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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소유욕 : side H 간간이 스치는 눈빛이 나를 꽉 죄어온다. 흐리멍덩하고 힘 없는 눈매 사이에 푹 가라앉은 핏빛 눈동자. 무사라면 알 것이다. 수많은 죽음과 시체를 경험한 눈동자. 하지만 시체마저, 죽음마저 태워버리는 태양이기도 하다. 이 녀석의 죽은 눈동자는 언젠가부터 나에게 빛을 떠올리게 만들었다. 가까이 했다가는 금방 재가 될 것이 뻔한, 하지만 ...
디오다티 초반의 둘의 관계를 쓰고 싶었습니다. 큰 사건 없는 일상물입니다... 존 윌리엄 폴리도리의 고용주는 바로 어제, 결혼이라는 긴 여정을 끝맺은 참이었다. 소문에 따르면 그의 결혼생활은 격렬하고, 냉담하며, 무신경하고, 신경질적이고, 본능적이고, 계산적이었으며……. 모순 하는 단어들을 끝없이 나열해도 모자랄 만큼 지저분한 수식어들의 덩어리였다. 물론 ...
정말 저희 둘 다 원래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정말 좋아하지만 참 이번편에서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투바투가 빅히트에서 나온 것도 알고있었지만 방탄 이후에 나온 그룹이고, 조금은 좋은 환경에서 연습하지 않았을까 라는 막연한 생각을 했었던 것 같은데 그런 생각을 했던 게 정말 미안해질만큼 힘든 시절을 보냈더라구요 그런 힘든 시절을 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차쥐뿔 너무 사랑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근본없는 진행... 정말 너무 제 스타일이에요.. 보면서도 기빨리지만 정말 그것만으로 너무 재밌고 행복해요... 내가 기 빨리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영지님... 아 근데 정말 이번에 하빈이랑 촬영 끝나고도 정말 둘...
“뭔 짓이에요? 안 놔요?” “한 번만요” “내가 왜 그래야 되는데요” “살다 보면 남한테 베풀 때도 있는 거고. 어? 또 도움을 받기도 하는 거고. 그러면서 살아가는 게 세상 살이 아닙니까?” “전 베풂 받은 적 없는데요” “아니 그러니까 꼭 무료로 베풀어 달라는 얘기도 아니잖아요. 시급은 넉넉히. 아까 얘기 못 들었어요?” “어이 없네 진짜” 대...
[ 오늘도 에너지 만땅!! ] " 나와 함께 모험을 떠나보지 않겠소?!! " 내 이 모험이 반드시 즐거울것이라고 장담하겠소!!! 이름 : Amber Butler 앰버 버틀러 호박색, 영롱한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그녀의 눈과 머리카락을 보면 꽤나 잘 어울리는 이름인듯. 나이: 26 직업 : 탐험가 어릴적부터 모험이나 탐험 하는걸 즐겨했던지라, 이 직업을...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때때로 삶이라는 건 원했던 방향과는 정반대로 흘러가곤 한다. 그것은 항상 미지와 맥락을 같이 해 득일 수도 실일 수도 있었다. 그리고 이세진은 백하늘과의 모든 것에 명명백백 실책을 가지고 있었다. 그 의도가 어찌 되었든 하늘의 진심을 대놓고 무시했을지도 모른다는 묘한 긴장감은 사라지지 않았으니 말이다. 세진은 자신이 거머쥔 기회가 아무에게나 주어지지 않는 ...
배세진은 예민했다. 그렇기 때문에 조심스러웠고 당연하게도 말수가 적었다. 그러므로 적극적인 표현을 함에 있어서도 어색해했으며 낯 또한 많이 가렸다. 겪어온 일들로 인해 사람을 쉽사리 믿을 수가 없었고 마음껏 곁을 내주기도 어려웠다. 그러니까 세간의 말을 빌리자면 까다로운 사람이었다. 결코 빈 말로도 좋은 사람이라고 칭하기는 어려운 부류의 인간임은 틀림 없었...
#우리연애시뮬레이션 #기태완 #드라마 기반 연성이지만 드라마 내용과 전혀 상관없는 기태완으로 상상이 이어집니다. #후타나리 소재에 주의하세요. 해당 소재를 모르실 경우 읽지 않으시는 걸 권장합니다. "완아." 부르는 목소리에 몸을 움찔 떤다. 아무래도 학교에서 기태가 완을 부르는 일은 대부분 좋지 않은 일일 가능성이 더 크니까. 움직이던 몸을 멈추고 돌아보...
어떤 초여름의 밤. 김래빈은 정신 차리니 또 다시 백하늘과 함께 강원도에 도달한 것에 의아함을 느끼면서도 피부로 느껴지는 쾌청함에 감탄했다. 지금은 어깨에 올라탄 많은 무게를 떨쳐내고 온전히 쉴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 깊게 숨을 들이키고 한 번에 내뱉었다. 뒤에서 하늘이 물었다. 래빈, 시원해 보이네. 가볍게 고개를 끄덕이는 것으로 대답을 대신한 ...
230610 태섭대만 온리전 [OK, 패스보낼게요] 에 발간하였던 태섭대만 회지 Interlude를 웹발행합니다.
인간의 복잡한 감정은, 또 마음이라는 것은 어려웠다. 그렇기 때문에 재미있었다. 테이블 하나를 두고 인간 하나와 시선을 맞춘 채 술잔을 기울이던 B는 예의 능글맞은 미소를 띠며 즐거운 듯 굴었다. -실제로 즐거웠다.- 그는 근본적 태생이 인간과는 거리가 멀었기에 그들이 품는 많은 것에 순수하게 흥미를 가지곤 했다. 자신 또한 사고를 하며 마음을 품는 존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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