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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게임 영상 디자인 ○ 만인에 주목받는 예술학 교수 D.M이 손가락을 튕긴다. 금빛에 둘러싸여 우아하게 등장한다. 예술품 수집을 애착하는 D.M의 소장품인—뮤즈 여신상에 크게 흥미를 느낀다. 마치 그 속에 비밀이 숨겨져 있기라도 한 듯 자세히 관찰한다. D.M의 신비한 초대장. 어둔 색의 편지 봉투가 위험을 숨겨둔 채 사람을 점점 유혹한다. 운명의 뒤엉...
All in [도박용어] 다음 게임에 가지고 있는 돈이나 칩을 전부 거는 매우 대담한 베팅. "야, 일어나. 일할 시간이다." 침대에서 일어나 몸을 추슬렀다. 몸을 일으키자마자 앞이 핑 돈다. 목덜미가 뻐근해오는 게 빈혈이 도진 모양이다. 그래도 어째. 사기꾼에게는 태가 가장 중요한 법이라 수트를 꺼내서 입었다. 계집애라고 무시하는 놈들이 많아서 아예 정장...
이기적이고 자기밖에 모르는 놈. 도망도 못 가고 멍청한 눈으로 질질 짜던 것 안은 너에 대한 걱정 한 점 없었을 걸. 뭐가 그렇게 힘들다고 저까지 놓아버리려 해서, 그게 하필 지금이라서, 그럼에도 아름답게 허물어지는 네가 너무 예뻐서. 그렇게 손에 박힌 가시가 따끔거려서. 어쩌면... 너는 지금이 가장 행복할지도 모르겠구나, 깨달아서. 그런 환희와 뭉그러지...
"흐음..." 임무 게시판의 앞. 아르는 여러 임무들을 놓고 고뇌하는 중이었다. "지금 내 랭크로 가능한 임무들이..." 아르는 고랭크 임무들을 제외해가며 임무를 찾기 시작했고 잠시 후 맥이 빠진 표정으로 서 있을 수 밖에 없었다. "... 잡초 뽑기랑 아카데미 청소... 이건 교수님들이 붙이신 임무인가." 그런 임무들만 붙어있는 것을 본 아르는 한숨을 내...
고죠는 이성을 찾고자 했다. “아뿌! 아부브….” 잘 되진 않았다. 자기 입에서 웬 갓난아기 투정하는 소리가 날 때마다 사기가 꺾였다. 도대체 이게 무슨 일이야? 뇌에 힘을 줬더니 잠이 왔다. 그는 기절했다가 생각하기를 여러 차례 반복한 끝에 있을 수 없는 결론에 도달했다. 고죠 사토루, 약 스물여덟 해 회귀. 아기가 소리쳤다. “쁘아아!!” 그 즉시 유모...
*라크 (1학년) -케일에게 평생 동안 은혜를 갚으면서 살 생각 "저도 언젠가는 최한 형처럼 밥값 할 때가 오겠죠?" -정처 없이 돌아다니다가 케일에게 거두어짐. 여태 그를 도우려던 이들은 있긴 있었으나, 늑대족 아이 10여 명이 라크와 함께라는 걸 그에게서 듣고, 대부분의 어른들은 그 많은 아이를 데리고 있을 여건이 되질 않아 하루 이틀 그들을 도와주는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predestination ; 운명 예정설; 숙명, 운명 이 시나리오를 사랑하는 애인 P에게 드립니다. 시나리오 정보 룰 : Call of Cthulhu 7th Edition시대 및 배경 : 현대 고등학교권장 인원 : 1:1 타이만추천 관계 : KPC가 맹목적이거나 맞짝사랑추천 기능 : 관찰력, 듣기, 자료조사플레이 타임 : 3~4시간 (RP에 따라 유동적...
게토 과거 스포 有 '난 스구루 머리 만지는 게 제일 좋아.' 매일 아침 고전으로 가기 전 나는 기숙사에서 스구루 방에 먼저 찾아가 스구루의 머리를 묶어주었다. 나의 하루를 여는 행동이었고 가장 행복한 행동이었다. "스구루는 머릿결이 왜 나보다 더 좋아? 가끔 짜증 나려고 해~" "머릿결 좋은 건 너가 아침마다 머리 묶어줘서 그런거고~ 난 (-) 너가 내 ...
미야 아츠무 드림이지만, 초반에는 카게야마 드림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사극풍의 배경입니다. 트라우마를 유발하는 소재가 있습니다. *학대, 언어 폭력 *** 어머니는 나를 낳다 돌아가셨고, 아버지는 가부장적인 분이셨지만 어머니를 몹시도, 몹시도 사랑하셨다. 내가 어미의 배 속에 있을 때 아껴주겠노라, 사랑하겠노라 했던 다짐이 존재하지도 않았던 것처럼 굴만큼....
#단향고_학생기록부 " 그거 맞아? 난 아닌 것 같은데. " 이름: 임여진 성별: xx 나이/학년: 19/3학년 동아리: 방송부 신장/체중: 170/57 외관: 기타: - 12월 12일 생 - 특기: 시키는 것 잘 하기, 틀린 말에 어이없다는 표정 짓기 - 성격: 호전적인, 자존심이 강한, 집착하는, 유쾌한 - L: 성공, 승리, 여유로움, 나의 것, 즐거...
눈을 뜬 기현이 습관처럼 냉장고 문을 열어 비요뜨의 개수를 확인했다. 하나 둘 셋. 이 정도 개수면 내일 새로 사와도 된다는 결론을 낸 기현이 냉장고 문을 닫으며 크게 하품을 했다. 하아암. 창균이 없어 조용한 집에서 기현이 기지개를 켰다. 그러다 거실에서 들리는 인기척에 기현의 경계심을 갖고 거실쪽을 바라봤다. 분명 아무도 없어야 하는데, 거실에 남자 하...
아무말 없이 진혁을 보고만 있는 현정에게 진혁은 생각해보라며 한발 물러나주었다. 그리고 현정이 대답할때까지 기다려주기로 마음먹었다. 선호는 현정에게 마음을 노골적으로 표현했다. 어느 날은 꽃을 사들고 오기도 했고... 빈손으로 오는 법이 없었다. 회사 팀원들까지도 선호가 현정에게 호감이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유선호씨. 죄송하지만 이런식은 곤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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