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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정혁이 세리 무릎베개하고 누워서 책보는데 자기도 모르게 미소짓고 있고, 그럴때 깊게 패이는 보조개가 너무 신기하고 귀여운거지 세리는. 정혁이 방해되거나 말거나 보조개 꾹꾹 누르고 만지면서 장난침ㅋㅋ - 간지럽소. - 신기해서 그래요. 보조개가 어떻게 이렇게 깊지? - 보조개가 다 같지 무얼.. 막 웃으며 정혁이 내려다보는 세리를 보니 볼따구 뿐만 아니라 마...
- 윤세리,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알고 있소? - 웅? 모르겠는데. 오늘 무슨 날이에요? - 알텐데. - ??? - ...남조선 사람들은 다 안다던데. - 모른다니까아? - 거,, 키스데이...라구. 남쪽에서는 이날 연인들끼리 마음을 확인하기 위해 키스를 한다구... - 어머 참, 모야 리정혁씨? 그런건 어디서 알았대? 찾아본거야 혹시? - 뭐 기케까지 찾아...
얘넨 자세랄것도 없어 그냥,,, 민태구 안경쓰고 무슨 서류인지 뭔지 열심히 보고 있는 하채윤 확 끌어당겨서 입맞춰버릴듯ㅋㅋㅋ 채윤이 뭔데 뭐야 싶다가 태구 현란한 스킬에 녹아내리고 에라 모르겠다 같이 찐하게 키스할거같음 한참 입맞추고 하채윤 녹진녹진해져서 태구 품에 안겨잇다가 갑자기 키스는 왜한건데? 물어보면 민태구 픽 웃으면서 오늘이 키스데이래. 그때서야...
뭔가 잘 안풀리는 사건 때문에 하채윤 몇날며칠을 개고생하면서 야근하다가 드디어 잘 마무리되고, 기념으로 팀원들이랑 술이나 먹자 하고 1차2차3차까지 감 채윤이뿐만 아니라 팀원 전체가 완전 부어라마셔라 인사불성 될때까지 마셨을듯ㅋ - ...밍태구우...... 나 데리러 와... [채윤씨?] - 웅... 나 채윤이... 하채유우니.... 히힛 [하... 어디야...
사락, 사락... 천천히 걸음을 옮길 때마다 다리에 스치는 부드러운 천이 흔들리는 소리와 함께 고요한 저택의 내부를 걷다 보면 피부를 스쳐 지나가 와닿는 냉기가 서늘하다. 평소보다는 이른 저녁이라고 할 수 있을 시간이었으나 오늘은 눈이 저택의 산책로를 덮을 만큼 깊게 쌓였기 때문인지, 그 추위가 심상치가 않아 오늘만은 별다른 일이 없다면 일찍이 자신의 방에...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펌프 앞에 쪼그리고 앉아서 빨래하는 리정혁 생각만 해도 존귀탱.. 속옷 정도야 세리가 알아서 빨았다쳐도 나머지는 정혁이가 말없이 해줬겠지. 처음 며칠은 있는거 돌려입거나 안빨고 버텨보려했겠지만 체류기간 길어지면서 그럴수가 없엇던 상황이었을거고?? - 리정혁씨, 혹시나, 정~말 혹시나 해서 묻는건데. 여긴 세탁기같은게 없나요? - ...없소. - 그럼.......
이사람 스위스에서도 게임하다 들킬 사람 거기선 세리컴 정혁이컴 각자 하나씩은 있겠지.. 어느날 세리꺼 고장나서 리정혁씨 나 당신 컴퓨터 좀 쓸게요 하니까 리정혁 갑자기 동공지진 나고👀 그걸 놓칠리가 없는 매의눈 세리 왜요? 당신 컴퓨터에 뭐 있어요? 내가 보면 안되는 거라도? 물으면 .....아니오, 보믄 안되는게 뭐가 있갔소. 필요하문 쓰시오. 하고 침실...
이거 존나... 1하채윤 2민태구.. 태채 개맛잇음,,, 존맛이라 눈물나는중 . . . 학원 끝나고 놀이터 구석 어둑한데 숨어서 담배피던 하채윤, 밤늦게 산책나온 아기한테 사탕 줄까?,하고 교복 주머니에서 사탕 하나 꺼내주는 민태구 발견 ... 그리고 둘이 눈 마주침👀 아기는 사탕 받고 엄마아빠한테 쪼르르 가버리고 민태구 저벅저벅 하채윤한테 다가옴. 뭐야 ...
북둘리 시절 리정혁 퇴근하고 와서 안절부절하고 잇는거 좀 웃길듯 세리는 거실에 앉아 누룽지 까먹으면서 책보고 있는데 자꾸 자기 눈치보고 왔다갔다 큼큼대는게 신경쓰이기 시작함. 모야 저사람? 하던 윤세리 조용한데서 책읽고 싶어서 마당 앞 평상으로 나가버리고 마당에서 누룽지 다 까먹은 세리 이번엔 옥수수 먹고싶어서 옥수수 가지러 잠깐 들어왓더니 젖은 머리칼 탈...
하채윤 잘못으로 태구 빡치면...? 민태구 적당히 빡치면 표현도 하고 그런 성격인데 진짜진짜 빡치면 오히려 저 멀리 심연에 가라앉는 편이거든요. 잘 모르는 사람은 그가 빡친지도 모르지만 아는 사람은 아 ㅈ됐다 망했다 뒤졌다 시발 뭐 이런...? 하채윤도 마찬가지라서 태구 살짝 빡치면 그러든말든 알아서 풀릴때까지 냅둘텐데 진짜 제대로 빡치면 속으로 아 시발 ...
세리 어서가세요 머리 하고 나서 리정혁한테 쨍알쨍알 엄청 떠들었을거 같음ㅋㅋㅋㅋ 그러다 문득 정혁이 마음의 소리 내뱉어버리고 ㅋㅋ 이 머리 좀 봐요. 이 촌스런 컬 좀 보라구. 이게 모야!? 그나마 내가 해서 이 정도지, 다른 사람들이 했어봐요? 뽕이 머리 뒤로 다 넘어가서는.... .....잘 어울리는구만 뭘 그러오. 뭐라구요? 못 들었으믄 말구. 내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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