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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친구랑도 말했었고 공카에도 풀었던 건데 MMR 연예인 au 보고 싶다. 특히 막내온탑을 노리는 유성과 꿈은 크게 가져도 좋지 하는 첫째이자 리더 브이, 어림도 없다는 듯 코웃음치는 둘째 주민, 뮤지컬과 가수를 겸업 뛰면서 주민에게 시비거는 셋째 젠, 아이돌인지 프로듀서인지 겸업쩌는 넷째 세븐, 나중에 자신의 쌍둥이동생(세란)이랑 트윈즈로 또 데뷔해서 두탕 ...
아저씨 올 때 아이스크림 by. 까만술 “일어나셨어요?” 주방으로 들어오는 종인을 이모님이 발견하곤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네, 안녕히 주무셨어요.” 이모님에게 한 번 꾸벅, 저를 돌아보는 백현에게도 꾸벅 인사를 한 종인이 의자를 당겨 자리에 앉았다. “잘 잤어?” “아니요.” 단호히 떨어지는 대답에 종인을 보자마자 얼굴 가득 피어나던 미소가 금세 사그라...
Coucher du soleil 01 w.b. 어린아이 *Coucher du soleil = [불어] 노을, 일몰, 석양 --- --- --- 거리에 사람이 별로 없었다. 계절은 이제 막 여름을 벗어났건만 벌써부터 바람이 차가워졌다. 아카아시는 목에 두른 스카프를 좀 더 위로 여미며 어깨를 움츠렸다. 이곳의 가을은 바람이 매서워 스칠 때 마다 얼굴이 아파왔...
예정된 결말에도 무너지는 나는 약했다. 이렇게 끝날 거였으면 하고 싶은 거 다 할 걸 괜히 널 보면 장난치고 싶어.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키워드: 맹세, 기억 한 켠에 자리 잡은, 나만의 것 집에 돌아오자마자 시선을 사로잡는 건 힘 없이 늘어져있는 데이먼이다. 섬뜩한 기분이 알렉스의 등골을 타고 흐른다. 설마, 그럴 리가. 그는 후들거리는 몸을 간신...
"윤기씨!! 일어나요! 벌써 1시가 넘었어요!" "아욱.... 으으.." "어허, 얼른 일어나서 씻고 밥 먹어야죠, 언제까지 잘 거예요?" 정신없는 잔소리에 윤기는 쓰린 속을 부여잡고 베개에 얼굴을 파묻었다. 좀만 더 잤으면 좋겠는데 잔소리를 하던 사람은 개의치 않고 윤기를 흔들어 깨웠다. "아으... 흔들지 마... 토할 거 같아...." "그러니까 해장...
*키라와 로한이 연인입니다. 퇴근길 키라 요시카게의 발걸음은 가볍다. 오늘은 귀여운 연인이 집에서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고양이 같은 그는 조금 날카로운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다가가기 어렵지만 그것조차도 매력적인 연인. 그의 이름은 키시베 로한. "오늘은 뭘 만들어 줄까나."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으로 향하고 있는데 메니큐어 샵이 눈에 들어온다. 예전 부터...
감사합니다.
데르온은 올해 데뷔 4년차에 접어들었으며, 그 기간동안 3개의 미니앨범과 2개의 정규 앨범를 거치면서 수많은 컨셉을 소화해가는 동안 같은 그룹의 라피스는 금발, 흑발, 녹발 등등 수많은 색으로 염색해서 이미지를 변신한 반면에 꾸준히 검은머리를 유지하고 있었다. 평소에는 별 생각없이 넘어갔겠으나 그날따라 검은 머리가 질리는 기분이었다. 한참을 거울 앞에서 고...
"종현아, 디제이 일은 할 만해?""아, 형 말도 마요, 진짜. 형 때문에 내가 팔자에도 없는 일을.""들어보니까 잘만 하던데, 왜.""황민현 만났어요.""......헐, 진짜?" 종현은 옆에 앉은 영민에게 기대며 고개를 작게 끄덕거렸다. 진짜? 네가 말한 그, 아이돌로 데뷔했다는 네 친구? 친구 아니고 남자친구요. 헤어졌다며. 아, 그 때 다 이야기 해줬...
ㅋㅋㅋㅋㅋㅋㅋㅋ전원우 기여운데 왕웃김 퓨ㅠㅠㅠㅠㅠ
*키라와 로한은 서로를 만난적도 없고 서로에 대해서 완전히 모른다는 전재하에 글 입니다. 나 키라 요시카게는 지금 한 남자에게서 눈을 때지 못하고 있다. 그의 이름은 키시베 로한. 이런상황이 버러지게된 계기를 알려주지 지금으로 부터 1시간전으로 돌아간다. "어서오세요~" "아 네....." 다음의 먹이감을 구하기위해 나는 당구장으로 향했다. 그리고 쭉 둘러...
웅 지훈이 삐져또 ㅜㅜㅜㅜㅜㅜㅜㅜㅇ귀여워 ㅜㅜㅜㅜㅜㅜㅜㅜ
중학교때부터 놀던애들이 고대로 고등학교까지 올라와 똑같은 생활이 반복되겠구나, 싶었다. 괜히 맘에 안들어 입술을 삐죽 내밀고는 책상에 엎드렸다. 그러다 뒷문이 열리고 누군가 살짝 떨어져있는 내 옆자리에 앉았을때 살짝 고개만 틀어 그 누군가를 바라봤다. 이 동네에서 나고 자란 나로서, 처음보는 아이였고 그리고 중요한건 이 학교에서 제일 잘생겼다는 것.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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