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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느다란 주사바늘을 통해 투명한 액체가 튀어올랐다. 전체적으로 어두운 방에는 두꺼운 암막 커튼이 여러겹으로 쳐있었고 형광등도 켜지 않은채 스탠드 불빛과 진열장에서 흘러나오는 희미한 불빛이 전부였다. 이곳저곳에 유리가 깨져있어 위험하건만 의자에 앉아있는 남자는 상관없다는듯 주사를 이리저리 바라보더니 빙글 뒤를 돌았다. 주사 맞을 시간이란다, 이리오련. 애완동...
스팍x커크 소설 <Make and Break>입니다. 교관생도물로 비기닝에서 네로가 습격하지 않았다는 가정으로 출발한 소설입니다. 순수 분량 152p로 본편+외전 모두 포함입니다. # 1 코바야시 마루 해킹 사건으로 커크는 정학 이 주일을 당했다. 이것도 커크의 뛰어난 성적과 파이크의 영향 덕으로 최소한의 형량만 받은 거라는 본즈의 퉁명스러운 ...
저마다 붉은 등을 내건 굵직한 기방들 사이로 당당히 자리하고 있는 이 곳의 이름은 ‘묘음방’ 아름다운 외모는 물론이요, 저마다 다룰 수 있는 악기가 있는 어여쁜 여인들로 소문이 자자한 곳이었다. 묘음방 내에서도 단연 최고를 꼽자면 얼마 전까진 궁우를 말했지만, 3년 전 ‘소철’이라는 이름의 악사가 나타난 이후로는 그가 묘음방의 가장 높은 꽃이 되어버렸다. ...
* 物归原主는 合浦还珠회지 중 13년 후의 정왕과 매장소의 이야기입니다. * 13년 전의 경염과 임수의 이야기는 采挖心意 上, 中편을 확인해주세요.(채알심의는 경염위주의 이야기입니다.) 物归原主 (물귀원주)물건이 원래의 주인에게 돌아가다, 또는 물건을 원래 주인에게 돌려 주다. “따라오게. 줄 것이 있어.” 정왕부의 집무실 한편에서 정왕이 작은 목함을 들고...
화양리님이 열어주셨던 사자성어 합작에 백화요란으로 참가했었습니다!! 태어나 처음으로 해 본 합작이라 부족한 점이 많았지만 그래도 여러 존잘님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되었어요 ㅠㅠㅠㅠㅠ 합작주소는 여기에 있으니 다른 분들 작품도 많이 보러 가주세요 ~~ ^0^ http://sundms2002.wixsite.com/rangyabang4
쩜오어워드 A39b 부스에 히스님과 함께 참여합니다. 새로 나오는 것: 란시발 엽서, 스팁버키 엽서 구간재판/재고판매: 체콥술루 <Star Sherbet>, 킹스맨 후보생 스티커, 랑야방 여체화 엽서 <Star Sherbet> 현장수령/통판 예약 안내 (선입금 only) 엽서, 랑야방 구간, 스티커 예약 안내 (구두예약 only)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시간을 넘나드는 통로 비밀통로를 매개로 시간을 넘나드는 소경염이 보고싶다.비밀통로를 오가는 딱 열 세걸음동안 한걸음에 1년씩 소택으로 향하면 정왕이 되고,정왕부로 향하면 소경염이 되어서 소년임수와 매장소를 번갈아 만나는 소경염.실제의 자신은 존재하지 않아도 좋다고 생각할 듯. : 부피감도 없이 생령처럼 앓아누운 매장소를 보는 정왕의 마음이 참으로 이상했...
수업을 끝내고 정문으로 나간 츠키시마는 안경을 고쳐매는 동시에 종이 구기듯 인상을 팟하고 썼다. 예의 하얀색의 소형차가 떡하니 츠키시마를 기달리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귀찮은 일을 피하기 위해 츠키시마는 걸음을 바삐 옮겼지만 서행으로 자신의 뒤를 쫓아오는 소형차를 더 이상 무시할 수 없었다. 이름까지 부르니 말이다. 결국 츠키시마는 결국 걸음을 멈추고 뒤를 ...
고귀하신 모델의 피곤한 육체를 회복시켜주느라 히나타는 온힘을 다해 츠키시마의 어깨를 주물거렸다. 무슨 주문이 그리 많은지 츠키시마는 좀 더 세게, 너무 세잖아. 왼쪽으로. 너무 왼쪽이잖아. 등의 말로 히나타를 똥개 훈련시키며 안마를 시켰다.런웨이에도 간신히 섰던 신입 모델에서부터 지금은 유명 브랜드의 전속 모델과 더불어 영화 출연까지 하게 된 지금까지 함께...
폭탄제거반은 예상보다도 늦게 도착했다. 훈련받은 개들은 짖지 않았고 몰려든 언론사 차량과 대치된 경찰들 등 뒤로 노란색 경찰통제선이 길게 진을 쳤다. 보쿠토는 복도 중앙에 길게 선 기둥에 기댄 채 핸드폰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빈 폭탄과 가방은 감식담당반에게 넘어간 지 오래였고 혹시나 있을 또 다른 폭탄을 찾아 개들은 계단 아래와 호텔 객실 사이를 맴돌고 있...
영원 할 줄 알았던 우리 사이가 이렇게 끝날 줄 알았다면 시작하는게 아니었다. 우리의 사이가 끝나는 건 종이가 찢어지는 것 마냥 쉬웠다. 너는 이별을 말했고 나는 너의 이별에 붙잡을 수 없었다. 그렇게 우리는 끝났다. 네가 떠나고 난 후 너의 흔적이 있던 곳에 눈이 갔다. 바닥과 벽지에 사라지지 않은 흔적들이 마치 내 마음 깊은 곳에 있는 너를 향한 마음인...
우리는 함께였지만 어쩌면, 따로 살아온건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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