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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7 날아오는 주먹을 스치듯 피한 뒤 빠르게 주저앉아 태클을 걸었다. 나자빠진 상대방의 신음이 움직임과 함께 멈추는 걸 확인하곤 잠시 한숨을 내쉬며 뒷덜미를 긁적였다. 어쩐지 오늘따라 술술 풀린다 했더니, 역시 신은 제게 가혹하단 말야. 뒤를 슬쩍 돌아보니 아직 긴장한 얼굴의 소년이 저를 쳐다보고 있어 씩 웃어주었다. 소년의 카키색 외투가 바람에 팔락거렸다....
안녕하세요, 장진입니다. <남팬만화>가 모펀과 카페 콜라보를 하게 되었습니다. 굿즈 및 기타 상세정보 관련 트윗 : 이에 따라 구독자들을 위한 작은 선물도 마련했습니다. 1. 모펀 방문 하시고 포스타입 포인트 받아가세요! 남팬만화 콜라보 기간동안 모펀에서 음료 or 굿즈 구매시 직원분에게 포스타입 구독 탭-> 구독채널 에서 장진_DATA 채...
Notice * 달국여난 대학교 2학년이라는 설정입니다. * 원작날조와 캐해 주의해주세요. * 마무리 부분이 미완이라, 자유롭게 상상해주세요. 죄송합니다. - “국이다! 국아~!” 밤늦은 시각, 집으로 돌아오는 여난의 시선 끝에는 달국이 있었다. 집 대문 앞에 서서 말없이 휴대폰만 엄지로 만지작거리는 달국의 발 밑에는 얼마나 밖에 오래 있었는지 가늠하기 어...
*이 글은 트위터에서 먼저 연재되던 썰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큰 틀과 전체적인 줄거리는 동일하지만 세부적인 내용이나 자잘한 묘사등은 바뀔 수 있다는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기존에 제가 포타에 백업하던 썰들은 트위터에 쓰던 방식과 동일하게 제가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사진들을 중간중간 배치하는 방식이었는데 ‘정략결혼 썰’의 경우 분량이 길어질 것을 대비하...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동영은 눈치를 살피다 편집실에서 달아났다. "죄송합니다!" 게다가 뛰쳐나오는 바람에 지나가는 사람을 — 저보다 한 뼘은 컸음에도 불구하고 — 보지 못하고 부딪힐 뻔하기까지 했다. 하지만 관훈동 초입에 위치한 삼층 벽돌집을 보니 안심이 되었다. "동영아, 이번에는 반응이 좀 어떻니?" 담배를 태우던 이씨는 이제 막 다방에 들어선 동영을 재촉했다. "이번에는—...
사실 얘네들이 한걸 생각하면 넘 웃겨요. 분명 얘네들은 혐관인데... 하는 짓도 성향도 정반대에 가까워서 이런 관계가 될 것이라고는 추호도 몰랐다는 사실을 다시금 언급하며 시작하겠습니다... 수영장 발단은 전투 이벤트가 끝난 이후, 미탸네 방에서 침대에 누워서(정확히는 제압) 치료를 당하고 나서 시작된다. 이후 할 짓도 없고 괴롭히는 상대가 눈 앞에 있던 ...
첫사랑은 본래 잊지 못하는 것이라고 했던가. 그녀는 비가 내리는 하늘 아래에서, 다른 여자의 이름을 부르면서 우는 그를 끌어안았다. 술에 취해서 자신을 끌어안고 엉엉 우는 바람에. 제 마음도 저릿해져서 눈물이 나왔다. 하지만 그는 알까. 이 마음을. "은비, 은비야." "…." 한때는 그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아니었다...
전남편 이민형 다시는 걸려오지 않을 것 같던 전화가 걸려왔다. 홧김에 지워버린 번호가 왜 이렇게 익숙한지. 고작 전화일 뿐인데 이렇게 심장이 저릿해질 수 있구나. "왜" 마음과는 달리 딱딱하게 나가는 말투에 돌아오는 대답은 더 딱딱해진다. "집이지?" "어." "알았어." 일방적으로 끊어진 전화에 화낼 힘도 없어서 다시 침대에 누웠다. 며칠 전부터 자꾸만 ...
※ 작품에 등장하는 모든 사건, 인물, 지명, 회사 및 단체 등은 실제와 전혀 관련이 없는 허구임을 밝힙니다. 언제 처음 만났냐고? 김태형 데뷔 한 달 전. 그러니까…… 벌써 6년 전이다. "태형아, 데뷔하면 너 담당해 주실 경호원분이시다."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그래, 그땐 분명…… 똘망똘망한 곰돌이 같았는데. "잘 부탁드립니다. 안전하게 지...
나의 남자가정부 #2 그다음 날 아침. 아토베에게 커피를 가져다준 카바지가 울리는 진동에 주머니에서 전화를 꺼내 몸을 돌렸다. 네.. 시급은.. 시급? '시급'이라는 단어에 누구인가 궁금해진 아토베는 커피를 마시려다 말고 물었다. 누구야. 수화기에서 잠시 귀를 뗀 카바지가, 작게 히요시라고 말했다. 히요시가 누구지? 가정부의.. 아.. 그 녀석인가.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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