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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포타 기준 4,467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축축한 혀가 얼굴을 핥아서 반사적으로 쳐냈다. "미친놈아, 좀 그만해라. 아침부터 핥고 지랄이냐. 개도 아닌," 혀를 피해 뒤로 돌아누웠는데 곤히 잠든 청려의 얼굴이 눈에 들어왔다. " ...!" 황급히 뒤를 돌아보니 해맑은 검은 콩 두 개가 날 향한다. 침대 위로 올라오지 못하게 하...
하루를 시작할 땐 늘 힘들고, 하루를 보내고 있을 때는 시간이 잘 간다. 단순하게 지내자 했지만 오늘은 유독 생각이 많았다. 잡생각들이었지. 참 여러 생각을 했지만 내려진 결론은 단 하나도 없었다. 그저 생각을 그치는 게 답이란 걸 알면서도 계속해서 생각을 했다. 멍청한 짓이었지. 여러 생각이 드는 이유를 잘 모르겠다. 어쩌면 멀쩡히 지금 지내고 있다고 착...
•모든 저작권은 저(@mojia79 )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 및 2차 수정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노 컴펌으로 진행됩니다. •작업 기간은 입금 확인후 부터 최소 하루 ~ 최대 두달입니다. •2.5D, 3D, 수위, 고어, 메카물,노인,아기,논란 장르 그 이외에도 제 능력밖이라고 여겨질시 받지 않습니다. •완성물은 커미션 샘플 및 웹 업로드용으로 사용될...
인디게임 Lobotomy Corporation 의 직원들에 관한 질문입니다! 질문은 캐입으로 답하셔도, 오너 기준으로 답하셔도 무관합니다. (다만 소수의 질문들은 캐입으로/오너 입장에서 답하는 것을 기준으로 합니다) 질문들은 스토리를 전부 알고 계신(진엔딩과 후일담까지 보신)분들을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의도하진 않았지만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세계관을 ...
-설정: 백호 어머니가 한국인/ 백호한테 보호자가 있었다면/ 내 머릿속 90년대 배경/ 일본이름 . . " 누나, 제에에발,,내 방에 보면 파란색 가방있거든. 그거만 5시까지 체육관에 갔다주라. 응?? " 하나미치는 해남과의 시합이 얼마 안 남은 중요한 순간에 운동복을 집에 놓고 오고 말았다. 이미 아침 연습때 한차례 타케노리한테 혼이 났었던 하나미치는 집...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아침부터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일요일을 떠나보내고 월요일로 넘어간 자정 12시부터 새벽 2시까지 나는 잠을 이루지 못했다. 이유는 간단했다. 직장인 특유에 조금이라도 더 놀지 않으면 손해를 보는 것 같은 감정과 전애인을 떠나보내는 듯한 미련이 절절 넘치며 일요일을 부르짖는 아우성, 그리고 꼭 잠이 들기 전에 보는 유튜브가 제일 재밌다고 쓸데없는 영상인 것...
어두컴컴한 밤이 뒤덮은 세상엔 인공적인 불빛만 가득했다. '20세 이상이신가요?' 예스 오어 노. 아카시 세이쥬로는 이제 꼬부랑말을 제법 떠듬떠듬 읽을 줄 알았다. 둘 중 하나를 택하라 종용하는 편의점 계산대 화면 앞에서 아카시는 긍정의 답변을 골랐지만 몇번 고개를 갸우뚱거리던 점원 아주머니는 끝내 신분증을 요구했다. 진실 된 것은 사진뿐이요, 거짓된 숫자...
준탯 너무좋아서 개믜칭욘처럼 살고있음......................................................... 사실 실제로..정말 이 자세로 ..가고있던... 냄저둘을 봐버려서............. 스포츠경기 시작 30분전이었음... 같이 가서 먹으려던걸로 기억함... 근데 진짜 큰놈이 작은놈 두손으로 볼 감싸잡고 막 보더라 ...
가을은 내게 가장 길고 무료한 계절이었다. 하나둘 피어오른 이름 모를 들꽃들이 마른 바람에 쉽게 바스러지는 광경을 보고 있자니 금방이라도 게워낼 것만 같이 역겨웠다. 다시 정의할까. 가을은 내게 가장 잔인하고 가혹한 에피소드였다. 울결한 가슴을 내리치고 변기를 붙잡고 울부짖어도 결코 뚫리지 않는 그런 삭막한 감염병이었다. 그러니 그토록 길고 무료할 수밖에....
안녕하세요, 랩홉 합작에 참여하여 <나를 먹고 자란 들꽃은 필히 말라 죽어> 라는 작품으로 독자분들을 찾아뵙게 된 유랑이라고 합니다 :) 사실 이 글을 쓰면서 가장 중요시했던 것은 분량입니다. 최대한 짧은 분량으로 쓰려고 애썼기 때문이죠. 이번 합작을 통해 많은 서술 없이 머릿속에 그려지는 단 한 장면만으로 의도와 감정이 충분히 전달되는 그런 함...
[아츠키타] 누가 사랑을 달다고 하였는가. 미야 아츠무에게 사랑이란, 길가에 핀 잔디를 뜯어먹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달지도 않고 어딘가 씁쓸했다. 사랑의 향기를 묻는다면, 축축한 비냄새가 날 것 같았다. 그날 하늘이, 흐렸기 때문이었다. / 뭉쳐있는 먹구름들은 거대해진 몸집끼리 부딪히는 것에 불쾌함을 표하는 듯, 쉬지 않고 꾸륵거렸다. 가방을 뒤져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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