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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한때 오랫동안 엘프지지였던 밀레시안. 탐험 레벨 올릴 겸 길 잃은 엘프들을 종종 구해줬는데 어느 날 부티 폴폴 나는 어린 엘프 구해줬으면 좋겠다. 이 엘프는 아직 기억이 또렷하네? 얼른 수장님한테 데려가자! 했는데 그 아이가 포셔였던 것. 보수적인 아버지 밑에서 여행은 물론 외출 한번 못해보고 온실 속 화초마냥 곱게 자란 포셔. 자신이 할 수 있는 건 아버...
라오루 철학의 층 마지막 이야기 스포주의
1. 남자와 아침을 먹고 강의를 가려고 계단을 내려가는데 당연하다는 듯 남자가 따라나온다. 오늘은 또 뭐가 필요한 걸까, 싶어 남자를 빤히 보다가 그랬다. "사다줄까요?" "멀." "뭐 필요한 거 아니에요?" "아인데." "그럼 어디가요?" "니 델따주러" 당연하다는 듯 대답하는 남자에 고개를 갸웃거리며 굳이 안 그래도 된다고 했음에도 남자는 확고했다. 들...
1. 민윤기와 함께 술을 부어라 마셔라 달렸다. 이게 뭐냐며 남자도 실컷까고, 펑펑 울다가 웃다가 오락가락하는 나를 민윤기는 어거지로 맞춰주며 '그래 여주가 참 힘들었겠구나' 영혼 없이 맞장구 쳐줬을 뿐이었다. (민윤기도 처음엔 뭐야 그런 일이 있었어, 하며 열성적으로 비위를 맞춰주었으나 그게 같은 말 10번 째가 넘어가면서 힘들어졌다. 민윤기는 살짝 빡이...
브금은 정국-paper hearts 추천합니다. 1. 내가 인사를 건네면 전정국이 받아준다. 기분이 너무 좋아 하늘을 날아갈 수도 있을 것만 같았다. 오늘은 저녁에 같이 밥을 먹기로 약속도 했다. 간만에 외식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좋은 것 좀 먹으려고 했더니 전정국이 고개를 도리도리 저어서 그냥 집에서 먹기로 했지만. "그냥 나가서 먹지..." ".......
쿠니미 아키라카게야마 토비오아카아시 케이지 데이트가 막바지로 갈 무렵부터 계속 무언가 생각에 빠진 듯 말이 없던 쿠니미. 그게 다 헤어지기 싫어서 그런거였다지 (-)이 아까부터 표정이 뚱한 쿠니미에게 어디 안좋냐고 물으니까 그런거 없다고 하면서도 얼굴은 뭔가 있는듯한 모습에 (-)이 계속 쿠니미 눈치보는중.. 그래도 걸어가는데 자동차 소리 들리면 바로 손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1) 왈츠 쿠로슈 "애시당초 이런 춤은 나한테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했었잖아. 고급진 건 너한테나 어울리지. 난 대단한 집안 아들내미도 아니라고." "스텝이 흐트러졌다. 집중이나 하거라." "잇쨩, 사람 말 좀 제대로 들어. 하여간에, 고집불통이라니까." "황소 고집이 누구인지 손거울이라도 가져다가 비추고 싶군." "그렇지만, 나는 동화책에 나오는 왕자님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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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XX년 2월 1일 어느 한 지역에 늑대 수인들이 마을을 만들어 살고 있었다. 800년 전 유중혁이 13세일 시점, 그와 그의 마을 사람들은 인간들을 믿으며 그들과 함께 돕고 도우며 공존하고 있었다. 그렇게 평화롭게 살아가는가 싶던 그때 욕망이 가득 찬 다수의 인간들이 유중혁의 마을을 습격하였다. 그들은 그 마을에 있던 늑대 수인들 중 외모가 뛰어난 수인...
글 루나 '내가 잘못했어' '이제 그만 화 풀어' '우리 사랑하기도 바쁜데 그만 힘 쓰자, 응?' '응, 내가 다 잘못했어. 미안해, 울지마' '너 울면 나 정말 심장이 쿵 하고 떨어질 것만 같아' •모든 사진과 움짤의 출처는 사진/움짤 속에 있습니다
한때는 사람이 너무 많았던 알바는 방학이 끝나가자 점점 없어지기 시작했다. 지금은 일할 사람이 없어서 있는 사람들(그리고 그중 나도 포함되어 있다)이 모든 일을 맡는 중이다. 일이 너무 많다. 한편으로는 알바를 하는 레스토랑 위치상 (비교적 주변에 회사가 많기 때문에) 주말에는 좀 한가해서 어제와 오늘 적은 사람들로 어찌어찌 메꿀 수 있었다. 그러나 앞으로...
소파에 누워 휴대폰 화면을 내리던 레이틴이 말했다. “고양이가 신경통에 좋대.” “……그건 참, 야만적인 말인데. 잡아먹어달라는 말이라면, 좀 더 인도적인 방향도 있지 않아?” “뭐라는 거야, 이 영감탱이가. 고양이를 무릎에 올려두면 따뜻해서 신경통에 도움이 된다고.” “처음부터 그렇게 말했으면 됐잖아.” 그리고, 고양이와 본인을 동일시하다니, 질이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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