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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망령이.. 망령이 그런 의미도 있는 거예요..? 다희 씨는 전혀 혐오스럽지 않은데... 오히려 아름다운데.. 제가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어요.. 앞으로 나아가는 것은 어찌한다 해도, 다희 씨를 그저 과거의 잔재일 뿐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모든 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는데.. 말마따나 나만 힘든 게 아니니까.. 그래서 ....이게...
※ 나비, 되었느냐는 멤버십에게 드리는 글 입니다. 앞 세 편을 제외한 나머지가 전부 유료(해외 거주자 분들을 위해)로 책정 될 예정입니다. 참고하시고 읽어 주세요. (멤버십 가입자 분들은 그냥 보실 수 있습니다.) 꽃이 날고, 나비가 나는 아름다운 계절. 지민은 스스로 외당으로 거처를 옮겨 들어갔고, 정국은 현 승상의 여식과 가례(嘉禮)를 올렸다. 현 승...
'사랑 같은 거 하지 마요. 선배.' 정국이 필기하던 것을 멈추고 펜을 탁,탁, 노트에 찍으며 그날을 떠올렸다. '왜.' 정국의 질문에 김태형이 고개를 저으며 답했다. '저도 모르겠어요.' '하면, 나 죽냐?' 그 말에 김태형은 어떤 표정을 지었더라. 정국은 표정을 잘 읽지 못 했다. 이 사람이 지금 만족스러운지, 불만족스러운지, 화난 건지, 슬픈 건지, ...
내가 내 입으로 하는 첫 커밍아웃, 그러니까 "저는 바이입니다"라는 표현을 쓴 첫 커밍아웃은 기억 나지 않는다. 그런데 유독 대학교 때 선배에게 불쑥 한 첫 커밍아웃은 기억에 생생하다. "언니, 저 사실 여자도 좋아해요." 순식간에 구겨지던 상대의 표정이 아직도 생생하다. 달리는 좌석버스 안이 아니었다면 그녀는 자리를 박차고 갈 기세였다. 목적지에 도착하기...
미간을 잔뜩 찌푸리고 양 볼을 부풀린 쌍둥이를 마주한 마르코는 입안이 쩍쩍 메말랐다. “아니야!” “아빠 거짓말은 나빠요.” 씩씩거리며 화를 내는 쌍둥이 앞에 마르코는 정말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왜 새가 짹짹 울어?!” “새는 요이요이 울어요!!” 다섯 손가락도 넘기지 못한 쌍둥이는 숨도 쉴 수 없게 밀려오는 서류보다도 뜬금없이 바다 한가운데서 식량...
사랑이 식었다고 말해도 돼 #4. 어긋난 마음 * 더이상 네즈코에게 구애하지 않는 젠이츠 * 변해버린 젠이츠가 자꾸만 신경쓰이는 네즈코 * 귀살대 해체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그날 이후 료타는 자주 카마도 가(家)를 드나들었다. 별의별 이유와 핑곗거리를 만들어 내는 성의가 가상해서 그런 건지, 그저 남매의 천성이 선량한 탓인 것인지 탄지로도 네즈코도 차마 그...
나의 취미는 사랑이다. 사랑을 함으로써 살아있다는 것을 느낀다. 사랑이 없는 삶은 상상할 수 조차 없다. 하지만 나는 사랑을 할 때마다 상처를 받아왔다. 나는 사랑하면 상처를 받는다. 그냥 순수한 마음으로 사랑을 했을 뿐인데 사람들은 하나같이 상처를 주며 날 떠나갔다. 상처 받는 사랑에 질려버렸어… 다시는 그 누구도 나에게 상처를 입힐 수 없도록 내가 먼저...
[ A5 l 무선제본 ㅣ 흑백 만화 ㅣ 20P 내외 ㅣ 5000원 ] - 미츠키가 갑자기 어려졌다!는 내용의 이즈미형제 중심 아이나나 올캐러북입니다. - 7월 2일 토요일 아이나나 쁘띠존에서 순수님 부스에 위탁 예정인 신간입니다. - 부스 위치 등의 정보는 확정 사항이 나왔을 때 해당 포스트 수정과 트위터 얀푸( @0usamaPudding ) 계정에서 안내...
짧은 행복들 끝에 왜 난 항상 어둠 속이었는지에 대한 발견 그 길을 걸어 나를 만났다. 내 키의 절반 정도 되는 아이가, 머리를 질끈 묶고 실내화 가방을 무릎으로 툭툭 차며 이리로 걸어오고 있었다. 그 앞에는 조금 더 자란 내가, 그리고 그 앞에는 지금의 내가. 그리고 내 뒤에는 아직 모습이 보이지 않는 조금 더 성숙해진 내가. 행복하냐고 물었다. 나는 쉬...
산우와 반이의 태양을 경외하라 1부, 2부 타이만 후기시작합니다. 태양을 경외하라... 이거 너무 산우인데 하고 생각만 하던 날. 그래 생각만 하면 뭐하냐! 가보자! 외치고 달랑달랑 들고 찾아갔다. <<하고 싶은 건 많고>> 흔쾌하게 가주신 우리 앤오님. 13세에서 23세 성장형이니 좀... 맛있잖아. 아니 맛있잖아. 시날 다녀오면 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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