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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캐해가 다를 수 있습니다. * 후반부는 개그입니다. 날조와 적폐만이 있습니다. * 오타 및 비문은... 제 불찰입니다. 발견하는대로 수정합니다. * 오탈자 수정 및 퇴고 (24.02.20) * 특정 질병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 공포 14,700자 새벽에 이어 아침 수련이 끝나 정오에 가까워져 가는데 백천도, 청명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연무장에...
호로록 작업 재뮛습니다.
그럼. (그녀는 이제는 존재하지 않는 것을 선망하고, 존재해야만 하는 것을 추구하며 살아왔다. 제 친우들과의 추억은 둘 중 어느 영역에도 속하지 않았으나, 젖지 않은 발뒤꿈치 같은 지위를 가졌다. 애정을 품을 수밖에 없도록 만드는 그 존재 자체가, 그녀의 정신적 토대이자 역린이 된다. 그녀는 자신의 이율배반적 친애를 자각하고 있기도 하고, 또 그렇지 않기도...
지금 진심 위장 썩어서 쓰러져 쥭을거같음 아까 먹은거 다 토하고 목 존나 쓰릴때까지 토하고 물도 토하고 다 토함 위장 좆된거같습니다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이란 노래처럼 너무 아픈거눈 시발 그냥 안느끼는게 나음 살려줘 진짜 존나 월요일까지도 이러면 나 병원존나가서피뽑고지랄다시해냐될거같어 죄송합니다 시발 앞으로 잘살겠슺니다 아프지않게해쥬샤요 이 ...
갈비뼈 사이사이로 꽃 덩이들이 자라나는 기분이었다. 벌어진 틈새로 터지듯 개화하는 꽃들이 가지를 뻗고 목 끝에 걸려 숨을 쉬지 못하게 했다. 저절로 눈물이 났다. 울고 싶지 않았는데 결국 너를 생각하면 내가 구차해 진다. 지독한 꽃내음이 역하게 목덜미를 타고 올라 코끝에 맴돈다. 화창한 오후 한 시에 카페 창가에 앉아 혼자 눈물만 질질 흘리고 있는 거다.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저런 집엔 누가 살까 싶었다. 주인이 양반이라면 고을 제일가는 양반일테고 부자라면 제일 부자겠다 싶은 대궐같은 기와집이었다. 나는 그 집 안방으로 보이는 장소에 마님이라도 된 듯 홀로 앉아있었다. 상석으로 꾸며진 자리와 주변 가구에 장신구들이 하나같이 화려하여 눈을 뗄 수가 없어 이곳이 안방이 아니라 하면 달리 부를 마땅한 이름이 없었다. 내가 입은 한복 ...
위무선의 이야기가 끝난 뒤, 위무선은 남망기로부터 자신이 세상을 떠난 후 어떤 일이 있었는지, 남망기가 어떻게 진실을 알게 되었는지 간략하게 들을 수 있었다. 듣자하니 위무선이 세상을 떠나고서 몇 년 후, 참으로 어처구니없게도 위비종을 비롯한 역모 세력은 밀고자에 의해 그 계획을 고발당해 죄다 사로잡혔다고 한다. 이미 자신의 죽음을 직감한 위비종은 지하 감...
해양박람회2에서 판매한 회지입니다.오프레AU해당 블로그의 유료 포스트는 삭제 후에도 구매함 내역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야망 실조Uni navi ne committas omnia한 배에 모든 걸 맡기지 마라 1 아무래도 이상해서 그래. 불길한 징조의 포문을 연 것은 진중함 속에서도 청량감이 느껴지는 음성이었다. 자못 심각한 표정으로 수평선 너머를 건너다...
왜 자꾸 아무로를 아모루라 쓰는지 모르겠다. 저번에 올린 간단한 글에 오타가 너무 많아서 경악하며 수정했다. 아모루라고 타이핑 쳤다는 자각이 1도 없었서 더 놀랐다. 근데 다시봐도 눈에 잘 안 들어오긴 한다. 아직 수정못한 '아모루'가 더 있을 수도 있다. 빨리 확인해봐야겠다. 읽는데 불편함을 드렸다면 죄송합니다. 언제든 오타가 있으면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
빗방울이 뚝뚝 떨어진다. 자연스럽게 양동이를 잡아 밖을 나섰다. 빗물을 모으는 건 오랜습관이다. 제 친구는 물이 없으면 부를 수 없기때문에. 양동이를 둘, 셋, 넷. 머리통보다 큰 양동이를 밖으로 옮긴다. 카랑카랑, 철제 양동이가 울리는 소리를 가만 듣고서 앉아있다. 머리가 물기를 머금고 늘어질때까지, 양동이에 물이 꽉 찰 때까지, 계속. 조건은 똑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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