아… 이 언니는 맘이 너무 아프다.” “소문?” “에타 좀 봐! 쟤 요즘 연애한대… 얼굴에 꽃이 걍 만개한 수준이라고 난리더니, 진짜네…” “그게 네 마음 아...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나츠메, 시험도 얼마 안 남았는데 오늘 너희 집 가서 같이 공부하다 가도 될까?”“뭐, 안될 건 없을 것 같은데….”평소와 다를 바 없이 보내는 점심시간이다.“오늘 몇일이야?”“응? 7월 1일인데… 왜?”“아니,… 그냥”7월 1일? 뭔가 익숙한 날짜지만 왜인지 그 이유를 알 길은 없어보였다.시험이 가까워 왔기에 학교에서는 매 수업시간마다 자습을 주었다. ...
01. 너는 맵지도 짜지도 달지도 않은 새끼를 왜 좋아하냐. 사귀면 존나 재미없을거 같아.그래, 그렇게 아무도 몰랐으면 좋겠는데. 정한원을 욕하는 것을 들으면서도 오히려 기분이 좋았던건 그런 이유여서 였다. 그렇게 계속 정한원에게 관심이 없길 바랬다. 정한원이 그런 재미없는 새끼로 남길 바랬다. 그만큼 맵지도 달지도 않은 정한원이 나때문에 고민하고 당황한다...
“언제부터 변한 걸까요?” …승현은 탐문을 마치고 돌아온 회의실을 다시금 떠올렸다. 돌아오지 못한 폐건물팀의 소식. 다행스럽게도 문제없이 돌아온 심문팀. 내가 속한, 시흥에 있는 그 보육원까지 방문하고 온 탐문팀. 거의 절반 이상 비어버린 자리를 보니 참 대단한 일에 엮였구나, 싶었다. 톡방의 메세지 또한 복잡하고 살벌한 이야기들로 가득했고. 수사팀에 들어...
SEVENTEEN 4th mini album ‘Al1 : 울고 싶지 않아 (Don’t wanna cry)’ JUN
관계의 미학 아무 말도 못 했다. 병신같이 어버버 거리는 도중에 녀석이 휙 가버리는 바람에 바보같이 한 마디도 못했다고. 상상도 못 했다. 그 검은 머리통이 우리 학교 사람 일 거라고는 일말의 의심도 없었는데 게다가 같은 동아리? 이건 그냥 죽으라는 거잖아. 혹여나 소문이라도 난다면.. 아 물론 그런 얘기가 사람들 입방아에 오르는 것 자체가 본인에게도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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