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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주 오래 전부터 알면서 지내왔고, "네코 너는 이번 여름은 또 어떻게 나냐..." 이름 森広 ま る 모리히로 마루 수풀 삼과 넓을 광. 그리고 순한국말(순우리말)로 지어진 이름이다. 마루는 꼭대기를 이르는 말이라고. 넓은 수풀 사이에서 최고가 되라는 뜻으로 지었다고 지은 것 같다고 본인이 얘기한다. 비록 성씨지만 그냥 갖다 붙이기 전문. 정확한 전...
[ Moonlight Blooms OPEN ] 달빛이 피면, 그대들의 꿈도 같이 이루어질수있도록 아무리 이룰 수 없는 꿈이라고 할지라도 누군가가 그 꿈은 못 이룬다고 얘기할지라도 여러분의 마음에 드는 글을 찾아 읽으세요. 바로 이곳에서 name 햇 나이 : 1n 세 생일 : 200? . 03 . 17 MBTI : ISFJ - T K - pop : NCT ,...
*이 글은 벼리 이치몬지(@yamatori_byeoli)님의 혼타로 커미션을 기반으로 한 이야기+후기글입니다. 혼타로가 비호이신 분&맹신하는 편인 분&'신역' 소재에 민감하신 분은 열람을 삼가 바랍니다. 이것은 하나의 가능성. 우구이스마루의 신역은 어떠한 모습인지 살펴보았습니다. 스프레드 시트 타로로, 시트는 삼(@sya___53)님의 '도검...
네? 왜 이렇게 떨고 있냐고요? …진짜 별거 아니니까 웃으면 안 됩니다. 얼마 전부터 꿈을 꾸는데요. 부슬비까지는 괜찮지만, 소나기처럼 비가 많이 오는 날에는 항상 같은 꿈을 꿔요. 피가 낭자하고…공포나 스릴러 영화에 나올 법한 그런? 무섭다기보단 슬픈 감정이 먼저 들긴 하지만요. 최대한 꿈은 꿈일 뿐이라고 의식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데, 정신 차리면 저도 ...
아름다운 것이 좋았다. 색이 펼쳐진 회화작품, 선의 미학이 담긴 춤, 선율의 잔향... 미의 모든 것은 변칙적이었으며, 따라할 수 없는 그 만의 독립성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에게 있어 흐르지 않는 것이란 고리타분하고 지루한 존재였다. 이는 마음도, 흥미도, 애정도 마찬가지였다. 때문에 짧은 영원의 삶에서 어느 하나 동일한 것이 없었다. 어제 붉은 벽돌길을...
上편: https://nokki530.postype.com/post/12500503 09. "난 다 괜찮아. 네가 먹는 대로 따라 먹을게." "그럼 마음대로 살게?" "알았어, 고마워 준아." 전화를 끊은 준휘는 필사적으로 아래를 내려다 보며 마음속으로 수 백 번 필사적으로 말했다. 말하지마, 말하지마. 그런데 결국 맞은편에서 소리가 들려왔다. "내가 잘못...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북부의 에케테 공국, 대공령. 북부인들은 이해하지 못했다. 손바닥 뒤집듯 갑자기 돌변한 대공을. 네오력 990. 12월 20일. 타 왕국과 전쟁이 발발했다. 네오 왕국의 블란치 공작. 그가 입을 함부로 놀린 대가였으나, 그 정치질에 휘말리며 희생을 감수하게 된 건 북부인들이었다. 네오력 990. 겨울에 발발한 전쟁은 네오력 992. 12월 24일에 막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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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는건 이정도네요 진짜 죄송 너무 예전에 다녀왔어요 (몇달 됨) 그래도 이정도면? 다른 후기들 한두개쯤 읽고 가면 어떤 곳인지 파악이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가장 중요한거: 보내주시는 메일을 꼼꼼하게 읽자! 향수 꼭 맞추세요~~~~~~~~~~~~~ (사진처럼 들고다니셨다간 뭔가 하나 잃어버립니다. 앤오는 뚜껑 나는 상자) + 향수 맞춘뒤 몇달 되어서...
친구가 홍에 갑자기 감겨서 미스사이공 보고있는데 레아살롱가 너무 작고 소중하고 진자 미칠거같음 졸라... 시발... 개자식들아 니들은 니...들은 .... 양심이 있냐? 시발~ 걍 킴이나 짠해하고 있음 시발 다 열심히 살아가는데 ... 개자식들아 전쟁에서 죽는 건 살아남으려는 사람들뿐이다 킴이 혼자가야해 엄마 한번만 더 봐줘 이 얼굴을 표정을 잊지마 라고 ...
"펜팔 친구 좀 환영해주지 그래?" "펜팔 친구... 하하... 하,하하하!!!!" 발작적인 웃음을 터트리는 사람은 도무지 아까까지만 해도 눈앞에서 누가 소리를 지르든 눈 하나 깜빡 안 하던 사람과 같은 사람으로 보이지 않았다. 적어도 내부의 소리를 하나도 듣지 못하는 유리벽 너머의 사람들은 그랬다. 저 새끼 왜저래,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주정재랑 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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