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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김지수 김제니 무사히 크리스마스를 보낸 표범과 사육사는 다시 호그와트 속 일상에 뒤섞여지내고 있었다. 똑같이 지수는 기숙사 문 앞에서 제니를 기다렸고, 수업을 같이 들었으며 밥도 꼭 함께 먹었다. 연휴를 중심으로 달라진 게 있다면 둘이서 손을 꽉 잡고 화장실을 굉장히 자주 갔는데, 아무도 안 오는 화장실만 고집해서 다녔다. 밤에 비명 소리가 들린다고 제보가...
Meilenstein *슬라이드 형식 or 스크롤 형식 택 1해서 보시면 됩니..다..!!(?) #패션고전합작 #일태의 (내지 편집 시 들어간 후기 ▼) 안녕하세요.. 저는 뿜이라고 합니다.. 후기..란이 .. 있단걸.. 오늘 전해들었어요..(제출일자 기준..) 그래서.. 뭔가 얘기를 해야할거같은데... 음..일단..제가..해냈어요..(?) ㅠ ㅋㅋㅋㅋ 이...
그러니까 지금 이 상황이 왜 이런 식으로 이야기가 흘러갔는지, 이 망할 놈의 소속사는 왜 이런 중요한걸 일언반구도 없이 넣어준 건지 모르겠다고 문대는 생각했다. 이번에 새로 나온 모바일 게임인지 뭔지가 PPL로 들어와 있었다. 그것도 심지어 VTIC의 청려와 함께 하는 모습으로 찍어야 한단다. 아무래도 아이돌 원탑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이라 PPL 제의도 엄청...
고등학교 선후배 관계 차유진X박문대 "선배!" 차유진이 꼬리를 붕붕 흔들 기세로 달려와선 박문대에게 엉겨 붙었다. 주변에 있던 다른 학생들은 익숙해서일지, 가볍게 웃어 보였지만 당사자인 박문대만은 절대 익숙해질 수 없어 습관적으로 질색하며 차유진을 밀어내었다. 그 손에 제 뺨이 밀려나면서도 마냥 좋은지 차유진은 눈을 잔뜩 빛내며 떨어질 생각을 않았다. "차...
* 2019년과 2021년의 후기가 섞여 있습니다. <짝사랑의 불문율> 안녕하세요. 해무로입니다. 이렇게까지 후기를 자주 쓰는 사람이 있을까요? 올릴 때마다 멋쩍은 건 어쩔 수 없네요. 짝사랑의 불문율을 마쳐 기쁩니다. 짝사랑의 불문율도 장장 6개월 동안 붙잡고 있었습니다. 시간 참 빨라요. 정말 느린 연재텀 버텨주셔서 감사합니다. 1. 짝사랑의...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눈을 떴을 때 보이는 것은 어둠뿐이었다. 반사적으로 지금 몇 시지, 하고 떠올리다가 이어서 떠오른 생각에 잠시 몸이 굳었다. 지금 여긴 어디지? 고시원? 숙소? 아니, 그 전에 나는 누구지? 내 이름은... 둔한 머릿속에서 생각과 기억이 이리저리 뒤엉킨다. 손조차 보이지 않는 시야 탓에 존재는 이리저리 흔들렸다. 숙면과 사생활 보호를 위해서 방에 암막 커튼...
BGM - 9와 숫자들 : 창세기 <짝사랑의 불문율> 2001년 4월 28일 복병처럼 찾아온 고열이 쉽게 식지 않았다. 침을 삼킬 때마다 불로 달군 돌덩이를 목구멍에 밀어 넣는 것처럼 아팠다. 눈을 감았다 떴다. 시계 초침 소리가 유난히 크게 느껴졌다. 젖은 솜처럼 무거운 몸을 뒤척였다. 조금만 움직여도 골이 울렸다. 얼굴에 달라붙은 머리카락을 ...
BGM - Yann Tiersen : La valse d'Amelie <사랑의 불문율> 짝사랑의 불문율 外 다섯 살 즈음이었다. 창을 타고 들어온 붉은 노을이 옷장을 물들였다. 동혁은 마름모꼴의 볕을 보면서 숫자를 셌다. 일, 이, 삼. 동혁이 아는 가장 큰 숫자는 오십이다. 사십팔, 사십구, 오십. 다시 원점으로 돌아온다. 일, 이, 삼. 동혁...
그는 이따금 자신의 머리를 쓰다듬던 손을 떠올린다. 지금보다 훨씬 어렸을 적, 어깨에 멘 소총이 땅을 질질 끌곤 하던 때였다. 하늘을 날아다니던 새를 향해 총을 쏘면, 곧 어깨를 치는 반동과 함께 피와 화약이 뒤섞인 냄새가 났다. 어린 그는 새를 가만히 들여다보았다. 총알이 급소를 아슬하게 빗겨 나갔는지, 새의 몸이 고통에 몸부림치다 이내 잠잠해졌다. 피가...
단순한 명명. 이쯤에서 돌아볼 필요가 있다. 페리 로즈마리 오스트리는 왜 자신을 마리라 칭하는가? 페리나 오스트리라는 이름에는 반응하지 않는다. 마치 자신의 이름이 아닌 것처럼. 자신의 이름임을 부정하고 싶은 사람처럼. 그럼에도 지금은 '오스트리'라는 단어에 정확히 반응하고 있다. 그건 네가 잊고 있던 제 존재를 떠오르게 해서가 아닐까…. -너는 순혈이잖아...
「주술회전 장편 상황문답」 의문투성이 1학년 06 : 주태대천 ② (-)의 입에서 붉은 피들이 바닥으로 하나둘 떨어졌다. “아..” (-)가 떨리는 손으로 입가에 묻은 피를 닦았다. 계속 흘러내리는 피에 이타도리와 후시구로가 큰 눈으로 그녀를 바라보았다. “(-)! 괜찮아?” 이타도리의 다급한 물음에 (-)가 고개를 끄덕였다. “무리하지 마, 피도 안 멎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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