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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아, 부기장님! 오셨어요?" "뭡니까?" 미국행 항공편은 2차 보안검색을 거쳐 타 행선지에 비해 더 소란스럽지만, 유독 유난스러운 게이트의 분위기에 왕이보는 눈살을 찌푸렸다. 공항이 일터지만 사람이 붐비는 곳은 여즉 적응이 안됐다. 모르셨어요? 오늘 저희회사 광고영상 찍잖아요. 스케줄 나왔을 때 공지 같이 떴었는데. 반갑게 건넨 인사가 무시당했지만 개의치...
1편 링크 http://posty.pe/3cal54 보드레님과 릴레이 픽 연성하기로 했고 드디어 일편이 나왔어용 보드레님이 스타트를 끊어주셧읍니다 방금 보고왔는데 스벌 너무 재밋어서 이걸 어덯게 이어야 할지........ 노란장판 찌통 무심공 짝사랑수 키워드만 정했고 그 외에는 일주일 안에 다음편 써오는 것으로 정했읍니다 난.. 억덕카지... 화이팅..
w. NO NAME 이 글은 데이식스의 'Free하게'라는 곡을 재해석하여 쓰여진 글입니다. 오늘도 눈치만 보다 하루를 끝낸 너. 할 일은 다 미루고 나를 따라와. 손끝을 스치는 바람을 느껴보자. 어디라도 괜찮아, 멀지 않아도 좋아. 그저 떠나고 있는 순간이 좋으니까. 나와 함께 떠나자. 내일은 걱정하지 말고, 신경 쓰지 말고. 우리들 뿐이라고 생각하고 자...
"형 나 좋아해?" "자꾸 물어봐? 당연한 걸." 계속 듣고싶은 걸 어떡해. 형이 나 좋아하는 건 알지만 그냥 모르는 것 처럼 하고 몇 번이고 듣고싶단 말이야. 만약에 형이 바다, 그것도 엄청난 해류를 가진 대양이야, 그래도 난 말려들 거야. 서퍼들이 파도에 겁 안 먹고 달려드는 것 처럼 나도 형 마음에 파도가 막 일어도 노련하게 잘 탈 거야. 그러다 파도...
1. 영빈관은 내빈과 귀빈을 수식어로 사용합니다. 수식어 단독 사용은 총관리자 또는 관리자만 사용 가능하며 타 팸 수식어와 같이 사용할 수 없습니다. ex) 내빈 설아, 귀빈 정모, 내빈 허니 etc 2. 영빈관을 포함한 두 탕을 원칙, 접률 보장 가능한 선에서 세 탕 허용 합니다. 탕 수에서 ~계는 미포함 3. 평일 프로필 임관 제도, 주말 자유 프로필 ...
*에필로그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점은 에필로그 완결 이후입니다. 설화들이 별똥별처럼 한 점을 향해 나아가고 있었다. 한수영과 유중혁은 그 빛을 보고 병실로 뛰어갔다. 숨이 찼지만 그런 건 중요치 않았다. 드디어 <김독자 컴퍼니>가 100% 완성되는 순간이 될 것이라고, 한수영은 생각했다. 전부 기억하지 못해도, 우리가 기억하는 크기의 어...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누구에게나 그런 순간이 있다. 이상하게 무엇 하나만 또렷하게 기억나는 그런 순간. 선생님이 하필이면 시키지 말았으면 하는 순간 56번? 56번 누구지? 하고 저를 지목하는 순간일 수도 있고, 혹은 내내 기분이 안 좋아서 뭘 잘못했나 더듬어보던 그 때 나 할 말있어, 하고 친구가 부르는 순간일 수도 있다. 혹은, 익명의 누군가 sns로 디엠 가능하신가요? 라...
스팀이 뿜어 나오는 소리가 들렸다. 세 번 반복적으로 뿜어내고 나면 아버지는 다리미로 옷을 다렸다. 뜨거운 다리미가 천에 닿을 때 나는 특유의 냄새와 뜨거운 김이 공기 중에 가득 찼고, 드라이 클리닝이 다 된 옷엔 비닐이 씌워져 문이 열리고 닫힐 때마다 바람에 바스락거렸다. 그리고 백현은 새콤달콤을 까먹었다. 까먹었다는(forget)게 아니고, 까서 먹었다...
백현이 깊게 심호흡을 한 번 했다. 그냥 돌아갈까 머뭇거리던 발걸음은 한번만 더 사고 치면, 쫓겨날 줄 알아! 하고 호통 치던 아버지의 얼굴이 떠오르면서 다시 제대로 방향을 잡고 걷기 시작했다.어느 동네에나 괴담은 있었다. 어느 초등학교에나 있는 독서하는 소녀상에서는 밤 12시에 피눈물이 흐른다거나 (왜인지는 알 수 없다) 밤마다 이순신 장군상이 걸어서 돌...
2020년 2월 15일 와우 자캐 교류회 <살자아잡!>에 냈던 와우 자캐 게릴과 토르주, 아후와 휘안의 이야기입니다. 약 1년간 유료공개 후 무료공개로 전환되었습니다. 샘플은 이쪽☞http://posty.pe/rsa9g9 을 참고해주세요. *블엘트럴 *BL *전연령 ※클릭 혹은 옆으로 슬라이드해 보세요! ※클릭 혹은 옆으로 슬라이드해 보세요! 읽...
1기-일리아나2기-Q, L, 제논3기-칼리, 첼시, 샤샤, 만델리나4기-장 레이, 메리엘5기-김 안드레아, 이 혁, 민 사랑, 나가시마 케이이치 Q - L > 외곽 출신들. 서로를 제외한 다른 이들은 본명과 맨 얼굴을 모른다. 샤샤 - 첼시 > 자매 일리아나 - 제논 > 귀족 출신들. 뒷 이름을 버린 일리아나와 아직 지키고 있는 제논은 가문...
9th doctor 10th doctor 11th doctor 12th doctor 13th doctor Missy's Tard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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