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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매장소는 강호의 패권을 손에 쥔 이후 본격적으로 금릉 진출을 준비하기 시작했음. 태자와 예왕을 둘러싼 인물들의 동태를 살피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음. 숨 돌릴 틈 없이 분주히 움직이는 매장소를 두고 많은 사람들이 걱정했지만 그를 말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음. 매장소의 방에서 불이 꺼지지 않는 밤이 계속되자, 병이 날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강좌맹의 사람...
적염군 사건의 충격으로 얼굴인식장애가 생긴 경염이 보고 싶다. 안면실인증인가 뭔가 하는 거. 옷차림과 머리모양, 말투에 의지해서 사람을 분간하는데 비밀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종주에게 말할까말까 망설이는 모습.장애가 있는 사람은 황위에서 처음부터 배제대상이라 이 사실을 종주가 알게된다면 어떻게 나올지 의심스러움. 거기다가 얼굴을 인식하지 못하는 게 무슨 대수일...
가지님 종주정왕 5남매 그림을 보다가 떠올라서 메모해뒀던 썰인데, 쓸 시간이 없을 것 같으니까 대충 풀어보면 이러하다. 54화 IF로, 적염군 신원이 끝난 이후로 경염은 동궁에 머물고 있고 종주님은 슬슬 떠날 준비를 하고 있으면서도 소경염에게 이제 떠나겠다는 말을 하지 못해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는 상황. 귀한 약재가 들어오면 꼬박꼬박 보내오면서도 직접 뵙고...
뒷이야기는 앞이랑 안 어울리게 시리어스해져서 어쩔까 고민중
* 백일몽 - 자각몽과 이어짐. 胡蝶之夢 꿈이 현실이 아니고, 현실이 꿈이 아니란 보장이 없다. 1. 랑야각에 거두어져 몸을 추스른 임수는 회복을 겸하며 랑야각에서 머물며 주변 각지의 정보를 모았다. 이는 모두 임섭의 생전의 강호인맥이 이때 도움이 되었다. 랑야각 노 각주는 임수의 아버지인 임섭과 지기였고, 그의 죽음에 안타까운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
조공자님 탄신 기념(1830년 7월 2일 기준 올해 음력생일 8월 4일)으로 조윤른 엔솔로지 universe 선입금 예약 광고입니다. 동페 쩜오 어워드에서 현장수령 가능하시며 통판을 원하시는 분들은 예약폼 작성하실 때 통판란에 체크해주시면 됩니다. 현장판매분은 예약분에 파본을 대비한 소량만 더해서 뽑아갈 예정입니다.universe의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매뉴얼 일곱번째 번역, 대망의 대관처 예약편입니다. <참가하기 쉬운 일정> 간결하게 말하자면, 사람들이 참가하기 쉬운 이벤트 일정은, 전 후에 비슷한 규모나 그 이상의 규모의 이벤트가 없는 경우 입니다. 아아, 돌은 던지지 마시고(웃음), 돈이라면 주울게요. 넵 넵 지폐가 좋습니다. 농담은 그만 하고, 도시부에서 사는 분들은 그렇게 이상적인 날짜를 잡긴 힘...
매뉴얼 여섯번째 번역은 신청주소 및 연락터입니다. 이전에도 언급하였듯이 한국 동인은 대부분 인터넷 폼 및 메일을 통한 신청을 받고 있는 거로 알고 있으나, 정보 관리 차원 측면에서 참고가 가능할 듯 합니다. 우체국 시스템은 한국과 많이 다르니 서비스는 직접 우체국에 따로 문의하십시오. <개인정보라는 인식> 본인 집 주소를 신청주소로 설정할 때는, 본인이 불...
누군가 울고 있다. 깨질 것 같은 머리 속을 어지러이 헤매고 있을 때였다. 불쑥 비집고 들어온 것은 끊어질 듯 약하고 위태한 소리였다. 우뚝 멈춰서서 귀를 기울인다. 분명 누군가의 울음소리다. 대관절 어인 일로 저리 애처롭게 울고 있는 걸까. 가늘디가늘게 우는 그 소리에 반응하듯 아성의 눈꼬리도 서서히 젖어가기 시작했다. 이유도 모르는 채 목이 뜨끔거리며 ...
2. 경염은 의식하고 있지 못한 것 같지만, 경염은 임수와 틈이 없을 정도로 어깨를 바짝 붙이고 나란히 앉았다. 적우영 수장으로서 첫 출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임수는 술잔을 손에 들고는 달이 밝은 하늘을 보고 있었다. 매번 신이 나서 흥청망청 마시던 것에 비하면 지나치게 고요했다. 아니 경염이 말하는 매번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아야하는 것이 당연했다. 변하는 ...
피 냄새가 흥건했다. 린신은 피가 온몸에 들러붙어 질척질척한 느낌이 싫었다. 애초에 린신은 피를 싫어했다. 환자를 돌보는 의원으로서 당연히 하루에도 수십 번씩 맡는 냄새지만, 이 역함엔 도무지 익숙해질 수 없었다. 그런 자가 피를 뒤집어쓰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살기 위해서? 아니 살리기 위해서. 그는 언제나 누군가를 살리기 위해서 피를 뒤집어쓰기를 주저하지...
*임수경염 *52-마지막화 스포일러 주의 ㅠㅠㅠㅠ 스포주의해주세요! "동궁 태자 전하를 어찌 때리겠는가." 내 말에 눈시울이 붉어져있던 네가 입꼬리를 끌어올리더니, 푸 하고 가슴을 울리며 웃는다. 처음으로 내 앞에서 그리 웃는다. 그 옛날과 닮은 모습으로. 너의 수아 앞에서 웃던 모습으로. 임수의 경염으로. 수없이 그리워하던 공기가 여기에 있다. 나는 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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