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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거워닝. 삶의 끝을 보려고 하는 장면이 잠깐 묘사됩니다. 여자 주인공이 건강한 정신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이젠 정말 끝이라고 생각했다. 가이드들의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줄어들었던 날, 그 날 이후로 나는 단 한 번도 편하게 잠들어 본 적이 없었다. 그들의 소유물로 살아가느니 인간으로서 죽겠다던 친구의 목소리가 잊히지 않았다. 같이 가자던 친구의 손을...
재밌게 읽었었던 글들로 넣었습니다 새 글 없이 주기적으로 추가할게요! 엄청나게 깁니다 가독성 없어요 😶 마크 홈스테이 로망스! https://posty.pe/jwyyll 좋아해줘 https://posty.pe/897jl7 또라이의 순정 https://posty.pe/l0hry4 ISFJ 남친 https://posty.pe/fy7lzr 키싱 마크 https:...
이번에는 유명한 글들이 많은데요, 다들 여기 있는 글 꼭 봐주시기♡♡ 제가 사족을 안 붙인 글들도 진짜 재밌어요. 모든 글에 사족을 붙이지 못한 건 제 글 실력이 부족하기 때무네..... ♡달면 삼키고 연하는 뱉는다♡ ♡유튜버 이동혁♡ ♡부덕한 관계♡ 저는 사실 아직도 민형이 외전을 존버하고있습니다ㅇㅅㅇ (민형아!!!!) ♡좋아해요 형♡ bl 아닙니다. 나...
스토리진행에 중요한 내용이 있기 때문에 꼭 읽어주세요!! . . 노래재생은 선택입니다! -𝑾𝑬𝑳𝑪𝑶𝑴𝑬 𝑻𝑶 𝑫𝑵𝒀𝑳 𝑪𝑳𝑼𝑩 *prologue 이건 내가 미국으로 유학갔을 때의 일이다. 다들 마음속에 하이틴여주 하나씩은 품고있지 않은가? 나도 마찬가지다 처음 미국으로 유학간다고 들었을 때 나도 하이틴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첫날...
W. 산호섬 . . . . " 자아~ 그럼 제가 설명한 것들을 토대로 아주 간단한 퀴즈를 내볼게영~ " " 네에 선생님~! " 조땠다, 하나도 기억 안나는데.... . . . . 아침부터 김도영이 손수 건네준 빅엿을 달고 가이드국으로 수업을 들으러 향했다. 태어나서 가이드국에 처음 가보는 사람처럼 잔뜩 신이나 헬렐레거리는 빅엿, 아니.. 나재민과 가이드국이...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특정 단체, 국가, 인물에 대한 표현이 받아들이기 불편하실 수도 있습니다. 잔인하고 폭력적인 묘사가 다수 있습니다. 작품의 특성상 불쾌한 장면이나 대사가 자주 나옵니다. 그외에도 폭력, 살인, 납치, 불법 장기매매 등등... 불법이 판을 치는 픽션 입니다. 도덕성이 결여된...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W. J "야." "으, 응?" 이동혁이 턱을 괴고 나를 빤히 쳐다봤다. 사람 불러놓고 말없이 내 얼굴 뚫어져라 보는건 이동혁 특기인가보다. 입만 꾹다물고 시선을 맞춰오는 이동혁의 입은 도무지 열릴 기미가 안 보여 내가 한마디 더 덧붙였다. "...왜? 뭐 필요한 거 있어?" 기세 좋게 열린 입과는 다르게 셔틀을 자처하는 내용만 나왔다. 이게 다 쟤가 무섭...
Return, 후회, 하시겠습니까? Yes or Yes 내 첫사랑을 이야기하자면, 음, 사실 내가 언제 처음으로 걔를 좋아하게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유치원 때부터 지독하게 붙어 다닌 나와 나재민. 고등학교 동창인 우리 부모님과 나재민네 엄마. 그중 고등학교 3년 내내 붙어 다녔던 베프였다는 우리 엄마와 나재민네 엄마는 우리는 같은 유치원과 같은 초등학교...
오랜만에 엔시티가 나오는 뮤비코멘터리(스엠이 내놓은 짭버전 말고 엠넷 찐버전) 다 봤는데 지금봐두 개잘한다는 생각만.. 그리고 저땐 애들이 산독기독기라 장난아냐.. 소방차도 그땐 오히려 별 느낌 없었는데(이정도는 아니었음) 시간이 갈수록 더 엄청나게 느껴지네.. 태용이 그 탈색에 스모키 비주얼은 말할 것도 없고(근데 태용이는 모든 스타일링이 다 아이코닉해서...
진짜 웃긴 얘기다. 술 먹고 개가 돼서 기어 다니던 것까진 기억이 나는데... 아니다 술 먹고 잡동사니 파는 오천냥시대-이 동네에서 십 년을 살았는데 이런 가게가 있었나?-에 들어가 똥 싸는 돼지 인형을 보며 낄낄거리다가 어울리지 않는 핑크색 표지의 책을 본 것까지 기억이 난다. 제목이 뭐였더라... 무슨 일본 애니 제목 같았는데... "어느 날 눈을 떠보...
눈을 뜨니 하얀배경이 보였다. 진짜 나 살았구나. 거기서 벗어났구나란 생각이 먼저 들면서 뻣뻣하던 몸에 긴장이 풀려느슨해졌다. 거기와 달리 푹신하고 포근했다. 쾌쾌하고 찝찝한 냄새가 아니라 뽀송함이 느껴졌다. 그때 누군가 문을 열고 들어왔다. 흰 가운을 입은게 보이는데 내 상태를 체크하러 온 듯 했다. “어?! 일어나셨네요?” 남자가 눈을 뜨고 있던 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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