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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존, 네가 여긴 웬일이야.” “오랜만이야 산티노." 아내가 죽고 2년이 지난 어느 날, 조나단이 찾아왔다. ----- 아내는 내게 모든 걸 가르쳐준 사람이다. 처음에는, 그녀가 카모라의 후계자라는 말에 잔뜩 경계했었다. 당시 나의 인간관계는 계약과 종속뿐이었기 때문에, 그녀 또한 내게 다를 바 없을 거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녀는 다른 이들과 달랐다...
*RPS, RPF, 캐붕주의, 준토시기반, 스크롤주의 *@p_o_l_Arashi 기반 / 등장하는 모든 사건, 명칭은 픽션입니다. 게이바의 점장은 이상한 소문을 들었다. 두어달 전에 우리의 사미 쨩과 눈이 맞은 남자에 관한 이야기였다. 이목구비가 제 주장을 강력하게 하면서도 어우러진 것이 신이 빚어놓은 듯한 외모를 가진 남자를 본 고객 중 하나의 말이었다....
Another car in this world could either portend a peril or help. The latter was always less likely. The car was speeding along the desolate highway, windows open wide and music blasting through the spe...
※본편과 바로 이어지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본편을 먼저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후반부는 유료 발행입니다. 외전은 총 2편으로 전체연령 1편, 성인연령 1편으로 구성 되어있기 때문에 따로 발행한 것을 향해 부탁드립니다. 본 외전은 전체연령가 입니다. ※표지 디자인은 들콩님께서 해주셨습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본편링크: http://posty.pe/3xnshq...
외전1. 나의 사랑스러운 그대에게. -기억하시나요? 그 시절이요. 저는 그 때가 참 좋았답니다. "실리케님!" 와락, 햇살의 따뜻함을 담뿍 머금은 두 팔에 뒤에서 실리케를 끌어안았다. 살금살금 기척을 죽이고 다가온 회심의 일격임에도 이미 문이 열린 순간부터, 햇볕이 방 안에 들어선 순간부터 프레이야가 왔다는 걸 알았다. 실리케는 포옹에 흐트러진 머리칼을 귀...
「집에서 가장 먼 곳으로 와 보고 싶었어요. 가장 먼 곳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잘 쉬다 갑니다.」 원우는 마지막 글자 옆에 선명하게 찍힌 온점을 보고는 멀리서 본 그 새까맣고 작은 그의 머리를 떠올렸다. 무언가를 남기기 싫었는지 다 써놓고도 두 번이나 정갈하게 찢어 쓰레기통에 버린 방명록의 한 페이지를 주워 맞춰보는 일은 웬만...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표지 : 체리노바님 제 기억으로는 16년 3월쯤에 출시했던, 온라인 통판으로만 판매했던 팬픽 소설입니다. UBW 굿엔딩 에프터에서 몇년후의, 런던에서 시계탑 생활을 하고있던 린과 세이버가 누군가의 부탁으로 웨일즈의 한 마을로 떠나며 진행되는 외전격 이야기지만 대부분의 내용은 린과 세이버, 그리고 새로 등장하는 인물의 이야기로 진행됩니다. 혹시 새로운 캐릭터...
잘 난 사람 많고 많지누군 어디를 놀러 갔다지좋아요는 안 눌렀어나만 이런 것 같아서저기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 속엔 "우리 그만하자. 이제 지친다." 우린 옆집 사이였고 친한 형 동생에서 연인 사이가 되었다가 이제는 뭐라 지칭할 수 없는 사이가 되어버렸다. 자주 싸웠다. 예전에는 자주 싸운 만큼 다시 진하게 화해했는데 이제는 그것도 안된다. 싸우다가 홧김에 ...
눈을 뜨니 베개 옆에는 익숙한 낯을 한 수리부엉이 한 마리가 자신에게 얼굴을 향한 채 모로 누워 있었다. 검지로 부리를 톡 쳤다. 평소라면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신나게 그의 손가락을 부리 사이에 끼우며 온갖 애교를 부렸을 부엉이에게선 작은 미동도 느껴지지 않는다. 카밀라 가드너의 고요하게 가라앉은 붉은 눈에 그 짐승을 담겼다. "아직도 자고 있는 거야, ...
15. Young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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