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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메인스트림 ~G25 인어들이 노래한다. 신이 노하여 땅것들을 벌했다 / 산은 섬으로 대륙은 군도로 / 천혜의 요새와 마법사의 강당 / 악이 서린 늪과 들끓는 용암도 / 깊은 바다 아래 숨죽여 떨고 / 용들이 구름 뒤로 날개 접을 때 / 예언도 종말도 조류에 휩쓸려 묽어졌나니 그것은 신인류의 탄생시다. 당신은 모르는 내가 잃어버린 수몰水沒의 땅 톨비쉬의 ...
BGM ; 악토버-Time to love 나, 내일 죽을지도 모른다잉 미안허다.. 내가 실없는 소리혔네... 그래도 그때, 너를 안아줄 것인디 너는 잘못한 것이 없다구 말해줄 것인디 왜 이러코롬 니가 보고 잡냐 나 살아서 돌아가믄 다시 꽃반지 끼워줄게 우리, 만나기로 했잖어 수수꽃다리 나무에서 다시 만나기루 했잖어 보고싶다 보고 싶어 어느 하늘 아래 있냐 ...
벌써 날이 쌀쌀해지는군. 슬슬 겨울이 오려나. 가이 일럼은 창백한 서리에 얼어붙은 창문을 손으로 짚으며 운을 떼었다. 겨울이 되었다 함은, 이 비좁은 집 안에서 두문불출한 지도 벌써 일 년이나 지났다는 말과도 같았다. 하나의 사계를 낮은 천장 아래에서 보내는 것. 가이는 제 손을 물끄러미 내려보며 느리게 눈을 깜빡였다. 이렇게 되어서야, 나의 손으로 나를 ...
미수반 각님이고 머리는 풀었습니다!잘 그리지 못 한것에 대한 변멸을 해보자면...죄송합니당
(*_BGM) 날이 밝았다. 역시 오늘도 학교에 가는 날이다. 대니는 3교시에 수업이 잡혀 있었지만, 오늘은 대니에게 무언가 특별한 날이었던 모양이다. 아침에 눈을 뜬 시각도 6시였던 데다, 일어나자마자 씻고, 옷을 갈아입고, 가방에 노트북을 대충 집어넣고는 집 밖으로 나섰다. 햇살이 따스하게 내리쬐는 아침이었다. 조금은 설레는 마음과 함께 집을 나선 이유...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밤삐 / dusl9572@gmail.com - 연락 가능한 트위터 아이디 @0rbit_____ - 캐릭터 자료 | 3인 모두 꽃은 오마카세로 부탁드립니다. (아... 3번째 자료에서 실수로 지우지 않은 자료(옆머리 참고용)가 있는데... 그 자료는 무시해주세요!!ㅠㅠ 이미 png로 저장해버려서......................... 그냥 맨 왼쪽,...
때는 어제 남자친구 면회를 다녀왔다.. 원래는 맛있는거 사맥일라고했는데 8시반쯤에 출발해서 너무 이른시간이라 그런지 열려있는 식당이 별로 없었다.. 그래서 그냥 열려있는 식당 배민으로 포장 해서 부대로 향했다.. 처음 와보는 군부대 뭔가 신기했음 물론 얘 휴가복귀할때 한번 가봤었는데 내부로 들어가보진 못했었음 근데 어디로 들어가야하는지 몰라서 일단 앞에있던...
* 가상의 한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습니다. 나미는 방학을 맞이하여 몇 달 만에 고향으로 돌아왔다. 에메랄드빛의 바다가 코앞에 출렁이는 깔끔하고 아담한 게스트 하우스는 여전히 같은 모습으로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서울에 남아 공부하고 알바하고 이것저것 하려고 했지만, 벨메일과 노지코가 보낸 SOS에 어쩔 수 없이 제주도에 돌아왔...
남자의 다리에서 진물이 흐르고 있었다. 같은 상처 위로 수없이 원인이 다녀간 탓에, 마를 새가 없고 아물 새가 없이 터지기를 반복하다보니, 여릴 대로 여려져 버린 살이 산길을 헤매는 그 움직임에도 고름을 토해낸 탓이다. 저녁노을이 진다. 서로 다른 곳을 향하고 있던 남자의 눈동자가 제 뒤의 하늘로 삼켜지는 노을을 보고, 고향을 기억하는 연어의 몸짓으로, 느...
무섭따. 나.. 너무 무섬다잉. 이러다 너 못 보믄 어찌끄나... 니한테 아니라구, 미안타고 말할 기헤도 업씨, 이대로 나 죽어불믄 어떠카지... 그래서 니가 나 계쏙 미어하믄.. 어찌끄나... 백 번 고쳐말해도, 입이 열 개라두 할 말이 업씨야.. 니가 그런 게 아닌데, 니가 그런 게 아닌데... 너는 나쁜 놈이 아닌데... 살고 십따... 살아서,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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