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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연락 기다리는 사람 있어요?" "네?" "핸드폰을 자주 들여다보시는 것 같아서요. 혹시 애인?" 스스럼없이 제 개인 사정을 물어오는, 출장지에서 마주친 게 고작 대여섯 번쯤 되는 여자는 탄이 손에서 놓지 못하는 핸드폰을 얇고 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물었다. 그리곤 어깨 아래로 내려오는 기다란 머리카락을 넘기고, 탄이 불쾌하리만치 싫어하는 짙은 오메가...
*모든 상황과 인물은 허구입니다. *BL주의, 노잼주의, 오타 주의,캐붕 주의 ,의식의 흐름 주의 등 각종 주의 *오메가 버스, 여공남수,연하공,연상수,삼각관계 등의 민감한 요소들이 등장합니다. 3. 일단 깨어난 걸 봤으니 됐다 싶은 마음에 가온은 홀가분해진 표정으로 거실에 놓인 쇼파로 향했다. 진짜 깜짝 놀랐다. 강요한....그는 우리랑은 조금 다른 줄 ...
※ "세베루스 스네이프의 대부 생활"은 세베루스가 드레이코의 대부라는 설정과 애칭 설정은 동일하게 가지는 옴니버스식으로 진행됩니다. "제가 말입니까" 세베루스는 복잡한 얼굴로 교장을 향해 말했다. 그럼에도 시선은 자신의 다리를 끌어안고 있는 노란 정수리에서 움직이지 않고 있었다. "다른 좋은 방안이라도 있나?" "...아니요" 결국 작은 한숨과 함께 상황을...
21. 07. 24. 1500자 부끄러운 일이지만, 모든 것을 용서받는 꿈을 꿨을 땐 아침이 두려웠었다. 오늘로 꽃이 진 지 이주 째 되는 날이군. 독한 사케라면 씹을수록 깊어져 가는 고독을 마비시켜줄 줄 알았다. 도리어 한 모금을 넘길 때마다 지난날의 영상映像들이 불꽃처럼 타오르니... 내 속에는 아 직 태울 열망이 남아있다는 말이겠지. 심장 한구석에 응...
"형, 왜 이렇게 바빠요?" " 인마. 내 잘생김이 아까워서라도 바쁘게 뛰어다녀야지 않겠냐?" " 푸.... 아 됐구, 이번 주말에는 꼭 봐요. 태형이랑 호비형이 형 이번에도 안오면 촬영장 쳐들어간다고 했어요." " 알았어~~~ 야 근데 내가 갈땐 안나오더니 이놈들이... " "형! 토요일 저녁 6시에요!!! 알았죠!" 여느 때 같은 평범한 대화였다. 불과...
Sugar Sugar BonBon 쏟아지는 빗속을 우산 하나에만 의지한 채 두 사람은 카페로 향했다. 분명 집에서 한참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곳인데도 불구하고, 장대비 때문인지 아니면 오는 내내 닿아있던 어깨를 의식해서인지 오늘따라 카페가 멀게만 느껴졌다. 그래놓고 또 이상한 것은 샤오잔은 카페에 도착하기 직전까지도 닿아있던 어깨가 막상 떨어지니 어쩐지 허전...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이제 그만! 소란은 그만하면 됐어요. 우리가 여기 모인 이유를 상기하세요.” 상석에 앉은 루트가 테이블을 양손바닥으로 두들겼다. 각자 않은 자리에서 수군거리던 선원들이 입을 다물었다. 기관장과 당직자를 제외한 사관들은 회의실에 모여 있었다. 스페이드호가 출항한 이래 처음 있는 일이었다. 좌중이 진정되자 루트가 주먹으로 입가를 가리며 큼큼, 목소리를 다듬었...
그 한 마디 한 마디는 날 죽이고 있다. 지금까지 애써 약을 쓰고 밴드를 붙여왔다. 그렇지만 또 베이고, 부딪치고, 찌르고, 꼬집고, 뜯어버리는 일들은 반복되고 치료할 필요를 점점 느끼지 못한다. 분명 작은 상처인데도 크게 다친 것처럼 보이려고 찢고 같은 곳을 때리거나 새로운 곳을 상처 내기도 한다. 상처들은 점점 많아지고 흉터는 짙어져만 간다. 그녀는 그...
색이 보이지 않는 내게 사람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물어왔다. 색이 없는 세상은 어떻냐며․ 그렇게 넓은 세상이 죄 무채색으로 물들어 나를 삼키는 것 같았다․ 색이 보이는 당신에게는 절대 닿지 않을 세계. 계절의 중심에서 그 계절을 최대로 느끼기 위한 무언가를 하는 사람들이 신기했다․ 계절에는 색이 있다고 했다․ 벚꽃이 흩날리는 것도, 파도가 일렁이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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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pter.1 [수업시간] A: 야 B! B: 왜? A: (소곤소곤) 너 Louder 뜻이 뭔지 알아? B: 더 크게 A: Louder 뜻이 뭔지 알아? B: 더 크게!! A: Louder 뜻이 뭔지 알아!! B: 더 크게!!! A: Louder 뜻이 뭔지 알아!!!!!!!!! B: 아니 더 크게 말하라는게 아니라 Louder 뜻이 더 크게라고!!!!!...
# 늘 너와 나는 잔잔한 냇물처럼 흐르듯이 연애했다. 그 흔한 다툼도 없이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며 사랑해왔다. 그 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평소와 다름없이 평탄한 하루인 줄 알았다. 재윤이 대숲에 언급되는 게 한 두 번도 아니고 이제는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려고 했다. 사진과 내용을 보기 전까지만 해도 말이다. 김인성이 보여준 내용은 가관이었다. 이재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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