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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죠 선생님, 첫사랑 얘기해주세요! - 응? 첫사랑? - 네, 첫사랑이요! - 뭐, 있었긴 있었지만… 2학년들도 있는 이 자리에서? 그리고 이런 얘기를 크리스마스 이브에 해야 해? - 상관 없잖아요! - 어이, 이타도리, 쿠기사키 그만해. 고죠의 첫사랑과 그 이의 행방을 알고 있는 이들은 이타도리와 쿠기사키를 말렸다. - 왜! 솔직히 후시구로도 궁금하지...
경식이의은혜가 ㅈㄴ많네요, 지우그림30 경식그림 70 정도의비율임미친. 너무많아서다못넣었음(ㄷ...) 제가지인싹이났다고이실직고한지대충 110일정도되었던거같은데 커미션포함 지인들의은혜포함 여기에안올린거포함 여기에올린거포함 해서 그림이 무려 150장정도가 있네요 ㅈㄴ은혜롭습니다
퍼가기 절대 금지 극장판 나올 때가 된 거 같아서 검색해보니 마침 극장판이 공개된 걸 발견해서 바로 봤다. 이번 주말은 극장판 TOKYO MER과 도쿄 리벤저스 운명편을 보면서 현실을 잠시 잊어본다. TOKYO MER은 드라마 방영 당시 마음에 들어서 끝까지 재미있게 봤다. 5년 전만 해도 분기마다 볼 일드가 제법 많았는데 해를 거듭할수록 괜찮은 작품수가...
햄스터는 4년을 꼬박 채워 살고 죽었다. 봄에 데려왔던 것이 여름에 죽었으니 계절로 따지자면 4년보다도 오래 살았다. 종 자체의 평균 수명은 너끈히 넘기고도 남은 셈이었다. 애초에 십 년 이십 년을 논할 수 있는 반려동물이 아니다. 아프지 않고 병 하나 없이 자연사하는 개체는 그리 많지 않다. 운 좋은 죽음이었다. 하지만 제아무리 감성이 메마르다 못해 태생...
네! 오픈입니다! 카린의 공방 오픈 이용방법!: "의뢰입니다! ㆍㆍㆍ그려주세요." 라고 이포스트 댓에 적어주시면 됍니다! 주의 : 뜰팁만 가능 (타장 불가) 시간 재촉 금지 (주인장도 현생을 사는 사람입니다:) 한 사람당 1개씩 (일주일후 다시 신청 가능합니다.) 그럼 공방을 오픈 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해요.” 신재현이 미소를 그려냈다. 차유진은 그를 빤히 보다가 마지못해 말했다. “잘 부탁해요.” 넷이 있는 곳은 고급 레스토랑이었다. 주변에 앉아있는 사람들은 문대와 신재현, 래빈이와 차유진을 신경 쓰지 않았다. 가격이 제법 있는 곳이었다. 문대가 말했다. “너희 수능 얼마 안 남았다고 힘내라고 신재현이 사는 거야.” “그렇습니까?...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오늘은 오랜만에 애인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다. 의사인 제 애인과 국대 선수인 나는 시간대가 하도 안 맞기도 하며, 둘 다 바빠 데이트를 하기가 쉽지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둘 다 시간이 비워, 오랜만에 둘이서 데이트하기로 약속을 잡았다. 데이트할 장소는 소소한 고깃집이다. 아마, 부끄럽지만. 제 애인이 유명한 나를 위해 배려를 한 것 같았다. 시간대는...
https://youtu.be/X-j1aKmrfwM?si=XFj2xrR1sucNtR6p '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 ' 라는 말 하나로 심장이 조금 덜컥하고 쓰러진 듯한 느낌이 들었다. 제가 항상 했던 우리는 13살이니까 라는 말은 사실 잘못되었던 거 아닐까. 자신이 항상 버릇처럼 해오던 말이 아무 생각없이 했던 말이 사실은 잘못되었다는 사실에 살짝 제 입가를...
- 이 글은 블로그에서 서로이웃으로 공개된 글입니다. 프로필을 제외한 회차가 모두 '유료'로 올라갈 예정이며, '성인 인증'을 한 후,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 블로그에서의 글과 스토리상 일치하나, 블로그보다 수위적인 표현(서술구, 대사)이 있습니다. - 구매한 글은 '소장본'으로, 제가 글을 삭제해도 계속 읽을 수 있습니다. - 구매는 신중히 부탁드리...
"엄마!! 아빠!! 어디 갔어?!!" "나도 담배 한번 펴보고 싶다. 무슨 느낌일까?" "하민아 씨." "....." 검은 손의 뒤에서 검은 단발머리의 여자가 모습을 드러냈다. 민아였다. "장규헌 씨를 부탁해요." "....." "저는 문설화 씨에게 가볼게요." "....." 검은 손은 자신이 만들어 낸 검은 웅덩이 속으로 들어갔다. "....." 민아는 ...
* 2p 아이샤 코넷. 그에 대해 물으면 열이면 열, 백이면 백 '아 그 문제덩어리?' 라는 말이 들려올 것이다. 그의 검고 긴 곱슬머리가 복도에 나타나기면 하면 1학년들과 2학년들은 숨어버리고 3학년들과 4학년들은 최대한 빨리 그와 거리를 멀리한다. 5학년들과 6학년들은 오직 두 가지. 비위를 맞추려고 하거나 도망치거나. 그리고 7학년들은 말도 섞기 싫어...
행복이 점차 부풀어 올라 하늘에 떠다닐 무렵, 바늘 하나가 내 행복을 터뜨려 없애버리고 말았다. 그렇게 추락한 곳은 죄다 가시방석이었다. 수군거리는 소리가 모두 내게 향한 것 같아 곧장 자리를 피해 이 가시방석에서 벗어나려 했지만, 나의 이런 행동은 소문에 긍정적인 답변된 모양이었다. 인간은 생각보다 나약한 존재이다. 타인에게 쉬이 휘둘리고 상처 받고 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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