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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피아노가 놓인 것이 아주 이상하지만은 않은 자리였다. 우연이라고 할 항목은 그때 그 자리를 멜키오르가 지나치고 있었다는 부분부터다. 백화점에서 이벤트성으로 설치해둔 피아노 따위에 하필 그가 관심을 보인 일에 이르러서 그 우연은 대단한 변덕과 조화를 이루게 되었다. 낡아서 때가 타고 흠이 진 데다 조율도 제대로 되지 않은 흰색 피아노 앞에 멜키오르가 대뜸 앉...
(https://picrew.me/image_maker/1374338) 이름: 한백설 나이: 35세 키: 185cm / 평균 종족: 수인(사모예드) 직업: 바텐더 거주지: 대한민국 수도권 어딘가 성격: 능글맞은, 친화력이 좋은, 기민한, 외로움을 잘 타는, 마음이 약한, 애교가 많은 그 외: 가족은 할머니뿐으로 나머지 가족들은 행방이 묘연하다. 아주 어릴때...
때는 강백호의 14번째 생일로, 하필이면 벚꽃이 만개하여 흩날리는 햇볕 좋은 주말이었다. 오늘은 꼭 하루를 같이 보내자 약속한 아버지가 연신 사과를 날리며 급하게 주말 특근을 나간 후, 생일날 혼자 집구석에 박혀있는 건 뭔가 서글플 것 같아 근처 산책이라도 나가보자 발걸음을 나선 백호는 얼마 지나지 않아 모두가 일행과 함께 웃음꽃을 피우는 공원에서 약 3배...
10바퀴째. 농구부 연습실이 큰 것도 아니어서 열바퀴를 도는 것은 태웅에게는 일도 아니었다. 그러나 다른 부원들은 집합해서 훈련 중인데 혼자 이러는 꼴이 굉장히 쪽팔리기도 했다. 특히 저 작은 머리의 여자애에게. 소연을 의식한 것이 언제였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저 백호 녀석이 가는 곳에 소연이 함께하기 시작했고 백호가 꽤 괜찮은 플레...
샌디에고. 에그산도?? 아니 샌디에고. 그래 샌드에그. 거기가 이 몸을 필요로 한다 이 말씀이지? 백호가 지명(이자 팀 이름)을 제대로 외우는 데에는 그로부터 무려 여섯 달이 더 필요했다. 모든 것이 1.5배 정도 넓고, 높고, 빠른 이 나라에서. 알람 소리에 등에 바늘이라도 꽂힌 것처럼 벌떡 일어나 토스트를 하나 베어물고. 자전거를 몰다가 차에 치일 뻔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세차게 불어오는 바람에 한준은 몸을 웅크리며 패딩을 재차 여몄다. 아빠는 이런 날을 창백한 밤이라고 불렀다.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겨울 밤. 금방이라도 머리 위로 쏟아질 듯 가까운 별 무더기 가득한 밤. 산 속에서 올려다 본 하늘은 전혀 검은색이 아니고, 달무리와 별무리의 하얗고 파란 빛이 번져 나무그늘 아래보다 훨씬 환했다. 여기는 시커먼 어둠 뿐이라 ...
윤홍 외 CPxxxx
* 오타 수정 O * 트위터에 작성한 썰을 일부 수정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추후 내용이 수정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정마대전이 끝나고 시간이 지난 후에 구화산 현화산 모두 귀환했는데 청명이만 전생의 기억이 없는 게 보고싶다. 화산의 정점을 이뤄냈고 첫 번째 정마대전을 이끌었던 구화산과 과거의 상흔으로 멸문에 가까운 피해를 입었지만 바닥부터 일어...
https://www.youtube.com/watch?v=ChZK3S7GfbY 나는 살아남았어요 선배, 여기서는 매일 밤 경계할 필요도 없고 식량을 걱정할 일도 없고 딱딱한 바닥이 아닌 침대에서 자기도 해요. 치료제도 이제 실험에 들어간대요. 치료제는 선배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질 예정이라는 말씀도 해주셨어요. 어떡하지 치료제가 뉴스에 나올때 마다 나는 선배...
말로는 도저히 그 아이를 당해낼 수 없게 된 건 언제부터였을까. Just wanna say 귀에 대고 있던 스마트폰의 통화가 끊긴 것을 확인하며 천천히 한숨을 내쉰다. 딱히 말싸움을 했다거나 토론을 했다거나, 어떤 승부를 하고 있다거나 그런 건 아니었지만 이상하게도 졌다는 기분이 드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다. 그리고 그런 기분을 느끼는 스스로에게 드는, 왠지...
호열이 백호의 고등학교 졸업 후 거취를 알게 된 것은 백호의 입을 통해서가 아니라, 우연히 물을 사러 들어갔던 편의점에서 발견한 주간 바스켓의 특집기사 페이지를 통해서였다. R 체육대학, 북산고교 강백호 전격 스카웃! 백호의 3학년 마지막 전국대회에서 북산은 전국 제패, 결승 진출 따위의 명예로운 결과를 내지는 못했다. 하지만 워낙 개성이 강한 선수층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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