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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뷔민] 갇히고 싶어 28 김태형x박지민
악몽 꾸었다 꿈에서 아빠가 나를 아주 화나게 했다 나의 취미를 아주 아니꼽게 말해서 극도의 분노가 차올랐다 나는 화를 참다가 정말 화를 내야겠다는 결심까지 했다 머리로 분노가 치솟았다 매우 생생했다 꿈이 아닌 줄 알았다 그런데 깨고 나니 꿈이었다 깨고 나서도 너무 피곤했다 잠을 제대로 못 자니 지금도 피곤하다 어제부터 종일 피곤하다 무언가에 집중해서 쓸 때...
"원래 입으로 벌어먹고 사는 놈인데 뭘." 기태준 36 181 / 75 수감자 기태준의 인생의 절반은 평범했고 나머지 절반은 평범함과는 거리가 멀었다. 달리 누군가가 탈선을 지지해준 것도 아니었음에도. 서글서글한 인상과 더불어 적당한 농담과 말솜씨는 사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요인 중 하나였다. 거칠게 관리 못한 머리와 동시에 거뭇거뭇한 수염 자국. 의미 ...
#죽기전에_세상에_아주_작은_영향을_남길_수_있다면_자캐는 종종 책 읽는걸 녹음해서 영상 올리는데 죽기전에는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책 녹음하면서 "오늘도 수고한 당신께, 내일 다시 만나요." 라는 말을 끝으로 녹음해서 올릴거 같음... #누가_널_사랑하겠니_란_말을_들은_자캐는 빈이를 만나기 전에 연수라면 사랑받는 거에 별로 관심도 없고 다른 사람에게 잘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김선우 형 김영훈 친구 이재현... 얜 같은 남자가 봐도 완벽할 듯 그래서 선우도 자주? 가끔? 재현이한테 연락해서 이것저것 상담도 하고 물어볼 것도 묻고 그럴 거 같다. 그러다가 종종 이 형이 대체 왜 여자친구가 없지 이런 생각도 들고 할 듯. 나랑 김선우랑은 오래 알고 지낸 사이라 선우 형인 영훈이랑도 친할 듯. 대학도 같이 와서 선우랑 교양도 맞춰서 ...
w. 공포의 오징어채 태광은 성엽의 마지막 모습이 잊혀지질 않았음. 뒷걸음 치던 모습, 그러더니 또, 또 내빼는 모습. 괘씸하다가도 슬펐고 속상하다가도 화가 났음. 아니. 싫음 싫다하지. 차였냐니까 왜 또 아니래??이거 어장이야?? 세상엔 별의 별 어장이 다 있다 싶었음. 그건 그거고, 궁금한 건 궁금한 거. 태광은 다시 성엽을 찾아가기로 했음. -가서, ...
석양을 훔치는 괴도, 태양의 솔라이드 5인 유닛 이미지 컬러 - 바다색, 석양색 콘셉트는 석양을 훔치는 괴도. 퍼포먼스가 주 특기라 노래는 거의 없다. 1절은 파란색이었던 부분이 2절, 석양이 넘어가면서 붉은색으로 물든다. 소품으로는 주로 예고장 등을 사용하며, 와이어를 사용하는 공연이 대다수. 응원봉은 괴도의 예고장이 비스듬히 꽂혀있는 봉. 인지도는 높은...
당신을 처음 보았을 때 한 생각을, 아직까지도 기억한다. 붉은 머리카락, 자신과 같으면서도 다른 금빛 눈동자. 제게로 향해지던 적의, 어느 곳으로 향해야 할 줄 모르며 방황하는 분노와 원망. 그리고, …체념까지도. 그런 당신을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었다. 누군가가 느꼈을, 그리고 자신이 느꼈을. 그런, 익숙한 감정이었기에. 상처 입은 태양. 분명 자신은, ...
Relief (구원) 어둠을 삼키다 시리즈 0.3. 태초를 숨쉬게 했네 . . . 비가 내리는 날이었다. 태형은 정국과 함께 차가운 도시의 밤 안에 잠겨있었다. 태형은 그 감쪽같던 기억을 다시금 곱씹었다. '너에게 기존의 운명을 정리할 시간을 줄게. 그리고 그 시간이 끝나면 신성교 성당으로 찾아와. 그 때, 비로소 네 손을 잡아줄테니.' 그 말을 끝으로, ...
주차장 구석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유감스럽게도 우리빌라는 금연빌라라 담배를 피려면 이곳까지 내려와야한다. 다들 그것 좀 참으면 죽냐고들 하지만, 그렇다. 나는 죽을지도 모른다. 태풍이 온다더니 날씨가 심상치 않다. 눅눅한 바람에 연기가 날렸다. 또 내려오기 귀찮아서 (어치피 또 내려 올 거지만) 담배 한대를 더 꺼냈다. 불을 붙이려는데 바람때문에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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