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깊은 밤 방안에서 홀로 뒤척이던 정국은 낮의 일이 떠올라 머릿속이 복잡해졌다. 상반기 투어를 마치고 국내에 머무르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9월에 발매될 새 앨범을 준비하느라 여념이 없었고 전보다 한층 다양해진 장르의 곡을 녹음하고 익히느라 하루하루가 고전이었다. "야 나 이부분 한번만 봐줘" "...네?" "여기 잘 안되니까 가르쳐달라고" "....." 뜬금없...
무지의 감정을 경험부터 해버리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수렁에 발을 디딘 채 빠져들어가고 있다는 것 외엔 무엇도 느낄 수가 없는 것이다. 또 얼마나 잔인한 것인지. 모두가 눈치 챌만큼의 엎질러진 물이 되는 것이다. 관계가 사슬이 되는 순간을 경계해야 해. 사슬이 절대 파손되지 않는 재질이라고 안심하는 것도 금물인 거야. 사슬에 감금된 자가 언제 어떻게...
에피소드 4 도중 포스영 콰이곤과 오비완의 대화를 다룹니다. 장편 마앤어 (같은 작가가 쓰심) 팔이는 트위터에서 열심히 했는데,, 이건 워낙 짧은탓에 감상포인트만 나열해도 스포라서 여기 올림 굳이 쉬핑이 아니어도 콰이곤+오비완 파시면 꼭 읽어보세요... 나는 콰옵이 주력이 아닌데도 벽뿌수고싶은 기분이 들었읍니다... 이거 네임드가 블로그에 번역도 해놨던거같...
/ W. 연유 어느날이었다. 너와 내가 대체 어떤 사이인지 궁금해진게. 우리가 정말 친구 사이일 뿐인건지, 아님 서로를 좋아하는건지. 하지만 끝내 알 수 없었다. 네가 끝까지 마음을 숨겼기에 알 방법이 없었다. 우린 대체 어떤 사이일까. WE JUST FRIENDS? 둘만 있는 어색함이 흐르는 송화의 방에서 침묵을 깬 내 첫 마디는 "우린 언제까지 친구로 ...
"아무래도 이야기가 좀 길어질 것같다." 부서진 유리파편처럼 조각난 유중혁을 주어담으며 김독자는 . 나즈막히 입을 열었다. 덤덤하게도. 얼굴 꼴이 보기 좋다. 장인이 제가 만든 조각상을 만족하지 못하고 미쳐버려서 밀어 깨부신 조각상의 조각 마냥. 날카로운 성격을 보이는 파편이 되어버린 유중혁을 품에 안고 낄낄거렸다. 제 셔츠가 파편에 긁혀 갈기갈기 찢어져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https://posty.pe/68t6lo와 이어집니다만 안읽으셔도 이해하시는 데는 문제없으시니 이번에도 가볍게 즐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허접주의 #재미없음주의 #급발진주의 평화로운 아침 평소와는 다른 상쾌한 아침에 기지개를 키며 일어났다. 상쾌한 기분에 오랜만에 얼굴에는 미소를 지으며 침대에서 나올려할 때 옆에서 택무군이 의자에...
거리에 잔류하는 바다의 향을 따라, 짐승의 코로 숨을 들이마시며 정차없이 걷고, 또 걸었다. 당신을 만나고싶다. 그 생각 하나만으로 머리가 가득 차 가면을 뚫고 나가니, 이제 당신을 찾는 그에게 가면은 필요하지 않았다. 전에 당신의 손을 잡고 걸었던 기억과, 그의 후각만을 믿으며 이 넓은 시장을 뛰어다니며 헤맨 지 몇시간이 지났을까, 마침내 그는 당신의 가...
*이 만화는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어주세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