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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lSe5ia3Efkk 독백(단편/시리즈? 1,2 개짧음) 승표태수승표 -트리거 소재 많음 -고어? -띄어쓰기 검열x 차라라락_ 흰색 점액질로 뒤덮인 지저분한 태수 앞에 수표 예 닐곱 장이 떨어진다. 오늘도 수고했어. 저를 향하는 비웃음은 익숙해질만도 한데, 여지없이 제 가슴을 후벼판다. 태수는 멀지 않은 곳에 나뒹구는 물티슈를...
w. 창조주 김볶밥 낚시 재밌어서 분량 좀 폭주함. 11. 태광은 산을 내려가 곧장 근처 바다로 달려갔다. 옛날에 놀던 가락이 있던 만큼, 간만에 좋아하던 일을 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금방 마음이 들떴다. 낚싯대가 좀 낡긴 했지만 그러면 어떠랴. 어쨌든 그냥 받았는걸! 태광은 릴을 돌리고, 휘두르는 각도와 힘을 조절해 낚싯대를 힘차게 캐스...
8주차도...이번달 내에 어케 완성해보겠습니다...가능하면......
❤❤ @vividblack1230 VIVID BLACK 님 로고는 크롭 금지
키워드를 받아서 만화를 그렸습니다 양송이랑 변태랑 각각 따로 만화입니다 아래가 변태만화(15세 이상 감상 권장..)
10. 아침 일찍 눈을 뜬 태연은 부지런하게 거실에서 운동을 하곤 샤워까지 완벽하게 끝냈다. 그러는 동안에도 휴대폰을 가까이에 두고 벨소리 음량까지 최대로 올려두었다. 울리지 않는 휴대폰이 이상해 고장난 건 아닌지 몇 번이고 확인했다. 먼저 전화를 할까 고민도 했지만 그러다가 괜히 곤히 자는 미영을 깨우는 건 아닐까 싶어 다시 휴대폰을 내려놓았다. 냉장고를...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아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태채 웨딩촬영 상상하니까 배찢어지게 웃김,,ㅋㅋㅋㅋ 신부님 사랑해!!! 외쳐보세요 포토그래퍼 주문에 하채윤 사랑해 존나 외치다가 급 현타맞고 저러고 있는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채윤은 뒤에서 숨넘어가게 웃고있을듯ㅋㅋㅋ 얘네 만약에 결혼하면.. 이미 살림은 애저녁에 합쳐서 간단히 혼인신고만 해도 되는데 둘다 정석적인 결...
민태구 밖에서는 무표정 일관하며 수틀리면 총칼 심심치않게 들먹이는 마라맛인데 하채윤 한정 순한맛임,,,, 채윤이만 보면 이러고 예쁘게 웃고 잇을듯,, . . . 근데 채윤이는 태구가 자기 앞에서만 그런다는걸 알까? 만약 안다면 그거 되게 좋아할듯ㅋㅋㅋ 밖에서는 막 그렇게 사람 백명도 더 죽일 눈빛하고 다니는 애가 자기 앞에서는 안그런다는게... . . . ...
롯카쿠 중학교 출신의 오랜 친구들이 모인 자리는 어쨌든 모두에게 마음 따뜻해지는 시간이었다. 사에키와 이시카와가 준비한 식사에 이츠키가 가져온 간식까지 해치우니, 배부르겠다 자리 편하겠다 거실은 곧 별 것 아닌 이야기로 왁자지껄해졌다. “아츄시 삼촌, 이것 바-.” 쿠로바네와 아마네, 슈도는 어린 시절 아빠와 똑같이 생긴 쿠로바네 카이키와 몸장난치느...
“요오코쨔앙~!! 같이 가자고오~!” 다른 삼촌들이 올 때까진 시간이 많이 남았다. 요코는 슈도를 구슬려 집 밖으로 나온 즉시 애교 가득한 표정을 싹 지우고 혼자 앞섰다. “싫어.” 어눌한 아이 발음이 이럴 때에만 또박또박한 어른 말씨다. “아니, 네가 같이 나오자며어~!” “혼자는 엄마 아빠가 안 내보내 줄 테니까 그렇지!” 겨우 요코를...
내가 첫 번째가 아니라서, 가 이유라면 사실 요코가 아빠보다 더 좋아해야 할 사람은 따로 있었다. “요오코쨔아아아앙!!!” 대문 밖에서부터 고래고래 목청을 드높이며 쳐들어 온 저 아저씨. “씨끄러워!” “쓰읍. 요코쨩. 삼촌한테 그러면 안 된다고 했지.” 휴가 첫 날. 오늘 하루 요코 전담인 이시카와가 곧장 꾸짖었다. 히잉. 요코는 세상의 처...
사에키는 할 말을 잃었다. 아직 발음도 어눌한 꼬마가 슈도 얘기 할 때만 아나운서 뺨치게 말이 유창한 게 문제는 아니었다. 그는 잠시 딸을 쳐다보다 고사리 같은 아이의 양 손을 꼬옥 맞잡았다. “요코쨩. 요코쨩의 이름을 엄마 아빠 생각으로 지은 게 아니라서 서운해?” 장르 공식미남의 얼굴은 유치원생 1촌 혈육에게조차 파괴력이 대단했다.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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