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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입단을 위한 첫 결행에서 우사미는 그간 도로를 같이 누벼왔던 순찰차와 함께였다. 마찬가지로 그와 오래도록 어깨를 나란히 해왔던 파트너, 토모하루는 애석하게도 거기에 같이 자리할 수 없었다. 정확히는 그가 앉을 곳이 없다고 해야 했다. 토모하루의 지정석엔 불청객이 있었다. 차창 너머 헤트라이트와 저 너머 가로등불만이 무대의 흐릿한 조명이 되어주는 구름 낀 한...
이날은 약속을 잡는 것부터가 쉽지 않았습니다. 소꿉친구인 두 사람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은 익숙하지만 그 시간에 “데이트”라는 이름을 붙이는 것은 영 어색하던 시기의 두 사람으로 보여요. 원래의 약속이 일정의 차질로 인해 한 번 뒤엎어진 뒤 다시 시간을 내어 만나기로 한 A와 B입니다. 약속은 A가 나서서 잡은 것 같고, 일정에 차질이 있었던 사람 역시 ...
나는 1학년 새학기 때 그 사람을 처음 만났다. 청순한 얼굴, 단정한 교복, 정돈되어있는 머리 모든게 완벽해 보였지만 울고있던 그게 그 사람과의 첫 만남이였다. “이거 먹으세요.” 나는 그 사람에게 들고 있었던 초콜릿을 손에 쥐어주곤 떠났지만 나중에 그 사람이 내 옆에 앉아 있는것을 보고 놀랐다. 알고보니 나와 동갑이였고, 이름은 나재민이라고 했다. 그렇게...
- 이름이 무엇이냐 - 버들 유, 휠 호, 빛날 빈 으로 유호빈이라 하옵니다 작은 목소리로 조목조목 입을 여는 호빈 저번에 축제에서 호빈의 이름을 부르는 해수에 의해 이미 알고 있던 태훈이었지만, 정식적으로 이름을 한 번 물어보고 싶었음 - 이름도 참으로 아름답구나 - 아니옵니다 전하,, 태훈의 칭찬에도 마냥 어쩔 줄 몰라하는 호빈이었지만, 고개는 여전히 ...
“이제 그만 만나자.” 미야기는 미츠이가 하는 말을 예상했다. 미국에 가기로 정해진 뒤부터 이런 일이 일어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보이는 것만큼 꽉 막히고 고지식한 사람이니까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져야 한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고, 미야기는 진작에 눈치챘다. 그래서 미츠이가 혹여 저런 말을 꺼내면 ‘아, 드라마 좀 그만 봐요.’ 하고 대꾸할 말까지 준비...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멋지다..." 카라스노 고교 배구부 연습을 구경하고있는 초등학생에 모두가 궁금증을 가지며 바라보고있었다. "쇼요?? 여기 어떻게온거야??" "웅? 텐마형 여기 학교 다닌다구해서 산 넘어서 왔어!!" "일났다..." 우다이 텐마와 히나타 쇼요의 부모님은 히나타가 태어나기 전부터 친했다. 히나타가 태어난 이후엔 텐마가 히나타를 워낙 아껴 둘은 친형제처럼 지냈...
터메의인화 합작 시즌에 이런걸 올려도 되나싶지만.. 지금 작업중인 아이들 이미지랑은 완전 딴판인 모습이기에 살짝 올려본다.(절대 내 포타에는 거의 아무도 오지 않기에 (이걸 안보니까)부끄럽지도 않아서 막 올리는것이 아니다.) tmi+ 에반게리온 등장인물 닮았던 에반.. 한 며칠전에 작별했다. 지금은 내가 완벽하게 에반과 일치하는 이미지를 찾았다..!! 근데...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송하영 왜요 제가 우는 법을 배우지 못한/우는 법을 잊은 상처 많은 아저씨를 좋아하는 것 같아 보이세요? 맞음,,,,,, 아주 딱 맞는 듯,,,,, 모성애를 자극하면서 성애까지 자극하는 그런 아저씨들,,,, 하지만 젊은이도 좋아혀요,,,,,, 드라마 어떻게 줄여 읽나 서치해봤더니 악마읽 악읽자,,,,? 이러는데 악마음,,,,,, 어감...
그린것들 이 게시글에 추가할 예정
세상이 이상했다. 뇌리에 박힌 말로는 형용할 수 없는 기시감이 몸을 감쌌다. 세상이 이상하리 만치 고요하고 정상적이었던 것만 같다. 끊임없이 뜀박질을 해도 멀쩡할 것 같은 발목, 이상하게도 안정되는 마음. 사라진 친구들에 대한 그 아무런 의문 없이 양태인은 웃었다. 정말 이상하지. 마치 누군가가 그렇게 생각하라고 주입이라도 한것처럼, 양태인은 그 한치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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