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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스라이자." 모험가는 앉아있는 곳에서 뒤를 돌아보았다. 람브루스가 따듯한 음료수와 함께 인사를 건넸다. 모험가는 가볍게 손을 흔들고 머그컵을 받아들었다. 따듯하네요. 그렇지? 요새 우리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음료수라네. 이름이···. 핫초코요. 맞다, 그거일세. 후, 하고 입김을 불자 김이 모락모락 문을 향해 날아갔다. 당연히도 문은 아무런 움직임이 없었고...
작성 : 2020.12.23 재정비 완료 : 2021.09.22 가격 조정 : 2022.07.18 현생 타로는 서브 컬쳐를 제외한 현생관련 상담을 의미합니다. 대표적으로 연애, 인간관계, 취업, 직장 등이 있겠네요. 꼭 현생 뿐만 아니라 자컾 앤오님, 봇주님, 트친 등 인터넷 상이더라도 현실의 사람이 관련된 고민이라면 모두 현생 타로로 적용됩니다. 타입의 ...
*글의 분위기가 매우 우울합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종업식을 하루 앞둔 학교의 분위기는 아주 어수선 그 자체였다. 모든 학생들이 새 학기를 맞이하기위해 그 동안 쌓아놓앟던 자신의 흔적들을 지우기 위해 사물함과 서랍을 비우는 인파 사이로 한 소년이 느릿하게 제 흔적을 정리하기 위해 움직였다. 노랑머리의 그 소년의 모습에서는 주변의 다른 학생들과는 달리 그...
까메오 CAMEO 22. "이제노랑 소윤 선배 완전 썸 타는 거 맞지." "빼빡이지. 소윤 선배 입이 귀에 걸렸더라." 강의실로 들어서던 제노는 뜬금없이 들리는 제 이름에, 걸음을 우뚝 멈춰섰다. 어딜가나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존재하기 마련이었다. 본인과는 하등 상관없는, 가십거리로 이러쿵저러쿵 떠들기 좋아하는 사람들. 그걸 알고, 또 바라고 한 행동이...
라더님 오늘 생일 축하드립니다~~! 제 첫글을 라더님 생일 축하글로 쓰네요. 항상 영상에 나오는 모습 재미있게 보고 있으니 지금처럼만 활동해주세요. 다시 한 번 생일 축하 합니다!
BGM ON “ 준비 됐지? ” “ 제에발. 제발 살아 돌아오게 해주세용. ” 장난스러운 기도에 애들이 모두 빵터졌다. 사실 진심 99%인데... 난 가기 전에 옆에 총 두어개를 꽂고 우황청심환 마냥 초콜릿을 하나 까먹고 차에 올라탔다. 두 번째라고 나름 익숙해진 듯이 손도 발도 조금... 아주 미세하게 떨었다. 이 정도면 강심장 아님? 오케이. 류여주.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야.. 너 페로몬 나와." 강의 끝나자마자 학교 앞 떡볶이 집에 갈 생각에 들떠있던 이시연의 팔목이 붙들린 건 순간이었다. 음? 이게 무슨 개소리. 쟤 있잖아. 쟤가 누군데? 아 김보라? 쟤 유명하잖아. 너도 들었지. 선배들끼리 쟤 하나 가지고 패싸움 냈대. 가까이 할 생각도 말라더라. 시연이 너도.. 넌 베타라 상관없겠다. 그래도 혹시 모르잖아? 조심해...
* DBD 군단 프랭크 X 메그 토마스 커플링 단편선입니다. * 전체 관람가입니다. * 단편 상 시간개념이 빠릅니다. * '불눈(@ SnowDBurnD)'님의 허락을 받고 이 분의 썰을 기반으로 씁니다. 감사합니다 불눈님S2 * 고등학교, 청춘AU 입니다. 가볍게 읽어주세요. * 약간의 욕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BGM - 에릭남 x 소미 - You, Wh...
영원을 약속했던 순간이 인생에서 단 한 번 있었다. 멍청하게도. 황사경은 뿔테안경을 쓰고 가로수가 듬성듬성 심어져있는 한적한 길을 ‘누군가’와 걷고 있다. 어둑어둑한 시간이라 가로등의 은은한 빛이 둘을 감싸주었다. 발걸음을 일부러 맞추어 걷는건지 속도가 동일했다. 뉴스에서도 최고 한파니 영하 몇 도니 하는 시린 추위를 무릎쓰고 깍지 낀 두 손은 떨어질 생각...
“잠깐 쉬었다 갈까요?” 분명 나긋나긋하고 친절한 미성의 목소리였지만 그 속엔 살기가 있었다. 일단 혜연은 그리 느꼈다. 한 시간 반을 꼬박 몰아붙이고 나서 그런 말씀을 하시다니. 필라테스 선생님은 당근과 채찍을 적절히 줘가면서 혜연의 운동강도를 은근슬쩍 늘렸다. 어깨뼈 무너졌어요, 다리 제대로 펴세요, 꼬리뼈에 힘을 줘서… 옳지, 분절하세요- 만만하게 봤...
5분전, 상사에게 쓴 소리를 들은 직장인의 손.들뜬 마음에 시작한 요리를 망쳐버린 아이의 손.올해는 붙기를 바라며 지원한 회사에서 떨어진 청년의 손.중요한 시험에서 떨어져버린 학생들의 손.아이가 아프다는 소리를 들은 어머니의 손.어머니가 편찮으시다는 소식을 들은 자식의 손.파르르 떨리는 손끝, 뜯어진 손톱, 거칠어진 피부.누군가에게는 피가 나도록 꽉 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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