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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완성~ 애니메이션 한장면 그리는 것도 힘든데 어떻게 20분짜리를 매주 만드는 거지..
고등학생 때 한동안 꽃 의인화에 꽂혀 이런저런 친구들을 디자인했습니다. 컴퓨터 프로그램을 사용해 그린 몇 년간의 그림들을 백업 :) 언젠가 이전에 그린 손그림까지 모아 설정 페이지? 도 정리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큰꿈) 이 친구들 말고도 여럿 더 있는데, 손그림에 비해 컴그림은 손에 익고 자주 그리는 친구들 위주로만 그리게 되는 게 아쉽네요(ㅠㅠ) 20...
아들 둘이 함께 새로운 유치원으로 옮겼다. 원래 다니던 어린이집은 4살부터 7살까지 다닐 수 있기 때문에, 작년에 둘째가 4살이 되면서부터 두 아들이 함께 1년을 다녔다. 내년이면 학교에 가는 큰 애를 유치원에 보내야 하나 고민스러웠는데, 두 아들이 같은 보육 시설에 다닌다는 것은 너무 큰 장점이었기 때문에 올해도 어린이집에 함께 다닐 생각이었다. 뭔가 아...
일기, 글, 감상문 관계 없이 공백 제외 200자+@ 매일매일 0303 여자는 찬 새벽 공기를 들이쉬었다. 아직도 취기가 가시지 않아 열 오른 얼굴에는 불만만이 가득 차 있었고 정처없이 헤매는 발소리만이 그 외진 마을의 골목을 채웠다. 추위에 하얗게 올라오는 입김이 시야에 올라오자 그 날의 기억이 되살아났다. '돌아갈 곳이 없다.' 안타깝게도 그건 사실이 ...
20220116 오랜만에 용기 내 읊는 단어들이 입을 거친다. 아득하게 먼일 같다가도 나 아직 여기 건재하다 말하는 그 기억을 굳이 꺼내 든 것은, 이번에야말로 그래도 될 것 같다고 자신을 설득하기 위함이었다. 이 이야기가 어디로 흐를지 알 수는 없지만 그런데도 발을 담그고 싶다. 어디로 흘러가던지 결국엔 끝을 봐야 하기 때문에. 20220119 죽어있던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20220102 바깥바람을 쐬고 나니 내가 정말 한 해를 더 살아냈구나 내심 느낀다. 피부 끝에 닿는 바람 한 줌마저 약간 다르게 느껴진다. 그럭저럭 잘 살아내고 있는 것 같아 기쁘기 그지없으나 내가 얼마큼 욕심을 내는 것이 적당할까 가끔은 고민한다. "무슨 의미를 갖다 붙이지 않아도 특별한 나"는 사라진 지 오래이기 때문에, 나는 계속 갈구할 수밖에 없다...
20211230 인터미션. 나는 올해의 마지막 글에 이런 제목을 붙였다. 앞으로 얼마나 남았는지 모를 연극이, 이제 반쯤 온 거라고 알려주는 종소리. 나는 종소리를 듣고 박수를 치거나 함성을 지르지 않았다. 그저 기지개를 크게 켰다. 다음 막을 맞이하기 위한 스트레칭. 오늘 하루는 딱 그런 나른한 느낌으로 보내려한다. 나는 무대 속 세상이 좋다. 싸웠던 사...
20211003 나를 스쳐 지나간 사람들이 갑자기 생각난다. 내가 살아가고 있는 이유인, 나에게 햇빛을 끌어다 준, 나에게 사랑받는 기분이 어떤 것인지 알려 준, 증오의 첫 대상이었던, 매 순간 죽기만을 기다렸던, 생각하면 가슴이 아린, 한순간 흩어진 그들에게 나는 어떤 사람이었을지 고민하게 된다. 20211019 혼자 남겨진다는 건 생각보다 할 일이 많다...
20210915 D-3 내가 사랑한다는 말을 했던가? 난 어땠어, 네 곁에 있으면서 좋은 사람이었던 것 같아? 문득 그냥 궁금해진다. 나는 널 사랑한 건가? 나는 너로부터 무엇을 배웠나? 우린 제대로 된 연애를 한 건가? 너도 느꼈을 거야 주변에서 우리 얘기를 할 때마다 내가 얼마나 우리 관계를 열심히 포장하려 애썼는지. 그때마다 연애 같지도 않은 걸 하면...
에휴...걍 마음이 불편하고 힘들다 이제마지막 학교생활만 잘 끝내면되는데..친구는 잘 사귈수 있을지도 참의문이다..주구장창 공부만해야겠지뭐 별개로..갈수록 그애와 취향이 겹치는 것같아 불안해진다 헝ㅜ...모르겟다걍...아까 그아이의 스토리 투표도 걍 허ㅜ잘못..누른것같은데 모르겟다걍.....시팔...... 왜이렇게 자꾸 생각나는지모르겠다 항상 걔한테 잘보일...
20201205 - 다들 내가 복에 겨웠대. 그런 소리를 듣고도 이 삶이 싫다 하면 내가 잘못된 건가 싶기도 해. 이상만 좇는 멍청이 소리 듣는 것도 질렸고. 근데 이제는 그걸 가르는 것도 의미가 없다고 봐. 난 이번 삶은 포기했으니까. - 그럼 죽으려고? - 응. - 언제? - 글쎄. 날 좋을 때. - 네가 죽는 상상을 하는구나. - 응. 어떻게 죽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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