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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7/30 까지 가격 하향합니다.) *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chunmanim(천마)에게 있습니다. * 작업 후 작업물은 부분 흑백처리하여 커미션 샘플 용,웹 으로 올려질 수 있습니다. ※원치 않으실 시에는 신청시 꼭 말씀 해주세요! * 작업물의 개인소장용 이외 상업적이용,후가공,2차 배포 불가능합니다. * 신청 기간 초과시 100% 환불 해 드리며,...
로키, 오늘은 스타크와 디즈니 특별 전시라는 것을 다녀왔단다. 그래, 나와 스타크만. 음, 스티브는 그다지 가고 싶어하지 않더군. 토니의 말로는, 그 특별 전시라는 것이 일명 '디즈니 공주' 특별전이기 때문에 1920년대를 살던 스티브의 관념으로는 남자 셋이서 가기엔 부끄러운 곳일 거라고 하더군. 그럼 나와 토니가 가는건 남자 둘인데 더 이상하지 않을까 했...
로키에 대한 클래스메이트들의 평가는 보통 세 단어 내에서 끝났다. 음침하고, 희고, 말이 없다. 그리고 누군가는 그 뒤로 조심스러운 말을 삼키기도 하였을 것이다. 그리고 아름답다고. 그래, 말 그대로, 로키는 음침하고 창백한, 촛농처럼 흰 피부를 가지고 있었고, 그 위로 검은 눈썹이 오래 전 신전에 새겨진 벽화처럼 고상하게 팔자를 그리고 있었다. 그리고 그...
그의 방은 궁의 서쪽에 있었다. 토르는 그곳에서 눈을 떴다. 그가 자신을 그곳에서 되살려냈기 때문이었다.그렇다, 적어도, 토르는 그렇게 알고 있다. 왜냐하면 다른 이들이 그렇게 말하기 때문이다. 자신이 강대한 적들과의 싸움에서 죽었으며, 그-토르의 동생-로키가 자신을 갓 이터의 입에서 끌어내어 되살려냈다고. 토르는 그 이야기를 기억하지 못한다. 거대한 적에...
푸른 하늘. 누운 제 시야 너머로 하늘하늘 휘날리는 커튼. 그 사이로 흩어지던 예쁜 웃음들. 귓가에 흐트러지는 바람처럼 사르르 와닿아 부서지는 숨소리. 어깨를 간질이는 손가락. 그 위로 살포시 닿던 입술. 듣기 좋은 너의 아름다운 미성. 얼굴 위로 따뜻하게 닿던 태양. 그리고 그것보다 더욱 정열적이었던 입맞춤. 푹신한 침대에 푹 파묻혀있던 아요는 울리는 알...
- 진짜 맛있어. 이것도, 저 샐러드도.= 많이 먹어. 다른것도 더 먹을래?- 디저트 먹어야지. 뭐가 맛있어?= 여기 티라미수가 정말 유명해.레오가 추천한 메뉴들은 하나같이 다 맛있어서 별로 이야기도 하지 못하고 계속 먹기만 한 것 같은데 맞은편에 앉은 레오는 웃는 얼굴로 계속해서 접시를 루카스의 앞으로 옮겨주고 있었다. 테이블 위의 그릇이 거의 비워진 걸...
1화(로지님)-https://mm-mm-mm-mm.postype.com/post/2032681 ☞2화는 답답함이 주로 나옵니다. 답답한걸 안 좋아하신다면 안 보시는걸 권장합니다. 원작(게임)여주의 성녀같은 성격으로 하는지라 부정하는게 있어서 답답함이 나올 예정입니다. ☞답답함은 의도적으로 쓴 것입니다. 저는 답답한걸 그렇게 좋아하거나 쓰는 편은 아닙니다. ...
BGM : 같은 생각 - 안예은 190525 오탈자 수정 + 카테고리 변경(내용변경 없음) 피터를 잃었던 메마른 타이탄의 행성에서 토니는 끝을 가져왔다. 5개의 보석들이 빛을 내고 있었다. 타노스는 다시 시작된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어벤져스에겐 복수만이 남았고, 복수는 힘을 올려주는 훌륭한 원동력이었다. 세계를 멸망 시켰던 파괴자가 사라지고 건틀...
다음날 새벽, 어제 전투로 망가진 수련장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산꼭대기에 오른 하난은 신룡이 부서진 나무토막 위에 앉아있는 것을 보고 그대로 굳어버렸다. 신룡의 뒤에는 동죽이 말없이 그를 지켜서고 있었다. “버, 벌써 오셨습니까…….” “앉아라.” 하난이 잠자코 신룡의 앞에 무릎을 꿇고 앉자, 신룡이 희미한 미소를 지었다. 어제 저질렀던 참담한 짓 때문에...
香港戰. 1. 나흘 만이다. 조원호는 집을 떠난 지 나흘 만에 길 잃은 강아지보다 못한 꼴로 돌아왔다. 사실 이 정도면 양반이다. 일주일 넘게 독수공방을 하고도, 24시간을 채우지 않고 다시 출근하는 원호를 배웅한 적도 많았다. 락은 원호와 지내는 생활에 익숙해지는 참이다. 하지만 반가운 것은 별개다. 저녁에 집에 갈게. 점심에 받은 메세지로 그는 몇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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