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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아쿄님과의 연성 교환입니다 - 아쿄님의 그림연성을 글로 연성한 글입니다 = 참 불공평한 시작이었다. - 이미 정해진 결말이었고. - 그 애는 이미 누구 하나는 죽여본게 분명한 얼굴을 하고 있었다. 대단한 육감이 필요하지도 않았다. 단지 눈을 한번 들여다보면 알 수 있었다. 이른 나이에 찾아온 살인의 기억은 그 애를 참 제대로 망쳤다. 공권력을 찾아갈 의...
(출처: https://imgeum001.postype.com/post/6901685) 보통은 한국 정발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캐해는.. 적폐쉑이니까 지나가세요... 캐붕은 오타쿠로서 포기할 수 없는 뭔가라고 생각하세요.. 이미 오리지널이 아닌 시점에서 캐붕이 발생한다 (예를 들어 원작은 흑발 장경이지만 후죠마음은 갈발다정으로 기울어버린 것...)
“아무래도 시나리오 장소로 이동하는 중에 무슨 착오가 생겼나 보네.” 김독자는 유중혁의 어깨를 살짝 톡 치며 말했다. “야, 중혁아. 쟤네 보니까 막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지 않냐?” “…….” 김독자와 유중혁이 시나리오 착오로 인해 첫번째 시나리오를 막 클리어한 자신들을 보았다. ‘?????’ 시나리오 초반의 김독자와 유중혁은 후반부 김독자를 보고 가만히...
안매운건 싫고 매운건 못 멋는 사람은 홍탕훠궈를먹을까요 백탕훠궈를 먹을까요 같은 고민인거죠 물론 전 둘다 못 먹습니다 훠궈 JONNA비싸 결재하지말랬는데,,,,하셔서,,,,,,,,,,낙서 몇장과함께 채색해서 재업합니다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시간은 빠르고, 세월도 빠르다. 엊그저께 초등부 시절이었던 것만 같았던 날들이 어느새 중등부가되어 또 다시 제 코스모에 대해 평가받고, 시험받는다. 제 앞에 앉아 저를 평가하는 이들은 무엇을 위해 코스모를 관찰하는가? 보호? 경계? 경애? 멸시? 어쩌면 그 모든것들을 위해서인가? "우선 저의 페널티로는 냉기가 손 끝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심장쪽으로 올라오는 ...
...청정봉의 봉주 심청추의 제자였던, 혹은 아직도 제자에 머물고 있기를 원하는 낙빙하입니다. 아직까지도 제자를 '제자'라고 칭하는 것이 불쾌하시다고 해도, 도리가 없습니다. 사존께서는 그간 강녕하셨습니까. 이런 말을 꺼낸다면 당신은 제가 사존을 욕보인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릅니다만은...제자는 언제나 사존을 향해서는 진심입니다. 그 점만은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0̲̅] 나의 친구는 안드로이드입니다! 제작자 : 아루카 (@Laspberry__TRPG) [̲̅0̲̅] 시나리오 정보 [̲̅0̲̅] CoC 7th / 현대 (배경 :21세기 중반 대도시) /레일로드 [̲̅0̲̅]권장 인원 : 1:1 타이만 (개변 X) [̲̅0̲̅] 플레이 시간 :(OR) 6시간~8시간 (RP 개인차가 큽니다.) [̲̅0̲̅] 플레이...
"오늘부터 여기서 일하게 된 유중혁이..입니다." 살면서 써볼 일따윈 없었다는 듯 어색한 존댓말, 나는 지금까지 너희가 봐왔던 신입들과는 격이 다르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는 듯한 곧다 못해 거만하기까지 해 보이는 자세. 그런 태도의 신입이 들어오니 순식간에 회사에 사장의 아들이 들어왔느니 회장의 아들이 들어왔느니 소문이 퍼지는 것이 결코 이상한 일은 아니었을...
원본썰> 20. 2. 20 https://twitter.com/fived5d5/status/1230384105423962114?s=20 친구 물생활 상담해주다가 급 끌린 베타au?(버스물X/물고기ㅇ) 로 중독이 보고싶음 아무리 생각해도 중혁이 블랙 크라운 베타 넘 잘 어울리고, 독자는 화이트 하프문 베타가 넘 잘어울리는 것이다. 아니 수컷 베타 물고...
2020-08-08 중독법2에서 발간한 회지입니다. :> 해당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원작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너 말고 너희 형 김독자는 유중혁을 좋아했어. 언제부터인지는 몰라. 그냥 둘은 어릴 때부터 늘 함께였었지. 유중혁에 비해 존재가 희미한 김독자를 다른 사람들은 "아 유중혁이랑 늘 붙어 다니는 걔!" 정도로 인식하곤 했어. 두 사람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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